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인질로 잡힌 美여자NBA 스타 그리너 누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러시아에 인질로 잡힌 美여자NBA 스타 그리너 누구?

최고관리자 0 1411 2022.03.06 06:06

55d39aabadb8b8d93b101b83448d39a0_1646575592_5762.jpg 

© news1 러시아에 인질로 잡힌 여자NBA 선수가 브리트니 그리너가 경기하고 있는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러시아에 인질로 잡힌 것으로 확인된 미국 여자 NBA(미국프로농구)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31)는 미국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괴물 센터’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기카 203cm로 미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의 주선 센터를 맡고 있다. 그는 여성이지만 덩크슛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센터로서는 매우 빠른 플레이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약 10년 전 대학 졸업 당시 NBA 진출설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었다.

그리너는 대학 4학년 때만 덩크슛 11개를 꽂는 등 대학 4년 동안 덩크슛 18개를 성공시켰다.

당시 댈러스 매버릭스의 마크 큐반 구단주가 “신인 드래프트에 그리너가 나오면 그를 뽑을 수도 있다”고 말해 과연 여자 선수가 남자 농구, 그 중에서도 최고의 무대인 NBA에서도 통할 수 있느냐를 놓고 미국 스포츠계가 뜨거운 논쟁에 휩싸인 적이 있을 정도로 미국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선수다.

미국의 여자 NBA 선수들은 비시즌 기간 러시아에서 주로 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보다 연봉이 5배 이상 많기 때문이다.

러시아에 진출한 선수들은 100만 달러(약 12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2014년부터 러시아의 UMMC 에카테린버그 팀에서 뛰고 있다. 그의 원 소속팀은 피닉스 머큐리다.

피닉스 머큐리와 미국 여자 NBA는 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그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그의 에이전트는 “그에게 법적 보호를 제공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변호사와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가 그를 체포한 것은 미국 등 서방이 국제결제시스템(스위프트)에서 러시아를 축출하는 등 대러 제재가 날로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러시아는 그를 인질로 잡고 미국에 협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마약 밀수 혐의로 러시아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월 뉴욕에서 모스크바에 도착한 직후 구금됐다. 러시아 국영 통신사인 타스통신은 그가 체포됐다고 확인했다.

한편 러시아에서 마약밀수는 최고 10년형을 받을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윤여정 “오스카 수상, 나한테는 사고였다”
    1288 2022.03.23
    2022.03.23
    1288
  • 니콜라스 케이지, 전재산 1800억 잃고 VOD 영화로 빚갚아
    1380 2022.03.23
    2022.03.23
    1380
  • NFL 애틀랜타 쿼터백 라이언, 인디애나폴리스로 트레이드
    1084 2022.03.22
    2022.03.22
    1084
  • 중국 활동하는 추자현, 김치를 '파오차이'로 표기해 논란
    1942 2022.03.22
    2022.03.22
    1942
  • 베컴, 우크라 의사에게 인스타 계정 기부…현지 병원 상황 알려
    1381 2022.03.21
    2022.03.21
    1381
  • 박선영 남편, 尹 당선인 보좌한다…"실력파 외교관 출신"
    1270 2022.03.21
    2022.03.21
    1270
  • 안정환, 편의점서 선수들 간식 68만원 플렉스 “남기면 어금니 하나씩”
    1149 2022.03.20
    2022.03.20
    1149
  • '세기의 미남' 알랭 들롱, 안락사 결정
    1391 2022.03.20
    2022.03.20
    1391
  • 넷플릭스 작품 촬영 중 강도 침입.."폭죽 쏘고 4억 가량 장비 훔쳐"
    1226 2022.03.19
    2022.03.19
    1226
  • 정호연, 알폰소 쿠아론 신작 캐스팅…케이트 블란쳇과 호흡
    1184 2022.03.19
    2022.03.19
    1184
  • 불교국가 태국, 블랙핑크 리사 '술 광고' 위법 여부 조사 나선다
    1446 2022.03.18
    2022.03.18
    1446
  •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 푸틴 향해 “전쟁 끝내라” 호소
    1231 2022.03.18
    2022.03.18
    1231
  • 심은하, 연예계 복귀설에 "사실무근…허위보도 法대응 검토"
    1729 2022.03.17
    2022.03.17
    1729
  • 다채로워지는 기부 스타일, 사회적 참여 늘리는 연예인들
    1314 2022.03.17
    2022.03.17
    1314
  • “벌 받겠다” 글 3주 만에… 정형돈 경찰서 찾아 ‘자진신고’ 왜?
    1384 2022.03.16
    2022.03.16
    13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2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3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4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5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17 명현재 접속자
  • 81,642 명오늘 방문자
  • 143,68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14,151 명전체 방문자
  • 31,09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