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협상단 20일 파키스탄에"…이란측 "협상미정"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H마트 푸드코트안에서 사람을 찾고있어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美협상단 20일 파키스탄에"…이란측 "협상미정"

베가스조아 0 142 04.19 08:24

트럼프, 휴전만료 앞 사실상 최후통첩…"합의 안되면 모든 발전소·교량 파괴"

이란매체 "美 해상봉쇄 해제 전엔 협상없다"…주초 협상·전쟁 기로

트럼프 "밴스 부통령 이번엔 협상단 이끌지 않는다…안전문제 때문"



ee6c5babf9c809ec23916ffb0549d372_1776612270_0294.png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핵심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하면서 휴전 만료가 임박한 이란 전쟁은 협상과 확전의 기로에 섰다. 

트럼프 대통령이 2주 휴전이 끝나는 21일을 앞두고 2차 회담을 통한 협상 타결을 강도 높게 압박하자 이란 측은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가 우선 풀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휴전 만료 이전에 협상이 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의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고 있다"면서 "그들은 협상을 위해 내일(20일) 저녁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릴 것이다. 순식간에, 손쉽게 무너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착한 사람 행세를 하지 않겠다"며 "이란의 살해기계가 멈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슬라마바드로 가는 미국 대표단 구성과 관련,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차 협상(11∼12일)때 미국 측 수석대표였던 JD 밴스 부통령이 이번에는 협상단을 이끌지 않는다고 밝히고 "그것은 오직 안전문제(경호)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에 협상이 열리면 밴스 부통령 없이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끝나는 21일 이전 이란과 추가 협상을 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내일 저녁'이 파키스탄 시간대를 기준으로 한 것인지 미국 동부시간대를 기준으로 한 것인지 불분명하지만 20일 협상 개최를 염두에 둔 것으로 관측된다.

핵심 인프라 파괴를 재차 거론하면서 대이란 압박 수위를 최고로 끌어올리고 합의 타결을 종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은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포하기로 했고 이는 우리의 휴전 합의에 대한 완전한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프랑스 선박과 영국 화물선이 공격 대상이 됐다면서 "좋은 일이 아니었다. 그렇지 않은가"라고 했다. 해협 개방을 위한 자신의 파병 요청에 호응하지 않은 프랑스와 영국에 대한 감정이 투영된 언급으로 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는 이란의 최근 발표는 이상한 것이라면서 "우리의 봉쇄로 (해협이) 이미 닫혔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이어 해협 봉쇄로 이란은 하루에 5억 달러의 손실을 보지만 미국의 손실은 없다면서 "언제나 '터프가이'가 되고 싶어하는 IRGC(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덕분에 많은 선박이 (대체 도입처로 택한 미국에서 구입한 석유나 천연가스 등을) 실으러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 알래스카주에 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이란 군부와 강경파를 대변하는 타스님뉴스는 19일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은 현재 협상대표단 파견을 결정하지 않았다"며 "(미국의) 해상봉쇄가 계속되는 한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이란과 미국이 1차 협상이 끝난 뒤 파키스탄의 중재로 최근 며칠간 메시지를 계속 교환해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런 메시지 교환은 본질적으로 1차 협상 때 진행됐던 절차의 연장선상"이라며 "미국의 과도한 요구와 야심으로 인해 결국 협상 결렬을 초래했던 바로 그 프로세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협상들이 끝난 뒤 파키스탄은 아주 최근 다시 메시지를 전해왔다"며 "이란 협상단은 '트럼프가 선언한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가 존재하는 한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파키스탄에)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란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 합의에 맞춰 17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 지속을 문제 삼으며 해협을 재봉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11 12시간전
    08:01
    11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9 12시간전
    07:57
    9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20 06.03
    06.03
    20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20 06.03
    06.03
    20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26 06.02
    06.02
    26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27 06.02
    06.02
    27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28 06.01
    06.01
    28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34 06.01
    06.01
    34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42 05.31
    05.31
    42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41 05.31
    05.31
    41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50 05.30
    05.30
    50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48 05.30
    05.30
    48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64 05.29
    05.29
    64
  • 장수 집착하는 73세 푸틴…연구비 40조원 투입
    65 05.29
    05.29
    65
  • 'CIA 금괴' 303개 훔쳐간 전직요원 기소돼
    59 05.28
    05.28
    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행복은 우리가 무엇을 가지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려 있다
  • 2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3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4 [구인] UPS & FEDEX 비즈니스 쉽핑 캐시백 프로그램 에이전트 모집 (파트타임/프리랜서)
  • 5 하와이-가족처럼 함께 일하실 분
  • 6 H마트 푸드코트안에서 사람을 찾고있어요
  • 7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8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9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10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0 명현재 접속자
  • 16,216 명오늘 방문자
  • 11,20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69,271 명전체 방문자
  • 30,726 개전체 게시물
  • 6,2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