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우즈 사고 당시 약병 발견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타이거우즈 사고 당시 약병 발견

HawaiiMoa 0 1593 2021.04.10 19:42

fb787b6083d65266914a605f7c899dba_1618119764_4807.jpg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 사고를 냈을 때 경찰이 사고 현장에 있던 우즈의 가방 안에서 약병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우즈 차 사고를 조사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보안관실은 22페이지 분량의 사건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고 1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즈는 지난 2월 23일 캘리포니아주 롤링힐스 에스테이츠 곡선 구간 도로에서 사고를 냈고, 경찰은 사고 차량 옆 덤불에서 빈 플라스틱 알약 병이 들어 있는 우즈의 백팩을 회수했다. 경찰은 보고서에 어떤 약병인지를 보여주는 “라벨이 부착돼 있지 않았고, 용기 안에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를 알려주는 아무런 표시도 없었다”고 썼다.

일간 USA 투데이는 사고 당일 우즈가 묵었던 5성급 리조트의 감시 카메라에는 우즈가 백팩을 메고 나서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또 사고 현장에 출동했던 응급 요원은 우즈를 차량에서 꺼내려 할 때 “(그가) 다소 호전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진술했고, 우즈는 사고 당시 캘리포니아주가 아닌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였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일 차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할 때 빈 약병이 발견됐다는 내용과 사고 당시 우즈가 보인 반응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경찰은 우즈가 음주나 약물을 복용한 증거가 없다면서 별도의 혈액 검사를 생략했고, 사고 조사 발표에서도 같은 입장을 고수했다. 이를 두고 WP는 우즈에 대한 경찰의 특혜 조사 의혹을 제기했다.

WP는 경찰 보고서를 통해 드러난 “사고 세부 내용은 (경찰이) 우즈에게 특별 대우를 했다는 의문을 부채질하고 있다”면서 골프 황제 타이틀을 보유한 ‘타이거 우즈 효과’가 경찰 조사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로리 레빈슨 로욜라 로스쿨 교수는 LA 경찰이 우즈 차 사고에 대해 일반 사건보다 더 많은 재량을 발휘한 것 같다면서 “LA 카운티 보안관은 선출직이기 때문에 우즈처럼 유명하고 인기 있는 사람과 관련한 여론에 특히 민감하다”고 주장했다.

LA의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하트 레빈도 통상 차 사고 현장에 있던 알약 병은 경찰에게는 장애 운전의 “결정적 증거로 여겨진다”며 “우즈가 말도 안 되는 사고를 냈지만, 경찰이 그에게 호의를 베푼 것 같다”고 꼬집었다.

경찰에 따르면 우즈는 사고 당시 제한속도 72㎞의 곡선 구간에서 140㎞로 달렸고, 충돌 직전까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너선 셔니 교통사고 포렌식 전문가는 USA 투데이에 경찰이 공개한 우즈의 차 사고 보고서는 “우즈가 당시 의식이 없었다는 것을 뒷받침한다”며 “곡선구간에서 차량이 직진했기 때문에 졸음운전을 한 전형적인 사례 같다”고 말했다.

LA 카운티 보안관실은 “사고 원인 브리핑 내용과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에는 모순이 없다”며 미국 언론이 제기한 특혜 조사 의혹을 일축했다. 알렉스 비야누에바 LA 카운티 보안관도 지난 7일 회견에서 “우즈가 어떤 특혜를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완전히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이유, 20대 마지막 생일날 5억 기부
    1443 2021.05.18
    2021.05.18
    1443
  • 신동 “구안와사 후 118kg→83kg로 감량
    1733 2021.05.16
    2021.05.16
    1733
  • 전통의상 입은 미스유니버스 대표 “미얀마 위해 기도를”
    1617 2021.05.15
    2021.05.15
    1617
  • 갤 가돗 이-팔 사태 트위터에 비난 쇄도
    1499 2021.05.14
    2021.05.14
    1499
  • 美 유명 토크쇼 ‘엘렌쇼’, 19년 만에 종영…
    1850 2021.05.12
    2021.05.12
    1850
  • 김신영 “ 2.2억 집 현재 십몇억…김숙이 말려 14억 놓쳐”
    1903 2021.05.11
    2021.05.11
    1903
  • 야노시호, 훌쩍 큰 추사랑과 다정 투샷…
    1372 2021.05.09
    2021.05.09
    1372
  • 맨시티 234억-첼시 156억원
    1787 2021.05.07
    2021.05.07
    1787
  • 김동성·인민정, 혼인신고 마쳐 “새 출발”
    1608 2021.05.06
    2021.05.06
    1608
  • 오윤아·엄지원, 골프장 접수한 여배우들..
    1855 2021.05.05
    2021.05.05
    1855
  • 美 법원 “마이클 잭슨 사망 당시 이름값은 46억원”
    1597 2021.05.05
    2021.05.05
    1597
  • 임영웅 실내흡연에 노마스크 논란…이미지 흔들릴까
    1483 2021.05.04
    2021.05.04
    1483
  • ‘억’ 소리나는 부호의 재산분할액… 1위는 아마존 베이조스 ‘45조’
    1738 2021.05.04
    2021.05.04
    1738
  • 안젤리나 “한국 사람들 내게 ‘X나 예쁘다’해
    1606 2021.05.03
    2021.05.03
    1606
  • 배드민턴 이용대 코로나19 확진
    1711 2021.05.02
    2021.05.02
    171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91
  • 392
  • 393
  • 394
  • 395
  • 396
  • 397
  • 398
  • 399
  • 4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야외 주말 스왑밋 용 땅 매매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3 불법체류 기간의 계산 – 222(g)와 3년·10년 입국금지
  • 4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5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 6 룸 렌트 월 $399불
  • 7 저렴한가격 좋은품질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전화 678-687-8766
  • 8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 9 ESTA로 입국한 시민권자 직계가족, 아직도 미국에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10 룸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32 명현재 접속자
  • 470 명오늘 방문자
  • 38,67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751,478 명전체 방문자
  • 31,005 개전체 게시물
  • 6,29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