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HawaiiMoa 0 1741 2021.09.10 22:1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8144_3092.jpg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로부터 폭언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허이재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에 출연해 과거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의 갑질을 털어놓았다. 허이재는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A씨가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수도 있다”며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A씨가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고 했다.

허이재는 “그때부터 슬슬 시작됐다. 촬영장에서 ‘야 이 X같은 X아. 야 이 XXX야’ 매일 이러더라.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A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A씨가)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허이재가 알게 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허이재는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이 나를 따로 불렀다.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유부남 배우의 갑질은 극에 달했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허이재는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XXX아’고 하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허이재의 폭로가 여러 커뮤니티 및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배우가 은퇴까지 결심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연예계 갑질이었기에 실명이 드러나야 마땅하다는 것. 그러면서도 허이재의 폭로만 보고 몇 가지 단서로 A씨를 추측하는 건 위험할 뿐더러 자칫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한편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MBC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종원, 1회용컵 쓰다 쫓겨나…"대표님 나가주세요"
    1651 2021.12.24
    2021.12.24
    1651
  • ‘천사’ 아이유, 연말 맞아 또 2억원 기부 “따뜻한 겨울 보내길”
    1422 2021.12.24
    2021.12.24
    1422
  • 마동석·정호연, 美 버라이어티 선정 '올해의 일약 스타 11인'
    1806 2021.12.23
    2021.12.23
    1806
  • "릴리 콜린스도 춤췄다"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신드롬 ing
    1428 2021.12.23
    2021.12.23
    1428
  • '하우스 오브 구찌' 레이디 가가, 파격 변신
    1376 2021.12.23
    2021.12.23
    1376
  • ‘꽃달’ 이혜리, 이유있는 월화극 1위..의심 걷어내니 연기 보인다
    1630 2021.12.22
    2021.12.22
    1630
  •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역대 최연소 스파이더맨 탄생 이유는?
    1399 2021.12.22
    2021.12.22
    1399
  • 이하늬, ♥남편 누구길래…올해 만나 결혼까지
    1334 2021.12.21
    2021.12.21
    1334
  • '크리스마스 연금' 돌아왔네…머라이어 캐리 캐럴, 3년 연속 빌보드 1위
    1632 2021.12.21
    2021.12.21
    1632
  • 경기 직후 심판에게 정색한 클롭, 손흥민과는 '폭소' 화제
    1420 2021.12.20
    2021.12.20
    1420
  • 美 신예 래퍼, LA콘서트서 말다툼 끝에 흉기에 찔려 사망
    1500 2021.12.20
    2021.12.20
    1500
  • '설강화', 상영금지 가처분신청 예고…"왜곡된 역사관 우려"
    1316 2021.12.20
    2021.12.20
    1316
  • 테일러 스위프트 앨범 파티서 무더기 확진… 호주 ‘초비상’
    1521 2021.12.19
    2021.12.19
    1521
  • 션,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에 1억원 기부
    1627 2021.12.19
    2021.12.19
    1627
  • 이경규, 이승기 박선영와 올해의 예능인상 “사돈댁, 나 이런사람”
    1374 2021.12.18
    2021.12.18
    13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81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2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3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4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5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6 하우스 방 렌트
  • 7 한국어 과외
  • 8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9 3BR & 3.5BA House 89148
  • 10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51 명현재 접속자
  • 17,507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37,819 명전체 방문자
  • 31,099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