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려면 하루에 몇 보나 걸어야 할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iMAGIFY] 매장 운영,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7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조아 추천: 테니스 클럽에서 잘치실때까지 1대 1무료레슨 해드립니다…
  • 자유게시판 > 미국 시민권자 상속서류 아포스티유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2026 말씀사경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건강하게 살려면 하루에 몇 보나 걸어야 할까?

최고관리자 0 1000 2022.03.08 06:03

4aa004570b3e6a7405d48715258f86cd_1646748207_4771.jpg 

© 제공: 코메디닷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하루 만보 걷기’의 건강 공식은 실은 과학이 아니라 일본 기업의 만보계 마케팅 캠페인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학적 증거를 토대로 삼으면 하루 몇 보를 걷는 것이 건강과 수명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 답은 일률적으로 ‘하루 만보’가 아니라, 나이별로 조금씩 달라진다. 이는 4개 대륙에서 약 5만 명이 참여한 15건의 연구에 대한 메타 분석에서 나온 결과다.

미국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 신체활동역학자 아만다 팔루치 박사를 포함한 국제 과학자 그룹(‘Steps for Health Collaborative’)은 신체활동의 이점과 관련해 증거에 근거한 공중 보건 메시지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서 더 많이 걷는 것이 조기사망의 위험을 낮추는데 기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팔루치 박사는 “걸음수가 증가함에 따라 조기사망 위험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다가 특정 지점부터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조기사망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걸음수는 연령대별로 차이가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60세 이상 사람들은 하루 약 6000~8000 보를 걸으면 조기 사망의 위험이 낮아졌다. 그 이상 걸어도 장수에 대한 추가적 혜택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60세 미만의 경우 하루 약 8000보에서 1만보가 사망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하루 걸음수가 모든 원인의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15건의 연구를 분석하면서 하루 평균 걸음수에 따라 참여자들을 네 그룹으로 분류했다. 가장 적게 걷는 그룹은 하루 평균 3500보, 두 번째 그룹은 5800보, 세 번째 그룹은 7800보, 네 번째 그룹은 1만900보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걸음 수가 많은 상위 3곳은 걸음 수가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사망 위험이 40~53% 낮았다. 팔루치 박사는 “아주 적은 활동을 하는 사람도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는 것이 유익하다는 증거는 많다”고 말했다. 그는 “60세 이상은 6000~8000보, 60세 미만 사람들은 8000보에서 1만보를 걸으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조기 사망 위험과 관련해 걷는 속도와 결정적 연관성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걷는 속도와 상관없이 하루에 몇 보를 걷느냐가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 연결고리라는 의미다.

이번 연구는 작년 9월 ‘JAMA 네트워크 오픈’에 발표된 팔루치 박사의 연구 결과를 보완 확대한 것이다. 당시 연구는 하루 적어도 7000보가 중년의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내용이었다.

새로운 연구는 《랜싯 공중 보건》에 실렸다. 원제는 ‘Daily steps and all-cause mortality: a meta-analysis of 15 international cohor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 과일' 매일 먹으면 심장 건강해져
    1015 2022.03.23
    2022.03.23
    1015
  • 30초씩 '이곳' 힘만 줘도… 뱃살 쭉 빠진다
    1036 2022.03.22
    2022.03.22
    1036
  • 겨울엔 모르다 봄에 악화되는 '의외의' 질병
    1031 2022.03.21
    2022.03.21
    1031
  • 왜 이렇게 짜증나지?… '이것' 부족 신호일 수도
    1003 2022.03.20
    2022.03.20
    1003
  • 살 빼려면, 실내 온도 '이 정도'에 맞춰야
    982 2022.03.19
    2022.03.19
    982
  • 하루 물 8잔 마셔야?…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
    1003 2022.03.18
    2022.03.18
    1003
  • 탈모의 적은 두피 열! 두피 열 내리는 방법 !!
    1066 2022.03.17
    2022.03.17
    1066
  • 할 일 계속 미룬다? 성인 ADHD 증상
    1010 2022.03.16
    2022.03.16
    1010
  • 봄맞이 옷장 정리… 겨울 옷 '똑똑하게' 보관하는 법
    994 2022.03.15
    2022.03.15
    994
  • '이 운동' 조기 사망 위험 20% 낮춘다
    1003 2022.03.15
    2022.03.15
    1003
  • “장이 건강해야 성격도 좋아진다”
    1017 2022.03.14
    2022.03.14
    1017
  • 고기 싫어하는 20대 여성… 단백질 말고 '이 영양소'도 결핍
    1035 2022.03.13
    2022.03.13
    1035
  • 코로나 인후통에… 차가운 '이것' 섭취 도움
    968 2022.03.12
    2022.03.12
    968
  • 비흡연 폐암 원인… 간접흡연 말고 또?
    1027 2022.03.11
    2022.03.11
    1027
  • '이 음식' 잘못 보관했다간… 발암물질 생겨
    976 2022.03.10
    2022.03.10
    97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iMAGIFY] 매장 운영,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 2 [iMAGIFY] 매장 운영,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 3 [리모트, 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프리랜서 세일즈 (기본급+커미션)
  • 4 PT회원 모집합니다 [여름 프로모션 until 4/30] 라스베가스 펄스널트레이닝 무료상담/체험수업후 결정하세요. [3104240862]
  • 5 [여름 프로모션 until 4/30] 라스베가스 펄스널트레이닝 무료상담/체험수업후 결정하세요. [3104240862]
  • 6 [iMAGIFY] 매장 운영, 이제 한 번에 해결하세요
  • 7 하와이 Club Splash
  • 8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7
  • 9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10 영주권 거절시, ‘추방 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13 명현재 접속자
  • 120,175 명오늘 방문자
  • 88,572 명어제 방문자
  • 120,175 명최대 방문자
  • 9,223,952 명전체 방문자
  • 29,937 개전체 게시물
  • 6,24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