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딜러] 시간 당 47불, 7주에 만 오천 불+@ 벌기 (Pay check 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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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딜러] 시간 당 47불, 7주에 만 오천 불+@ 벌기 (Pay check 사진 투척)

파크로펌 0 266 02.16 10:30

예전에도 글을 한 번 쓴 적이 있지만 카지노 딜러를 시작한지 5년이 넘도록 나 역시 포커 딜러가 되는 법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 포커를 하다 온 딜러에게 물어보면 한결같이 1년에 한 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포커대회인 WSOP(월드 시리즈 오브 포커)를 하면 된다고, 카드를 플레이어에게 던지는 기술인 피칭만 할 줄 알면 누구나 갈 수 있다고,

그래서 순진하게 그 말을 그대로 믿었다.

명색이 현역 카지노 딜러인데, 

테이블 게임 중 하나인 텍사스 홀덤이나 파이고 포커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대충 하면 되겠지, 했다.

근데 그 말이 사실임……(?)

자, 각설하고, 쓸데 없는 소리 다 빼고,

오늘은 우리가 딱 알고 싶은 이 4가지만 정리해 보자.

포커 딜러, 그것이 궁금하다.

1 과연 얼마를 버는가

2 포커 딜러의 종류

3 일명, 블랙잭 딜러와 포커 딜러의 차이점

4 포커 딜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



과연 얼마를 버는가

오늘의 가장 핵심 내용인 WSOP에서 일을 하면 얼마를 버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용감하게 오픈 한 나의 페이 첵이다.

에게~~ 겨우 $3,788? 

그랬다. WSOP가 열리는 7주 동안 나는 겨우 $3,788을 벌었다.

왜냐하면 기존 호텔에 풀타임 딜러였기에 내가 쉬는 수요일, 목요일 달랑 이틀만 일했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전이나 낮, 오후 시간에 일하면 평균 하루에 10시간도 일하는데,

나는 저녁 7시 타임을 택했다. 그러면 밤 12시쯤 집에 보내주니까 말이다. 

게다가 이 나이에 주 7일 일하는 게 너무 힘들어,

일명 얼리 아웃,

카지노가 좀 한가하면 집에 먼저 갈 사람이 있는지 물어본다.

안 간다고 하면 빈 테이블에 앉혀놓을 지언정 꼭 가야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나는 너무 힘들고 피곤했기에 틈만 나면 얼리 아웃을 했다.

7주 동안 내가 총 일한 시간은 78시간.

계산하기 쉽게 80시간이라고 하자.

3,788÷80시간=$47.35/Hour이다.

시간 당 47불, 

근데 이건 가장 미니멈,

일명 텍사스 홀덤만 하는 나같은 포커 초보 딜러의 경우이다.

여기서 내가 멀티 게임을 할 줄 알면,

노 리밋 홀덤, 팟 리밋 오마하, 세븐 카드 스터드, 이것들을 섞은 믹스 게임,

그리고 캐쉬 게임!!!

이건 얘기가 다르다. 금액 자체가 다르다는 말이다.

쉽게 말해 작은 로컬 호텔과 윈이나 아리아 같은 대형 호텔 딜러의 수입이 다른 것과 같은 말이다.

(참고로 초보 딜러 수입 한 달에 이천 불 내외, 대형 호텔 딜러 한 달에 만 오천 불 내외)

보통의 방식대로 하루에 8시간, 주에 40시간을 한다고 가정하면 7주면 280시간x$47=$13,160!!

여기서 변수가 또 있다.

나처럼 주 이틀만 일하는 파트타임이 아니라 보통의 풀타임 포커 딜러는 WSOP 기간 동안 오버타임을 한다. 하루에 딱 8시간만 일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10시간, 12시간 씩 일하거나 원하기만 하면 주 6일도, 7일도 준다.

내 칼럼을 보고 포커 딜러가 된 분 중에 홀덤 딜러는 평균 만 팔천 불, 경험이 조금 있던 캐쉬 게임 딜러는 그 두 배 이상을 벌었다. 딱 7주 간의 일이다. 



포커 딜러의 종류

포커 딜러는 왜이리 복잡해? 하고 미리 선입견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전혀 아님.

