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주지사 마스크 의무 해제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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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07:32
네바다 주지사인 스티브 시솔락(Steve Sisolak)은 코로나19 사례가 감소하면서 네바다주의 마스크 써야하는 의무가 더이상 필요없다고 공표했다.
이 사항은 바로 시행되며 대부분의 경우 공공 장소에서 더 이상 마스크가 필요하지 않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공항, 공공 버스 및 스쿨 버스 그리고 비행기에서는 여전히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한다.
시솔락은 또한 주 차원에서 마스크를 의무화하지는 않지만 고용주와 조직은 여전히 마스크에 대한 자체 정책을 설정할 수 있다고도 말했다.
학교의 경우 지역 학군에따라 자체 정책을 내놓을 수 있으며 이는 내일부터 발효된다고 한다.
따라서 학교는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할지 안할지 오늘 집에 가서 가족과 문제를 논의한후 정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일부터 마스크를 쓰는 의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