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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대신 '후추'… '이곳' 건강에 도움

최고관리자 0 1066 2022.07.0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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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헬스조선         소금 대신 '후추'… '이곳' 건강에 도움

음식의 미각과 후각을 좌우하는 후추. 가루 후추부터 후추 열매를 통째로 갈아먹는 통후추까지… 설렁탕, 만두국은 물론, 스테이크, 샐러드 등에 다양하게 첨가되고 있다. 후추는 단순한 조미료가 아니다. 건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소금 대신 후추를 써보면 어떨까? 후추는 향미가 좋아 소금을 덜 넣어도 어느 정도 맛을 낼 수 있다.

◇다양한 색의 후추…효과·쓰임 각양각색 후추는 색깔부터 다양하다. '흑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녹색)를 따서 햇볕에 7~10일 정도 말린 것. 또 '백후추'는 후추 열매가 완전히 익으면(붉은색) 물에 담가 껍질을 제거한 것이다. '녹후추'는 덜 익은 후추 열매를 건조하거나 소금물에 담가 만든 것이다. 이들 3종은 색깔은 달라도 같은 후추 열매를 수확시기나 말리는 방법만을 달리 한 것이다. 반면 '적후추'는 후추나무의 종(種)이 다르다.


흑후추는 매운 맛과 향이 강해 스테이크 등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반면 맛이 부드럽고 색이 튀지 않는 백후추는 생선요리를 먹을 때 주로 사용한다. 향이 신선하고 식감이 맛이 있는 녹후추는 그대로 먹거나 연어샐러드를 먹을 때 함께 먹는다. 붉은 색 빛이 화려한 적후추는 과일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주로 쓰인다.

후추의 품질은 후추 열매의 크기와 색상이 균일하고, 매운 맛을 내는 '피페린(piperine)'과 휘발성 정유 성분인 '피넨페란드렌·피페로날'의 함량에 따라 결정된다. 후추에는 방부 효과가 있고,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 주기 때문에 햄과 소시지 가공식품에도 0.2~0.5%쯤 들어간다.

◇후추, 위장에 좋고 식욕촉진 후추의 맛과 향은 열매 껍질에 많이 함유된 피페린(piperine)이 쥐고 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말린 흑후추가 피페린 함량이 가장 높아 백후추보다 향미감이 4배 정도 강하다. 폴리페놀류로 분류되는 피페린은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위나 장 속 가스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후추는 예전부터 조미료 뿐 아니라, 현기증이나 위장장애, 설사 등에 민간요법으로도 사용됐다. 한방에서도 후추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식욕을 촉진하고, 열을 내려주며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후추는 신장이 안 좋거나 변비가 있는 사람, 입이 마르는 등 열이 많은 사람들은 과도한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후추는 위 점막을 자극해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는 반면 과도하게 섭취하면 소화성 궤양이나 만성 위염이 있는 사람은 속쓰림이 악화될 수 있다.

◇후추 잘 이용하는 법 후추의 강한 향과 매운 맛을 즐기려면 요리 마무리 단계에 넣고, 생선 등의 냄새를 제거하고 싶다면 가열 전에 넣는다. 스테이크를 할 때 후추는 가열 후 뿌려야 한다. 후추를 미리 뿌리고 요리하면 발암물질로 알려진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10배 이상 증가한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실험 결과가 있다.

가루후추는 오래 보관하면 향미가 약해지므로 밀폐 용기에 잘 넣어둔다. 통후추는 미리 갈아놓으면 맛과 향이 떨어지므로 요리할 때마다 갈아 뿌려 먹는다. 곰팡이가 잘 생기므로 냉동 보관하는 것이 요령.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하는 고혈압 환자들은 소금 대신 후추를 이용해 맛을 내는 방법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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