나처럼 산수 못하는 사람도 금방 이해할 수 있다.

익숙지 않아서, 전혀 구경도 못해 본 세계라 어색해서 그렇지,

결코 힘들거나 넘지 못할 벽이 아니라는 말이다.

솔직히 말해 쟤도 하는데 나라고 왜 못해? 하는 오기가 생길 정도다.

$홀덤 딜러

바로 위에서 언급한, 들어도 헷갈리는 포커 종류는 몰라도 된다.

WSOP만 놓고 생각해 보자.

달랑 텍사스 홀덤, 우리가 가장 널리 알고 있는 포커 게임,

이거 하나만 알면 WSOP 취직할 수 있다.

솔직히 학원에서 배우는게 더 어렵고 복잡하고 머리 아프다.

학원은 어떻게 해서든 조금 더 훌륭한 포커 딜러를 만들려고 한다.(물론 모든 학원이 그렇진 않음)

괜찮소! 나는 간단하게 홀덤 딜러만 할래요! 하면 세상 편하다. (학원비는 똑같음)

그것 때문에 피칭만 할 줄 알면 WSOP 갈 수 있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정말 아무 것도 모르면 딜러를 시작하고 며칠 만에 관두거나 짤리는 일도 허다 하다. 

대부분 중국 학원 출신 중국인들이 중도 포기를 많이 한다는 소문이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아무 학원이나 가면 안된다는 말이다. 보통의 학원은 WSOP 오디션을 따로 봐야 한다. 포커 시즌에 많은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에 학원에서 제대로 배울 수가 없어, 가운데 딜러 자리에 한 번도 못 앉아 보고 간 오디션에서 대부분 실패한다. 그래서 내가 2년 동안 실패했다. 중국인 학원에 돈만 고스란히 갖다 바치면서 말이다. 

학원 등록만 하면 별도의 오디션 없이 바로 다이렉트로 WSOP 갈 수 있는 FREE PASS 학원이 딱 두 곳 있다, 베가스에! 중국 학원 하나, 내가 다닌 학원 하나!!  

$$믹스 게임 딜러

믹스 게임은 홀덤을 포함해 오마하, 스터드, 드로우 같은 게임을 다 할 줄 아는 딜러를 말한다.

학원에서 3개월 정도만 열심히 배우면 가능하다.

WSOP 기본 페이가 홀덤 딜러와는 다르다. 시간 당 10불 이상 차이가 난다.

나는 학원에서 게임을 배울 때 개인적으로 오마하 게임이 참 재밌었다.

하지만 굳이 핑계를 대자면 새벽 2시에 일어나 4시까지 출근하고 낮 12시에 일 끝나면 오후 1시에 학원 가서 수업을 듣는데 솔직히 졸려서 잘 듣지 못했다.(멍청하고 게으른 이유도 있음)

보통의 학생들은 주 5일 하루 종일 학원에 7시간 이상 씩 있으면서 살벌하게 배운다. 나는 늦게 학원을 가서 오후 4,5시 쯤 되면 너무 피곤해 그냥 집으로 온다. 다음 날 새벽에 또 일 나가야 하니까 ㅠㅠ 

60명 이상 된 학원생들 중에 풀타임 일하는 사람은 나 포함 딱 두 명이었다. 보통은 포커에 집중하기 위해 파트 타임으로 바꾸거나 기존 일을 아예 때려치우고 오는 경우가 많다.

$$$캐쉬 게임 딜러

사실 캐쉬 게임은 초보 포커 딜러가 하기는 어렵다. 

토너먼트는 일명 가짜 칩을 가지고 하는 게임이라 약간의 실수는 종종 용납되지만, 캐쉬 게임은 진짜 돈, 진짜 칩이기 때문에 솔직히 살벌하다. 딜러의 실수를 잘 용납하지 않는다. 보통은 경험 많은 캐쉬 게임 딜러가 목돈 벌려고 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우리 학원에서 정말 열심히 듣던 왕초보(생전 딜러 경험 1도 없는 30대 친구들) 두 명이 WSOP 캐쉬 게임에 정확히 안착하는 걸 봤다. 학원은 3, 4개월 정도 다녔다고 들었다.  



