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류현진, 사실상 대표팀 은퇴 경기…50구 투구시 대회 종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WBC] 류현진, 사실상 대표팀 은퇴 경기…50구 투구시 대회 종료

베가스조아 0 466 03.13 08:08

규정상 50구 던지면 4일 휴식…한국이 결승 진출해도 출전 불가

16년 만의 헌신·마지막까지 강타선 상대…'수고했다 코리안 몬스터'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3414305_0091.png
예열하는 류현진 


오랜 세월 한국 야구의 대표 선수로 활약해온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14일 오전 7시 30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전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할 것으로 보인다.

2026 WBC 대회 규정에 따르면, 한 경기에서 50구 이상 던진 투수는 나흘 동안 등판할 수 없다.

류현진이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50개 이상을 투구하면, 남은 대회 일정에 나설 가능성은 사라진다.

한국이 결승에 진출하더라도 결승전이 18일에 열리기 때문에 류현진의 여정은 그대로 마무리된다.

1987년 3월 25일생으로 곧 만 39세가 되는 류현진은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차기 WBC에 출전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류현진 역시 이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지난 12일 대표팀 훈련을 마친 뒤 인터뷰에서 '이번이 국가대표로 뛰는 마지막 대회가 될 수 있어서 남다른 각오로 8강전을 준비할 것 같다'는 취재진 말에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3414366_3633.png
생각에 잠긴 류현진

류현진은 한국 대표팀을 위해 온몸을 바쳤다.

2006년 프로 데뷔 반년 만에 대표팀에 발탁돼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했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선 캐나다를 상대로 무려 126개의 공을 던지며 1-0 완봉승을 거두는 등 헌신적으로 던졌다. 

그는 쿠바와 결승전에도 선발 등판해 우승에 아웃카운트 2개를 남길 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한국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09 WBC에선 선발로 2경기, 불펜으로 3경기에 등판하며 준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류현진은 오랜 기간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2013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하고 이후 팔꿈치 수술, 어깨 수술 등 선수 인생을 좌우할 굵직한 변수와 싸우느라 국제대회에 나설 수 없었다.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3414422_8853.png
예열하는 류현진

그러나 류현진의 마음 한편에는 언제나 태극마크의 그리움이 남아 있었다.

결국 불혹을 앞둔 나이에 조국의 요청을 받아들이며 대표팀의 일원으로는 16년만, WBC 무대는 17년 만에 복귀했다.

세월이 흘렀지만, 류현진은 여전히 대표팀의 에이스로 중심을 잡았다.

직구 구속은 예전 같지 않고 주무기 체인지업의 예리함도 다소 무뎌졌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는 강철 멘털로 마운드를 지켰다.

이제 류현진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불리는 도미니카공화국과 준준결승을 통해 사실상 대표팀 마지막 등판에 나선다.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3414476_8019.png
반갑게 인사하는 류현진과 마차도

상대는 후안 소토(뉴욕 메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매니 마차도(이상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전성기를 구가하는 세계 최정상급 강타자들이 포진한 초호화 타선이다.

도미니카공화국 구성원들은 류현진의 한국 대표팀을 손쉽게 꺾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앨버트 푸홀스 도미니카공화국 감독은 "우리가 한국 선수단을 잘 모르듯 한국도 우리를 모를 것"이라고 말했고, 한국전 선발로 등판하는 크리스토페르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주목할 만한 한국 선수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다수 해외 매체도 도미니카공화국의 낙승을 예상한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비디오 게임에서 (MLB 약체) 콜로라도 로키스를 일방적으로 이겨본 적이 있다면 도미니카공화국-한국전을 다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표현했다.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이 한국 마운드를 난타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하지만 류현진은 주변의 평가에 개의치 않은 채 마지막 등판을 준비했다.

류현진은 최대 80개의 공을 던진다.

1라운드 65개였던 제한 투구 수는 8강에서는 80개로 늘어난다.

류현진은 마지막 80개의 공으로 대표팀과 작별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성전환 여성, 미국골프협회 등 대상으로 손해배상 소송
    461 03.21
    03.21
    461
  • '봄날'처럼 돌아온 일곱 청년…광화문에 K팝 'DNA' 새겼다
    533 03.21
    03.21
    533
  • '델타 포스'·'대특명' 할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리스 별세
    453 03.21
    03.21
    453
  • '왕사남'이 쏘아 올린 '박지훈 신드롬'…전작·웹툰도 흥행
    412 03.20
    03.20
    412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컴백쇼서 움직임 최소화"
    439 03.20
    03.20
    439
  • '킹' 제임스, NBA 역대 최다 출전 1위까지 접수…1천611경기
    411 03.20
    03.20
    411
  • 손가락 장애 존스,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꺾고 고개 숙여 인사
    337 03.20
    03.20
    337
  • 'BTS 컴백' 서울 붉은 물결에…"앨범 키 컬러, 정치적 해석말길"
    751 03.18
    03.18
    751
  • 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K팝 4개팀 출연
    637 03.18
    03.18
    637
  • '손흥민 풀타임' LAFC, 알라후엘렌세에 역전승…북중미컵 8강행
    645 03.18
    03.18
    645
  • 베네수엘라, 자국 대통령 축출한 미국에 3-2 승리…WBC 첫 우승
    642 03.18
    03.18
    642
  • '씨너스' vs '원 배틀' 오스카 주인공은…오늘 아카데미 시상식
    688 03.17
    03.17
    688
  • 방탄소년단, 광화문 다음은 뉴욕…4년만 미국 무대
    770 03.17
    03.17
    770
  • 오스트리아, 최정예로 홍명보호에 맞선다…빅리거 대거 소집
    528 03.17
    03.17
    528
  • 베네수엘라 WBC 첫 결승 진출…자국 대통령 축출한 미국과 격돌
    741 03.17
    03.17
    7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zelle 3500불 환전 원해요 ( 제가달러 )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 베이비시팅 서비스
  • 6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7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8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9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10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75 명현재 접속자
  • 5,406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7,259 명전체 방문자
  • 30,695 개전체 게시물
  • 6,29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