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은퇴연금 제도 추가 손질 나선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연방의회, 은퇴연금 제도 추가 손질 나선다

최고관리자 0 964 2022.08.06 04:25

0b678470be63d00b4d734dc052b14fb0_1659785096_9229.jpg
 

하원 ‘은퇴보장법 2.0’이어 상원서도 2개 법안

 

고령화 시대에 고금리, 역대급 물가 인상으로 은퇴 자금에 대한 관심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방 의회가 미국인들의 노후 삶의 질을 결정하는 은퇴연금 제도를 개선하는 법령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은퇴연금 개선 법안의 개선 폭과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방 상원과 하원 모두 은퇴자금 저축 제도인 401(k)와 IRA에 대한 개선 법안들을 추진하고 있다.

연방 하원은 지난 3월 은퇴보장법 2.0(SECURE2.0) 법안을 통과시켰다. 2019년에 발의된 법안을 개선한 은퇴보장법은 401(k)와 403(b)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연방 상원의 경우 미국 은퇴개선 법안(EARN Act)이 지난 6월 상원 재정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연방 상원은 또 다른 은퇴자금 개선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라이즈 앤 샤인 법안(Rise & Shine Act) 역시 6월 발의됐다.

미국 은퇴개선 법안(EARN Act)은 아직 법조문 초안이 공개되지 않고 있지만 라이즈 앤 샤인 법안과 통합되는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은퇴보장법 2.0의 상원 버전인 셈이다.

연방 상원과 하원에서 각각 추진하고 은퇴자금 관련 법안들은 서로 중첩되는 부분도 있지만 차이를 보이는 내용도 담고 있다.

 

■최소인출금(RMD)

최소인출금은 세금 유예 은퇴 저축 플랜을 가진 은퇴자들이 72세부터 의무적으로 찾아 써야 하는 최소 금액을 말한다. 연방 상하 양원 모두 최소인출금에 대한 연령 제한 도입을 담고 있지만 실행 방법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원의 은퇴보장법 2.0은 최소인출금 연령 제한을 10년에 걸쳐 상향 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소한의 금액을 반드시 인출해야 하는 시기는 현재 72세에서 10년에 걸쳐 75세로 늦춰진다. 내년에는 73세로 1년 늦춰지고 2030년에 74세, 2033년에 75세로 조정된다.

이에 반해 연방 상원의 미국 은퇴개선 법안은 오는 2032년부터 인출 연령을 75세로 한번에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소인출금 연령을 상향 조정하면 그만큼 은퇴 자금의 운영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가입제

연방 하원의 은퇴보장법 2.0에 따르면 오는 2024년부터 대부분의 미국 내 직장에서 직원들의 401(k) 가입이 자동 의무화된다. 최초 임금의 3%부터 401(k)를 불입할 수 있으며 최대 10%까지 매년 불입액을 늘릴 수 있다. 다만 직원 수가 10명 이하의 소규모 업체와 개업한 지 3년 미만인 업체들은 401(k) 자동 의무 가입에서 제외된다.

상원의 미국 은퇴개선 법안은 401(k)의 자동 의무 가입을 규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라이즈 앤 샤인 법안은 현재 고용주가 자동 가입 플랜을 운영하고 있다면 직원이 계속 가입을 원할 경우 이를 유지하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다.

 

■비상자금 인출

연방 하원의 은퇴보장법 2.0에 따르면 가정 폭력피해자가 은퇴계좌에서 비상 인출을 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세부적인 금액을 규정하지는 않고 있다.

연방 상원의 미국 은퇴개선 법안은 좀 더 세부적인 금액을 규정하고 있다. 가정폭력 피해자 개인이나 가구를 위해 1년에 1,000달러까지 인출이 가능하다. 3년 내에 인출금을 저축하면 인출에 따른 부과세금은 없다. 라이즈 앤 샤인 법안은 최대 2,500달러의 비상 인출금을 허용하고 있다.

 

<남상욱 기자>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바나나, 운동 전후 먹으면, 근육경련 예방
    925 2022.08.11
    2022.08.11
    925
  • 매일 쓰는 '이 식기'… 간암 위험 높인다?
    930 2022.08.11
    2022.08.11
    930
  • 우울하면 움직이라는데…이럴 때 좋은 운동은?
    937 2022.08.11
    2022.08.11
    937
  • 물 대신 벌컥벌컥 마신 음료 … 치아에 구멍 날 수도
    939 2022.08.10
    2022.08.10
    939
  • 자려는데 다리가 따끔, 간질… '이 병' 때문입니다
    925 2022.08.10
    2022.08.10
    925
  • 불안감 심한 사람, '이 음식' 먹는게 도움
    968 2022.08.10
    2022.08.10
    968
  • 여름에도 손발이 차서 냉장고 문을 열기 꺼려진다면..혹시 ‘이병’
    930 2022.08.09
    2022.08.09
    930
  • 식중독 막거나 치유하는데 도움 되는 식품 5
    1103 2022.08.09
    2022.08.09
    1103
  • 모자 쓰면 탈모 온다고? 진실은…
    947 2022.08.09
    2022.08.09
    947
  • '이 음식' 유전성 암 위험 낮춘다
    967 2022.08.08
    2022.08.08
    967
  • 골다공증 막아주는 '얄스버그' 치즈 아세요?
    1172 2022.08.08
    2022.08.08
    1172
  • 탄수화물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982 2022.08.08
    2022.08.08
    982
  • 딸기, 자두, 무…치매 위험 낮추는 이유 밝혀져
    962 2022.08.07
    2022.08.07
    962
  • 따끔따끔한 목에 아이스크림? "효과 있습니다"
    1021 2022.08.07
    2022.08.07
    1021
  • 술 마신 다음날 배고픈 까닭
    1186 2022.08.07
    2022.08.07
    118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매매
  • 2 빌딩 매매 $650,000 - 버지니아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가장 싼 항공(관광)특가(213-388-4141)
  • 5 트럼프 행정부, 불법체류자에게 “자진 출국 압박” 본격화
  • 6 대한민국 총영사관의 2026년 6월 원거리 순회영사 일정
  • 7 BTS 콘서트 티켓(3장) 5월23일 토요일 (라스베가스) 양도!
  • 8 2026 IECSC Las Vegas Trade Show Facilitator Assistant
  • 9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10 텍사스 달라스 룸 바 오픈가게에서 일하실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38 명현재 접속자
  • 12,128 명오늘 방문자
  • 17,23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89,978 명전체 방문자
  • 30,420 개전체 게시물
  • 6,26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