일명, 블랙잭 딜러와 포커 딜러의 차이점

아직도 딜러가 되고 싶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한다. 블랙잭 부터 시작하려다 내가 하도 말려서 포커를 했다가 이틀만에 두 손 두 발 든 경우도 많이 봤다.

그건 오롯이 본인의 성향이다.

두 가지를 다 겪어 본 내 입장에서 포커 딜러를 권하는 것이지 정답은 아니라는 말이다.

블랙잭 딜러(일반 테이블 게임 딜러) 장점

배우기 쉽고 취직이 쉽다. 풀타임 될 확률이 쉽다. 편한(?) 일 찾고 의료보험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 딜러를 추천한다. PTO, 유급 휴가를 포함 한 베네핏도 좋다. 페이는 하찮다. 

블랙잭 딜러 단점

그럼 시간 지나 경험 쌓고 큰 호텔로 가면 되지 않느냐고? 그건 포커 딜러가 벨라지오에서 풀타임 되는 것 보다 더 힘들다. 일반 카지노 딜러가 큰 호텔로 가기 위해선 남들이 못하는 게임을 다 할 줄 알아야 한다. 블랙잭이나 바카라, 룰렛은 기본이고 다이스를 아주 잘 해야 하며 싱글 제로 룰렛이나 파이고 타일 등 배울 곳도 별로 없는 게임을 능숙하게 딜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오디션 보면 붙느냐? 아니다. 들어가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기존의 딜러들이 안 나가기 때문에 자리가 별로 없다. 있다 해도 보통은 인맥이나 연줄이 있어야 하고 엄청 어린데 엄청 이쁘면 가능할 수도?????? I don’t think so.

고만고만한 카지노에서 고만고만한 월급에 의료 보험이 필요하다면 강추. 성격이 순둥순둥해 앞에서 플레이어들이 허구헌날  fuxxxx해도 뭐, It’s Okay. 인생 다 그렇지, 하며 괜찮은 성격이면 더 강추, 나는 절대, 더 이상, 못한다.

포커 딜러 장점

게임의 규칙과 룰을 알고 정확히 딜 할 줄만 알면 세상 시비거는 사람 없다. 플레이어들 지네끼리 싸우는 게임이라 잦은 실수가 있지 않는 한 딜러는 신경도 안쓴다. 

또한 개인 팁을 갖는다. 손이 빨라 게임이 많이 돌아가거나 그 와중에 플레이어와 소통을 잘 해 능력있게 팁을 잘 받아내면 수입이 확실히 다르다. 흔히들 손 빠른 동양 여자 딜러가 무뚝뚝한 남자보다 훨씬 더 잘 번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시간도 플렉서블하다. 몇 달 바짝 일하고 몇 달 노는 딜러들도 많다. 건강 보험은 개인이 따로 들으면서 미국 전역 혹은 전 세계에서 하는 토너먼트만 전문으로 다니는 포커 딜러들도 많다. 여행을 좋아하고 역마살이 있는 사람은 크루즈만 타는 딜러들도 있다.

포커 딜러 단점

취직이 어렵다? 블랙잭 딜러보다 기회가 많지않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 경우만 놓고 얘기해 보자. 

라스베가스의 많은 호텔에서 1년 내내 다양한 종류의 토너먼트 게임이 열린다. 그래서 토너먼트 전문 포커 딜러가 대부분이다. 나랑 같이 학원을 다닌 사람들은 정말 멍청한 몇몇을 제외하곤 대부분 취직을 했다. 

반면 포기한 사람도 분명 있다. 

