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기증한 남친에 전화로 차여…‘운명이라면 만날 것’이라더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신장 기증한 남친에 전화로 차여…‘운명이라면 만날 것’이라더라”

최고관리자 0 1155 2022.01.25 07:09

2c3013b81339db155369d4038e841837_1643123372_1296.jpg

© 제공: 세계일보 틱톡 캡처 



미국에 사는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했지만 이내 전화로 이별을 통보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더 선,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콜린 르(30)는 지난 2016년 남자친구에게 신장을 기증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17살 때부터 만성 신장 질환으로 고생해 신장 기능이 5% 이하로 덜어져 수시로 투석을 받았다”며 “이를 보니 가슴이 아파 내 신장을 떼어줄 수 있는지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콜린은 “남자친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두 번 고민하지 않았다”며 당시 남자친구에게 장기를 기증한 증서를 공개했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났고, 남자친구는 새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행복은 오래하지 못했다. 남자친구가 7개월 만에 바람을 피운 것.

 

독실한 기독교인이던 남자친구는 수술 7개월 뒤 교회 친구 ‘총각파티’에 가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았다. 콜린은 밀려드는 배신감에도 오랜 대화 끝에 남자친구를 용서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미 떠난 마음은 붙잡을 수 없었던 탓일까. 남자친구는 다시 3개월 후 이별을 통보했다.

 

콜린은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차였다. 만약 우리가 운명이라면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할 것이라며 헤어지자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콜린에 “보기 좋게 신장만 기증했네”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을 끊었다.

 

이같은 콜린의 사연은 2020년 8월 그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활동을 시작하며 알려졌다. 

 

해당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자 300만명이 넘는 이들이 콜린의 영상에 지지를 보냈다. 또한 콜린의 사연에 공감을 나타낸 네티즌들은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하라고도 요구했다.

 

그러나 콜린은 “후회는 없다”며 자신의 사연에 관심을 보여준 이들을 향해 고마움을 나타냈다.



강소영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北도움 없이는 못 버텨"…푸틴 긁은 젤렌스키, 내부분열 노렸나
    16 12시간전
    07:07
    16
  • '탑건 매버릭' 배우 제임스 핸디, LA자택서 피습 사망
    18 12시간전
    07:04
    18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24 06.05
    06.05
    24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21 06.05
    06.05
    21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25 06.04
    06.04
    25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24 06.04
    06.04
    24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26 06.03
    06.03
    26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31 06.03
    06.03
    31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1 06.02
    06.02
    41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41 06.02
    06.02
    41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43 06.01
    06.01
    43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53 06.01
    06.01
    53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57 05.31
    05.31
    57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54 05.31
    05.31
    54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56 05.30
    05.30
    5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파주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사람찾기 증거확보 했어요
  • 2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3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4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5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6 출장안마
  • 7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8 zelle 3500달러 팝니다. 한국돈 구합니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1 명현재 접속자
  • 18,557 명오늘 방문자
  • 20,99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11,954 명전체 방문자
  • 30,763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