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4회 우승한 '전설' 르미외, 60세로 비극적 생애 마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NHL 4회 우승한 '전설' 르미외, 60세로 비극적 생애 마감

베가스조아 0 577 05.29 07:51

3f8fa63dbf02dc928c1208fa5cfcd9f8_1780066225_2206.png
사망 사흘 전 성화를 들고 경기장에 나타났던 클로드 르미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무대에서 네 차례나 스탠리컵을 들어 올렸던 전설적인 선수 클로드 르미외(캐나다)가 6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는 29일(한국시간) 르미외가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파크에 있는 가족 소유의 가구점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르미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했다.

1983년부터 2009년까지 21시즌 동안 NHL에서 활약한 르미외는 몬트리올 캐내디언스(1986년), 뉴저지 데블스(1995년·2000년), 콜로라도 애벌랜치(1996년) 등 세 개 팀을 거치며 총 네 번의 우승을 차지한 '우승 청부사'였다.

정규시즌 통산 379골 407어시스트를 기록한 그는 특히 큰 경기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플레이오프 통산 80골은 NHL 역대 9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995년 뉴저지의 첫 우승 당시에는 플레이오프 20경기에서 13골을 터뜨리며 최우수선수(MVP)에게 주어지는 콘 스마이스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게리 배트먼 NHL 커미셔너는 르미외를 "아이스하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큰 경기 플레이어' 중 한 명"이라고 회고했다.

탁월한 득점력 못지않게 거칠고 투쟁적인 플레이로도 악명이 높았다. 

이미지 확대
헬로 아카이브 구매하기
1995년 스탠리컵 우승 후 시리즈 MVP를 차지한 르미외
1995년 스탠리컵 우승 후 시리즈 MVP를 차지한 르미외

 

누적 1천777분의 페널티 퇴장을 기록할 만큼 상대 팀에는 두려움과 분노의 대상이었다. 

1996년 콜로라도 시절 디트로이트 레드윙스의 크리스 드레이퍼에게 가한 위험한 체킹은 NHL 역사상 가장 치열한 라이벌전의 불씨가 되기도 했다.

선수 시절 르미외와 주먹다짐을 벌였던 전 디트로이트 소속 대런 매카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또 한 명의 형제를 잃어 슬프다"며 "힘든 일이 있다면 반드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애도했다.

과거 콜로라도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조 사킥 콜로라도 하키 부문 사장은 "그는 엄청난 하키 선수이자 치열한 경쟁자였고, 팀 동료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충실한 친구였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퇴 후에는 다수의 NHL 선수를 거느린 에이전트로 활동해왔다. 

동생 조슬랭과 아들 브렌던도 대를 이어 NHL 무대를 누비는 등 대표적인 '하키 가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불과 사흘 전 열린 몬트리올과 동부 콘퍼런스 결승 3차전에서 경기 전 팬들에게 인사했던 르미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NHL 전체가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빠된 소지섭 "액션 난이도 上…딸 위해 처절하게 싸웠죠"
    509 06.25
    06.25
    509
  • 이정후, 연이틀 2안타로 타율 0.333…팀 구한 환상 호수비까지
    473 06.25
    06.25
    473
  •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 실패한 홍명보 "아쉬운 결과는 감독 책임"
    520 06.25
    06.25
    520
  • [월드컵] 디애슬레틱 '한국 32강 가능성 94%'…다른 조 결과 따라 유동적
    484 06.25
    06.25
    484
  • [월드컵] 41세 호날두, 2006년부터 2026년까지 6개 대회 득점 '새 역사'
    493 06.24
    06.24
    493
  • MLB 이정후, 시즌 5호 홈런…타율 0.331로 타격 2위 유지
    545 06.24
    06.24
    545
  • 최민식 "문학적 향기가 나는 작품 그리워…'옳다구나' 했죠"
    456 06.24
    06.24
    456
  • 가수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천국 갔다고 믿어"
    494 06.24
    06.24
    494
  • '회생 신청' JTBC, 예능 촬영 중단…'냉부'·'연애전쟁'은 계속
    637 06.23
    06.23
    637
  • BTS '아리랑', 美 롤링스톤·英 NME '2026 최고의 앨범' 선정
    467 06.23
    06.23
    467
  • [월드컵] 비판 딛고 선 홍명보, 한국인 사령탑 최초 2승 고지 눈앞
    547 06.23
    06.23
    547
  • [월드컵] '메시 보유국' 환호 속 안줏값 16년간 684배 뛴 아르헨
    440 06.23
    06.23
    440
  • JTBC, 새 드라마 촬영 중단…'연애의 재발견' 측 "한달 간 대본 재정비"
    529 06.22
    06.22
    529
  • “순산하고 돌아올게요” 안영미, 또 ‘美원정출산’ 추측 부른 인사?.. 억측 자제해야
    526 06.22
    06.22
    526
  • '말년병장' 권순우, 2년 만에 출전한 윔블던서 예선 1회전 승리
    1349 06.22
    06.22
    13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사설탐정 탐정사무소, 확실한 외도증거수집으로 무너진새 창 열림
  • 2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3 추방재판에 회부됐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 4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5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6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7 하우스 방렌트
  • 8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9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10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11 명현재 접속자
  • 475,265 명오늘 방문자
  • 449,278 명어제 방문자
  • 475,265 명최대 방문자
  • 18,041,764 명전체 방문자
  • 31,198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