나처럼 카지노 경력이 있으면 블랙잭 손님에 비해 포커 손님은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인데, 

난생 처음 딜러를 하는 사람들은 포커 플레이어들이 무례하다면서, 상처 받고 그만 두는 경우도 종종 있다. 나는 그 점이 안타깝다. 블랙잭 손님에 비하면 포커는 신사 중의 신사, 양반 중의 양반임!! (담배 안피지, 욕 안하지, 소리 안지르지, 술 안취하지, 딜러 탓 안하지, 불평 안하지, 한 판 돌아갈 때마다 반드시 팁 주지! ->블랙잭 딜러는 전부 이거의 반대)

또한 의료 보험이 없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의료 보험이 필요한 나는 토너먼트 딜러가 아닌 동네 로컬 포커룸을 찾아다니며 오디션을 봤다. 한 곳에선 캐쉬 게임 경험이 없어 떨어졌고 보더 스테이션 카지노(Boulder Station Casino)에서는 붙었다. 스테이션 카지노 계열은 보험 베네핏이 좋기로도 유명하다. WSOP 기간 전후로 각 로컬 카지노들은 포커 딜러를 많이 Hire한다. 수입은 토너먼트 딜러만큼 못하지만 대신 보험을 포함한 베네핏이 있다. 

하지만 그 즈음에, 무슨 영화나 드라마처럼 동시에,

(내 원래 직업이던 마케팅 디렉터 일을) 지금 여기 변호사 사무실에도 취직을 했다.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뒤도 안돌아 보고 카지노 Job을 접었다.   

   


포커 딜러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힉원을 가면된다.

단 제대로 된 학원을가야 한다.

3개월 바짝 배우면 멀티 게임 딜러를 할 수 있고, 약 한 달만에 홀덤만 배워 WSOP에 취직하면 된다.

이 학원의 정확한 정보를 몰라 나는 2년이 넘는 시간을 낭비하고 돈을 버렸다.

혹자는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너도 그렇게 학을 떼는 직업을 왜 이렇게 권하느냐고 말이다.

하지만 그건 이미 안정된 직업군을 가진, 일명 가진 자의 허세일 뿐이다.

나이는 많고, 특별한 기술은 없고, 영어도 완벽하지 못하고, 돈은 벌어야 하고,

딜러라는 직업이 쥐꼬리 만한 기본급 사무직이나 베네핏 전혀 없는 서버나 스시맨, 애매한 직장 보다는 분명 기술직이고 라스베가스라는 도시 특성 상 이 곳에선 나름 안정된 직업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학교를 나왔다면, 그리고 나이가 아직 어리다면,

결단코 딜러 직업을 권하진 않는다. 

간호사가 더 훌륭하고 컴퓨터 관련 일이 훨씬 능력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모두가 그런 일에 종사할 수는 없지 않은가 말이다.

한국에서 대학원 나오고, 일명 이대, 연고대 나와도 미국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그런 분들에게 딜러 일을 적극 권장하는 것이다.

학원은 West Coast Dealing School이다. 

6375 S Peco Rd #206

Las Vegas NV89102

(702) 547-4421

나랑의 개인적인 이해 관계는 1도 없다.

다만 원장인 Chris라는 사람의 학생을 가르치는 진심에 도움을 주고 싶어서,

평생 직업으로 미국에서 쉽게 기술직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 글을 쓴다. 

(단 나처럼 성질 더러운 사람, 내 앞에서 꼬라지 부리는 걸 못 보는 사람에겐 권하지 않음)

솔직히 까놓고 말해 WSOP 한달 전에 속성으로 홀덤만 배워도 WSOP는 간다.

보통의 포커 딜러는 WSOP를 가지 않는다. 팁이 없기 때문에.

그 말인즉슨,

어차피 도전 할 거면 최소 3개월 이상 제대로 배워 캐쉬 게임 딜러를 하라는 말이다.

어차피 우리 아버지 이재용 회장이 아니고,

어차피 내가 블랙핑크 제니같은 수준의 능력도 아니라면,

어쩌겠는가? 투 잡, 쓰리잡 하며 돈이라도 벌 수 밖에!


같이 갑시다, 학원.

함께 합시다, WSOP.

그리고 나서 토너먼트 딜러를 하든 로컬에서 풀타임 캐쉬 게임 딜러를 하든 그건 당신의 자유!

나는 올해도 사이드 잡으로 7주 간의 WSOP를 다시 할 것이다.

학원에서 피칭 하는 방법 따로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마케팅 하는 카지노 딜러

티나 김 이메일

tinakim2021@gmail.com

702-979-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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