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주차장 차량털이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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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0:02
h mart 생긴뒤로는 그린랜드를 자주 안가게 되긴했는데요.
그래도 거리가 가까워 가끔씩 가곤해요.
그런데 갈때마다 주차장에 차량 유리가 깨진 흔적이 한 두군데씩 보이더라고요.
작년부터 그래도 한 10번은 갔는데 7번 정도는 차 유리깨진 흔적이 항상 있더라고요.
그말인즉슨 거의 매일 일어난다는 말인거같은데요.
이정도로 차량털이가 심한데 왜 보안요원을 추가배치한다던지 다른 조치를 안하고 있는걸까요?
플라자 자체적으로 시큐리티를 강화하던지,
시자체에서도 스프링마운틴에 차량털이범이 극성이니 어떤 조치를 취해서 범죄율을 낮히던지 해야할텐데
정말 뭣들하는건지..
반대로 저는 아직까지 h mart에서는 차 유리 깨저있는것을 아직까지는 본적 없어요.
h mart에서 차량털이가 당연히 있을수있겠지만, 그린랜드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