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親트럼프 가정 출신" 20대, 총갖고 마러라고 진입하려다 사살돼

베가스조아 0 459 02.23 07:36

트럼프 저택 있는 마러라고 출입구 근처서 비밀경호국 요원 등과 대치

당시 트럼프는 백악관에…무기 들고 마러라고 진입 시도 동기 조사 중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860892_3144.png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 


22일(현지시간)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리조트 마러라고의 진입 통제 구역 안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침입했다가 사살됐다고 미 비밀경호국(SS)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주 마러라고에서 주말을 보내지만,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영부인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워싱턴DC의 백악관에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사살된 남성은 미 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21세 남성 오스틴 터커 마틴으로 확인됐다.

사건은 현지 시간 22일 오전 1시30분께 발생했다. 

산탄총과 연료통(gas can)으로 보이는 물건을 소지한 마틴은 다른 차량이 빠져나오는 틈을 타 차량으로 마러라고 북문 근처의 진입 통제 구역 안으로 들어간 뒤 비밀경호국 요원 2명 및 팜비치 카운티 부보안관과 대치했다고 릭 브래드쇼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이 밝혔다.

브래드쇼 보안관은 기자회견에서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마틴을 사살한 상황과 관련, "그(마틴)는 두 개의 장비(산탄총과 연료통)를 내려 놓을 것을 명령받았는데, 그때 그는 연료통을 내려놓으며 산탄총을 발사 위치로 들어 올렸다"며 비밀경호국 요원 등이 "그 위협을 무력화하기 위해 (마틴을 겨냥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설명했다. 

캐시 파텔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FBI는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에서 발생한 사건을 조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며 이 사건이 "무장한 개인이 불법적으로 보안 구역에 진입한 후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라고 규정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비밀경호국이 신속·단호하게 행동함으로써, 총과 연료통으로 무장한 채 대통령의 집(마러라고 보안구역)으로 들이닥친 미친 사람을 무력화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민단속 방식을 둘러싼 논쟁 속에 계속되고 있는 국토안보부의 일부 업무 정지(셧다운)가 야당인 민주당의 탓이라며 "부끄럽고 무모한 일"이라고 말하는 등 이번 사건을 국토안보부 셧다운 문제와 연결 지으려 했다. 

수사관들은 마틴의 마러라고 침입 시도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860947_2199.png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

한편, 사살된 마틴의 친척인 브래든 필즈(19)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틴에 대해 조용하고, 총을 무서워했다면서, 마틴의 가족들은 '열성 트럼프 지지자'라고 소개했다. 

마틴과 함께 자랐다는 필즈는 "그(마틴)는 좋은 사람"이라며 "나는 그가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필즈는 마틴이 지역 골프장에서 일했으며, 월급을 받으면 그 일부를 자선기관에 보내곤 했다고 소개한 뒤 "그는 심지어 개미 한 마리 해치지 못할 사람"이라며 "그는 총을 쏘는 법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열성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마틴은 며칠 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고 AP는 전했다. 

수사관들은 그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떠나 플로리다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중에 산탄총을 구입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비밀경호국 앤서니 굴리엘미 대변인이 밝혔다. 총기의 박스는 마틴의 차 안에서 발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전이 한창이던 2024년 7월13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귀를 다쳤었다. 같은 해 9월 15일에는 총으로 무장한 남성이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를 치던 플로리다주 골프장에 숨어 있다가 체포된 사건도 있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국방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할것…이란, 고립돼 처참히 패배"
    549 03.10
    03.10
    549
  • 중동 무차별 난타전…석유·담수시설 등 민간 인프라 서로 폭격
    419 03.09
    03.09
    419
  • 트럼프, 중동전쟁 종식 시점에 "네타냐후와 공동결정" 답변
    538 03.09
    03.09
    538
  • "러, 이란에 美 군함·항공기 위치정보 제공…전쟁 관여 정황"
    459 03.07
    03.07
    459
  • 미 최정예 공수사단, 갑작스런 훈련 취소…이란전 투입설 솔솔
    456 03.07
    03.07
    456
  • "美, 이란 공격 첫 100시간만에 쓴 비용 5조4천억원 추정"
    402 03.06
    03.06
    402
  • 트럼프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
    386 03.06
    03.06
    386
  • NYT "이란 정보당국, 제3국 통해 美 CIA에 물밑 협상 요청"
    467 03.04
    03.04
    467
  •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더 오래 저항할 수 있어"
    454 03.04
    03.04
    454
  • 이란 "호르무즈서 유조선 10척 불타"…산유국들은 우회로 타진
    426 03.04
    03.04
    426
  • 트럼프 "중·상급 탄약 무제한 비축…전쟁 영원히 수행가능"
    553 03.03
    03.03
    553
  •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부자들은 수억원 전세기로 탈출
    465 03.03
    03.03
    465
  •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442 03.03
    03.03
    442
  • 표적 바꾼 이란…'철통' 이스라엘 대신 걸프국에 '가랑비' 타격
    452 03.02
    03.02
    452
  • 美국방 "이란에 지상군 투입안했다…앞으로 할일 말하진 않을것"
    517 03.02
    03.02
    5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투자이민(EB-5) 새 시행령 공개…무엇이 달라지나?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200 명현재 접속자
  • 90,914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805,422 명전체 방문자
  • 31,13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