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대놓고 밀착 행보…북한군 파병 인정에 훈련 모습도 공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북-러 대놓고 밀착 행보…북한군 파병 인정에 훈련 모습도 공개

최고관리자 0 671 2025.04.29 05:38

823f2225f191b77c4c3ca993cd082f46_1745930256_8023.jpg 

러시아가 28일 공개한 쿠르스크의 북한 군인들[타스=연합뉴스]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북러 양국이 대놓고 밀착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는 북한군의 쿠르스크 전투 훈련 영상을 공개하고 북한군의 용감함을 극찬했다. 혈맹 과시를 위해 러시아 전승절 때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만남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두 정상의 만남이 성사되면 북한이 전후 복구 등에도 나설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러, 북한군 훈련 영상 첫 공개


러시아가 북한군의 쿠르스크 전투 훈련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러시아 국영방송 진행자인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국방부가 쿠르스크주 해방에 참여한 북한군의 전투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서 북한군은 북한군 지휘관의 지시에 따라 훈련장에서 소총 실탄 사격을 하고 휴대용 대전차 로켓포 RPG도 쐈다. 러시아 군인의 수류탄 사용법 시범을 보고 실제로 던지는 모습, 참호 안을 달리는 모습, 어둑해진 시간에 군가를 부르며 이동하는 모습 등도 영상에 담겼다. 북한군의 헬멧에 러시아군의 승리를 상징하는 게오르기 리본(게오르기옙스카야 렌토치카)이 십자 모양으로 부착돼 눈길을 끌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북한군 부대는 우리의 영토를 침공한 우크라이나 신나치 부대를 격퇴한 전투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감사를 전했다. 북한도 이날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 해방 작전에 참전했다는 내용을 담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서면 입장문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했다.


◆김정은, 전승절 때 모스크바 가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푸틴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5월 9일) 80주년 행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이 파병의 반대급부를 극대화하기 위해 쿠르스크 탈환 작전 성공을 선포한 직후인 지금이 방러의 적기라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러시아는 전승절 행사를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 성공을 알리는 이정표로 삼고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등 각국 정상들을 초대했다. 김 위원장을 초청했는지는 밝힌 적이 없지만 초청장은 갔을 가능성이 크다.


양국 정상 회담이 성사되면 북한이 일정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북한군 포로 처리 문제 등에 대해서는 적극 의견을 개진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조선인민군대표단도 28일 제3차 국제반파쇼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러시아 방문길에 올랐는데 전승절 열병식 참여에 관해 논의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러시아 파병 북한군 철수는 언제?


북한과 러시아가 북한군이 투입된 '쿠르스크 해방 작전'이 마무리됐다고 주장함에 따라 파병 북한군이 언제 철수할지 주목된다.


북러는 아직 북한군의 철수를 언급하지는 않고 있다. 러시아와 달리 우크라이나는 쿠르스크에서의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힌 만큼 당분간 상황을 지켜본 뒤 철수를 결정할 가능성이 있다.


일각선 파병 북한군이 현지에 남아 전후 복구사업에 참여할 수도 있다는 관측도 있다. 러시아가 이런 제안을 하면 외화를 벌 기회이니 북한 입장에서는 마다할 이유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10월 1만1천여명 규모의 병력을 러시아로 파견했고 이 중 4천여명이 죽거나 다치자 올해 1∼2월 3천여명의 증원 전력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사전문가 아나톨리 마트비이추크는 아르구멘티이팍티(Aif)에 북한이 쿠르스크에 정예 부대를 보냈다면서 총 파병 규모가 1만∼5만명에 달할 수 있다고 추정했다.




김동석 기자ⓒ 매일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러, 우크라에 고전하자 벨라루스에 '새 전선 열라' 압박"
    16 8시간전
    07:30
    16
  •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첫 시행…세계 곳곳 논란
    13 8시간전
    07:27
    13
  • 美, 이란 원유판매 제재 60일 면제…이란-北 거래는 계속 차단
    24 06.23
    06.23
    24
  • 트럼프 "양자컴퓨팅 실제 사용 서둘러라" 행정명령
    19 06.23
    06.23
    19
  • 거장 호크니 장례…단 2명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치러져
    33 06.22
    06.22
    33
  • 미·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호르무즈·레바논 관리체계 합의"
    33 06.22
    06.22
    33
  • 英왕실 망신살 속 국왕의 결단…찰스 3세, 납세 기록 공개
    53 06.21
    06.21
    53
  • 트럼프, '총리 그만하고 싶냐' 네타냐후에 레바논 휴전 압박
    50 06.21
    06.21
    50
  • 트럼프 "伊총리, 지지율 위해 '사진 찍자' 계속 요청" 거듭 주장
    65 06.20
    06.20
    65
  •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미·이스라엘 종전 MOU 위반 탓"
    71 06.20
    06.20
    71
  •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미·이란 후속협상 개시 지연
    70 06.19
    06.19
    70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미·이란, 첫 후속협상부터 '삐걱'
    79 06.19
    06.19
    79
  •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81 06.18
    06.18
    81
  • 美, '워시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하→인상 전환
    86 06.18
    06.18
    86
  • "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100 06.17
    06.17
    10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2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3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4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5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6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7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영주권자 해외여행, 이제 더 신중해야 한다.
  • 10 라스베가스 방 장/단기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1 명현재 접속자
  • 41,713 명오늘 방문자
  • 49,77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42,491 명전체 방문자
  • 31,03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