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오산 이동 주한미군 사드 발사차량 6대 모두 복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주→오산 이동 주한미군 사드 발사차량 6대 모두 복귀

베가스조아 0 203 06.21 08:47

사드 시스템 자체 중동 반출은 없었던 듯…요격미사일만 이송했을 가능성



0e2063a6bc92d9393a70d3cddfcdbab7_1782056847_3169.png
재배치된 사드 발사대 


미·이란 전쟁 당시 경북 성주기지 밖으로 이동했던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차량) 6대가 성주기지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사드 발사대 6기는 성주기지로 모두 복귀한 상태다.

1개 사드 포대는 교전통제소와 레이더, 발사대 6기 등으로 구성된다.

앞서 지난 3월 성주기지에서 나온 사드 발사차량은 C-5와 C-17 등 미군 대형 수송기의 이착륙이 잦은 경기 오산기지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사차량에 탑재된 사드 요격미사일의 중동 반출을 위해서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으로 중동 지역 미군 사드 포대에서 요격미사일을 많이 소진해 추가 보급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발사대 등 사드 시스템 자체는 국외로 반출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데 무게가 실렸다. 일부 발사차량은 오산기지 이동 후 순차적으로 성주기지에 복귀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지난 4월 21일(현지시간) 미 상원 군사위원회에서 "어떤 사드 시스템도 옮기지 않았다. 사드는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며 "우리는 탄약을 보내고 있고 (탄약이) 이동을 위해 대기 중"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은 발사대 6기가 모두 성주기지에 재배치됐다는 국내 언론 보도에 대해 "작전 보안상의 이유로 구체적인 병력 이동이나 전력, 작전 관련 사안에 대해서는 언급할 수 없다"면서도 "미군 전력 배치 및 대비태세에 관한 사항은 브런슨 사령관의 의회 증언 내용을 참고해 달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홍명보 출입금지에 살해위협까지…경찰도 예의주시
    71 06.28
    06.28
    71
  • 金총리, 柳겨냥 "내가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절제돼야"
    82 06.27
    06.27
    82
  • 安 "삼전닉스 호남투자 강요는 직권남용"…與 "허위사실 고발"
    75 06.27
    06.27
    75
  • '일본인 아기 사망' 중앙선 침범사고 70대 택시기사 집행유예
    79 06.27
    06.27
    79
  • "한국서 가장 핫한 고교"…美NYT, 충북반도체고 조명
    80 06.27
    06.27
    80
  • 李대통령 "1조 이상 가치 혁신기업 5곳 육성…팔란티어와 경쟁"
    94 06.26
    06.26
    94
  • 김용범, 李대통령 보고회 '대형투자 발표' 예고…"숫자 낯설 것"
    96 06.26
    06.26
    96
  •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 개그맨 이진호 불구속 기소
    94 06.26
    06.26
    94
  •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반만
    117 06.26
    06.26
    117
  • "권력도취 마귀"·"둘도없는 적임자"…한성숙 청문회 여야 격돌
    167 06.25
    06.25
    167
  • 李대통령 "전략산업 다극화 필수…충청·영호남 등으로 확대"
    161 06.25
    06.25
    161
  • "여권 대신 주민증으로 왕래하자"…한일 관광업계 협력 한목소리
    157 06.25
    06.25
    157
  •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김세의, 첫 공판에 불출석
    152 06.25
    06.25
    152
  •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부동산 세제는 필요시 공개 토론"
    168 06.24
    06.24
    168
  • 18년 기다린 조희팔 피해자들…범죄수익 환수금 320억 배당
    141 06.24
    06.24
    1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3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4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5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6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7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8 하우스 방 렌트
  • 9 한국어 과외
  • 10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821 명현재 접속자
  • 36,173 명오늘 방문자
  • 113,05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69,536 명전체 방문자
  • 31,101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