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자유게시판 >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북,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

베가스조아 0 404 04.19 08:39

동해상으로 140km 비행…청 "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 즉각 중단 촉구"

내달 미중정상회담 앞두고 도발…국방력 과시하며 몸값 올리기 분석도



ee6c5babf9c809ec23916ffb0549d372_1776613116_3943.png
북한 미사일 뉴스 보는 시민들 


북한이 19일 오전 6시10분께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140km를 비행했다.

한미는 정확한 제원에 대해 정밀 분석 중으로, 잠수함 기지가 있는 신포에서 발사된 만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신포에선 북한이 첫 전술핵 공격잠수함이라며 2023년 9월 진수한 '김군옥영웅함'과 과거 SLBM을 발사한 적이 있는 '8·24영웅함 등이 포착된 바 있다.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이 SLBM이 맞는다면 북한의 SLBM 발사는 2022년 5월 7일 이래 약 4년 만이다. 다만 당시 발사한 SLBM이 600㎞를 비행한 것과 비교하면 비행거리가 매우 짧아 사거리를 의도적으로 줄였거나 신형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북한이 미사일 타깃으로 자주 사용하는 알섬을 조준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장거리 발사 능력보다는 정밀 타격 능력을 시험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수 발의 미사일은 발사 위치가 일부 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군 당국은 이번 미사일이 잠수함에서 발사됐을 가능성, 육지에서 발사됐을 가능성, 두 방식을 모두 동원해 섞어 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밀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은 "한미정보 당국은 발사 동향을 추적해왔으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8일에 이어 11일 만이다. 

북한이 최근 집속탄을 시험발사하는 등 국방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어 이번 미사일 발사 역시 그 연장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김정은은 중동 전쟁에 국제사회의 시선이 쏠려 있고 유엔 안보리의 견제도 약해진 지금이 새로운 무기를 테스트할 골든타임(적기)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내달 중순 예정된 미중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의제로 논의될 가능성을 견제하고 미국과 접촉 가능성에 대비해 몸값을 높이기 위한 성격도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다음달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 북미접촉의 가능성에 대비해 몸값을 올리고 핵군축 협상 의제를 선점하기 위한 대미 압박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해석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후 국가안보실은 김현종 안보1차장 주재로 국방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는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보실은 최근 빈번해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우려하는 동시에 이번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라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국방부도 입장을 내고 "북한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는 연이은 미사일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우리 정부의 평화정착 노력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긴장돼 청심환 먹었다, 혐의 부인 황당"
    550 04.21
    04.21
    550
  • '태풍 피해' 사이판서 한국인 228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
    442 04.21
    04.21
    442
  • 李대통령, 하노이 도착…내일 韓-베트남 정상회담
    410 04.21
    04.21
    410
  • '외교 갈등' 중일, 이번엔 군사긴장 고조…전선 넓히며 '강대강'
    690 04.20
    04.20
    690
  • 金여사, 인도서 K팝 경연대회 참석…합장하며 "나마스테"
    468 04.20
    04.20
    468
  • 장동혁 "美공화당과 핫라인 구축"…'미국 방문 맹탕' 비판 반박
    740 04.20
    04.20
    740
  • 李대통령·모디·이재용, 깜짝 셀카…인도서 만든 갤럭시폰 활용
    481 04.20
    04.20
    481
  • 미, '정동영 핵시설' 발언에 대북 위성정보 공유 일부 제한한 듯
    584 04.19
    04.19
    584
  • 정진석·원희룡·김문수…재보선 구인난 국힘 '올드보이' 등판?
    617 04.19
    04.19
    617
  • 북, '잠수함 기지' 신포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SLBM 가능성
    405 04.19
    04.19
    405
  • 李대통령, 인도 뉴델리 도착…내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454 04.19
    04.19
    454
  • 보석 석방된 전광훈, 광화문집회 참석…"대한민국 망했다"
    513 04.18
    04.18
    513
  • '5선 도전' 오세훈 "서울 내주면 정권 폭주 제동장치 사라진다"
    632 04.18
    04.18
    632
  •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계기 촉법소년 연령, 이번엔 바뀔까?
    520 04.18
    04.18
    520
  • 李대통령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명백한 거짓선동"
    563 04.18
    04.18
    56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사주 상담 하고 싶으신 분에게 소개해요
  • 2 안산/고잔동 리앤메이크업 스튜디오 안산 출장 헤어메이크업샵 추천
  • 3 중랑구 태릉입구 묵동 맛집 태능설렁탕 본점 더글로리 촬영지-내돈내산후기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7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8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9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10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07 명현재 접속자
  • 90,201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510,513 명전체 방문자
  • 31,114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