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이제 그만하려 한다, 용서 부탁" 24년의 싸움 끝내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고려 금속활자 사용, 인쇄 기술의 발전
  • 자유게시판 >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자유게시판 >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자유게시판 >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승준 "이제 그만하려 한다, 용서 부탁" 24년의 싸움 끝내며

베가스조아 0 13 6시간전

"혹시라도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0670542_398.png
유승준 



배우 유승준이 8분짜리 영상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유승준은 '할만큼 했습니다. 이제 그만하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4년의 지루한 싸움을 끝낼 마음을 내비쳤다.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이제 이런 영상은 정말 마지막일 것 같다. 그동안 많이 아파하기도 했고, 나름대로 여러 방법을 통해 제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했다"라며 "사실 처음부터 제 이야기를 하려고 이 채널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는데, 결국 또 이렇게 제자리걸음을 하듯 제 이야기를 꺼내게 되었다. 하지만 진실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듯, 여러분만 제 마음을 알아주신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라고 글을 올렸다.

유승준은 "저 역시 스스로에게 수없이 물었다. '왜 그렇게 한국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느냐.' 그 질문에 답해 보면서 깨달았다. 이제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오해를 해명하고, 저 자신을 변호하는 데 더 이상 제 시간과 열정을 쏟을 필요가 없다"라며 "아닌 것을 바로잡고 싶어서 수년 동안 영상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도 유튜브 채널을 유지해 왔다. 언젠가 제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서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괜찮다. 이렇게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돌이켜보면 저는 '저들이 말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는 단 하나의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참 오랫동안 고집스럽게 살아왔다. 물론 지금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누군가가 저를 다르게 생각하더라도 괜찮다"라며 "저는 이미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고, 감사할 것들이 넘치며, 무엇보다 행복하다. 혹시라도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고백했다.

유승준은 "저는 단 한 번도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려고 의도한 적이 없다. 부족함도 있었고, 실수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일부러 그러려 했던 것은 아니었다는 것만은 알아주셨으면 한다. 여러분 각자의 마음과 생각 또한 존중한다"라며 "이제는 지난 시간들을 조금 내려놓고,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려 한다. 그리고 저 억울해 하지 않는다. 그저 이 모든게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승준은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자신의 처지에 대한 이야기를 설명했다. 그는 한 네티즌의 "왜 한국에 들어오려고 하느냐"는 댓글에 답하는 형식으로 "한국은 제 어머니 같은 나라고 저는 이민자이자 교포다. 1976년 잠실에서 태어나서 1989년 13살 중학생 때 이민을 왔다. 미국에 살러와서 영주권을 따고 시민권을 따는건 당연한 순서이고 쉬운일도 아니다. 저도 미국에 정착해 살다가 한국에 일하러 간 것이고 그러다가 불미스러운 일을 당했다"라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유승준은 "어린 시절 인종 차별을 많이 당했다. 하지만 가수 되기 전 제 팔에 있던 첫 문신은 'Korea Pride'다. 제 뿌리가 그곳에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솔직히 지금은 한국에 들어가는게 큰 의미가 없다. 이렇게까지 진실을 이야기했고, 거짓과 진실에 대해 이야기했고 제 상황이나 이런 것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진정성이나 제 마음이 전달되지 않았다. 방송에서 욕설한 것도 제 마음을 토해낸 것이고, 제 속에 있는거 다 보여줬는데 아직도 방송 끝나고 욕하는 사람으로 아직도 믿는 사람도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저한테 자꾸 사과하고 진정성있게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저는 사과했고 제 상황 때문에 내릴 수 밖에 없는 제 상황을 말하고 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지 다 설명했는데 솔직히 그 이후로 나온 것은 온갖 루머다. 제가 이야기한 것은 전달 반영되지 않았다. 유승준이 세금 포탈을 위해 입국을 원한다고 하는데 아니다 상관없다. 이중과세 낸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유승준 "이제 그만하려 한다, 용서 부탁" 24년의 싸움 끝내며
    14 6시간전
    07:43
    14
  • 장신영, ‘상간남 소송 끝’ ♥강경준과 다시 데이트…3년만 공개 행보
    14 6시간전
    07:41
    14
  • 프랑스, 한국 잡은 코트디부아르에 역전패…세계 1·2위 '망신'
    12 6시간전
    07:37
    12
  • 이정후, 시즌 네 번째 4안타 폭발…타율 MLB 전체 4위 0.322
    12 6시간전
    07:34
    12
  • 13살 여배우 노출신…나스타샤 킨스키 데뷔작 내리기로
    20 06.04
    06.04
    20
  • 배드민턴 퀸 안세영, 2주 연속 우승 향해 순항…인니 오픈 8강행
    16 06.04
    06.04
    16
  • 임영웅, 이번엔 산골총각이다…오는 23일 '산골총각 영웅' 첫선
    21 06.04
    06.04
    21
  • '평가전 2연승' 홍명보 감독 "세트피스는 아직 노출하지 않았다"
    20 06.04
    06.04
    20
  • 방탄소년단, 호주 멜버른 공연 1회 추가…월드투어 규모 확대
    24 06.03
    06.03
    24
  • '군체' 400만 돌파…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
    30 06.03
    06.03
    30
  • 2주 연속 달리는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 오픈 첫판 완승
    29 06.03
    06.03
    29
  • '교체 출전' MLB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
    26 06.03
    06.03
    26
  • 배드민턴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인니 오픈 첫판 가뿐히 통과
    38 06.02
    06.02
    38
  • 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오사카 꺾고 프랑스오픈 8강 진출
    38 06.02
    06.02
    38
  • '암투병 끝 복귀' 박미선 "남편과 같이한단 믿음으로 출연"
    32 06.02
    06.02
    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고려 금속활자 사용, 인쇄 기술의 발전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3 갑자기 고장 난 도어락 때문에 당황하셨나요? 신속하고 친절한 해결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 4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 5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6 교육의 목적은 지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9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10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89 명현재 접속자
  • 12,937 명오늘 방문자
  • 19,35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85,344 명전체 방문자
  • 30,746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