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주차장 차량털이

그린랜드 주차장 차량털이

써니 3 402

h mart 생긴뒤로는 그린랜드를 자주 안가게 되긴했는데요.

그래도 거리가 가까워 가끔씩 가곤해요.


그런데 갈때마다 주차장에 차량 유리가 깨진 흔적이 한 두군데씩 보이더라고요.

작년부터 그래도 한 10번은 갔는데  7번 정도는 차 유리깨진 흔적이 항상 있더라고요.

그말인즉슨 거의 매일 일어난다는 말인거같은데요.


이정도로 차량털이가 심한데 왜 보안요원을 추가배치한다던지 다른 조치를 안하고 있는걸까요?

플라자 자체적으로 시큐리티를 강화하던지,

시자체에서도 스프링마운틴에 차량털이범이 극성이니 어떤 조치를 취해서 범죄율을 낮히던지 해야할텐데

정말 뭣들하는건지..


반대로 저는 아직까지 h mart에서는 차 유리 깨저있는것을 아직까지는 본적 없어요. 

h mart에서 차량털이가 당연히 있을수있겠지만, 그린랜드보다는 상대적으로 덜 한걸까요?

3 Comments
현현 04.01 10:15  
그린랜드 진짜 조심해야해요. 그린랜드뿐아니라 스프링마운틴 선상에 차이나타운이 많이 그래요.  차안에 가방이나 귀중품 뭐 두고 내리지 마세요. 저는 예전에 가리온반앞에서 차 털렸어요 가방, 랩탑, 돈, 은행 체크 등등 ㅠ 보험처리해서 다 보상받긴했지만, 정말 스트레스였어요.
Okallen 03.24 11:11  
H마트는 유동인구가 많아서 차량털이가 힘들거에요.
써니 03.28 09:44  
가끔 가까운맛에 그린랜드 들렸는데,, 조금 더가더라도 웨만하면 hmart로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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