육가 바배큐 - 내돈내먹, 기분 더럽네

육가 바배큐 - 내돈내먹, 기분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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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기분 더러운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이 있었군요.
더구나 그 남자가 매니저라니, 놀랍네요.
서비스직에 있으면서 불친절한 말투와 행동은 사약아닌가요?
일하는 사람이 매상을 올르기도 하고 깎아먹기도 하는건데,
사장님이 직원 관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합니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갔는데 이 남자 직원때문에 분위기 완전 망치고
나는 집에와서 소화제 먹고.

고기 먹을 곳이 여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시는 안 갑니다.
4 Comments
coralbeach 2025.12.14 09:54  
이쯤되니 실상 체험하러 함 가보고 싶어지네요.
요증 유행하는 어그로 바이럴은 아닐테고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Core777 2025.12.14 21:29  
돈내고 푸대접 받는건가요 ㅎ 욕쟁이 할머니집도 아니고
abc123 2025.12.13 21:05  
매니저가 아니라 사장아니에요? 왜 안짤리죠?
티파니 2025.12.13 13:29  
베가스에 놀러와서 한국바베큐집 찾아서
갔는데 서비스가 엉망이라 깜짝 놀랐어요
한국 사람들에게 더 친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여행객이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해야되는데  이런경험 처음이라
기분이 굉장히 나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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