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그랜드오픈했다고해서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영업은 저녁5시부터 새벽2시까지 한다고 합니다.
주문은 모듬회 한상이라고 세트메뉴로 했는데 사이즈는 대,중,소가있고
가격은 79,69,59불입니다.
무척 저렴한 가격인데 가지수는 이것저것 많이 주더라구요.
마지막에 라면사리 넣어준 해물탕도 있습니다.
한국에 동네 작은노포집에서 먹는 느낌이더라구요.
음식맛은 가격대비 좋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정말 간단히 소주한잔 하고싶다고 할때 가는 수준이였습니다.
큰 기대하지 마시고 방문하시길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