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폭로' 美여성 "앤드루 왕자에게 성노예 취급 당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보튼 내구성 좋은 보튼 캐리어 26인치 내돈내산 사용 후기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응원전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엡스타인 폭로' 美여성 "앤드루 왕자에게 성노예 취급 당해"

베가스조아 0 427 2025.10.20 07:54

사후 회고록 발간…10대 당시 성학대 정황 자세히 거론



7b78cf6eaa72db60d32571b50507e4b8_1760972069_2759.png
엡스타인 성범죄를 고발한 주프레가 2019년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성범죄를 폭로했던 여성이 생전 쓴 회고록에서 엡스타인의 '고객'으로 지목된 영국 앤드루 왕자의 성학대 정황에 대해서도 자세한 진술을 남겼다.

2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미국 여성 버지니아 주프레의 사후 회고록 '노바디스 걸'(Nobody's Girl)을 정식 출간 하루 전에 확보해 내용을 확인했다면서, 주프레가 이 책에서 "성노예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느낀 사실을 털어놨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폭로는 지난 17일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왕자가 엡스타인 성범죄 연루설과 맞물려 영국 왕실에서 왕족 훈작을 포기하면서 파장이 이어지는 와중에 나왔다.

이 회고록은 엡스타인 성범죄를 고발해 그와 친분이 있던 정재계 유력 인사를 떨게 했던 주프레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6개월 만에 출간되는 것이다.

주프레는 회고록에서 앤드루 왕자와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1년 3월 엡스타인의 연인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이 자신에게 '신데렐라'처럼 '잘생긴 왕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 날 앤드루 왕자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41살이던 앤드루 왕자가 자신의 나이를 알아맞히면서 "정확히 맞췄다. 열일곱 살"이라고 말했으며, "내 딸들이 너보다 조금 어리다"라는 말도 했다고 주장했다. 

주프레는 당일 밤 앤드루 왕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면서 "그는 마치 자신의 타고난 권리라고 믿는 것처럼, 그럴 자격이 있다는 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후 엡스타인이 소유한 섬에서 세 번째 성관계를 가졌는데 그 자리에는 다른 8명의 어린 소녀들도 함께 있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엡스타인이 자신에게 가학적인 성행위를 시켰다고도 폭로했다. 

주프레는 2015년 법정 진술에서 자신이 당시 "18세 정도"라고 말했고, "다른 소녀들은 모두 18세 미만으로 보였고 영어를 잘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앤드루 왕자는 성추문으로 2019년 왕실 업무에서 물러났고 2022년 군 관련 훈작과 '전하'(HRH) 호칭도 잃었다.

최근 엡스타인 관련 추가 의혹이 드러나자 지난 17일 전통적으로 국왕의 차남에게 주어지는 작위인 요크 공작을 포함한 모든 왕족 훈작을 포기했다.

앤드루 왕자는 2022년 주프레가 낸 민사소송에서 합의했지만, 책임을 인정하지는 않았고 현재까지 계속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민주, '트럼프, 엡스타인 성범죄 인지' 의혹 시사 이메일 공개
    393 2025.11.12
    2025.11.12
    393
  • 美상원서 '셧다운 종료' 예산안 통과…이르면 12일 하원서 표결
    431 2025.11.11
    2025.11.11
    431
  • 트럼프, 日총리 겨냥 中관료 극언에 "中보다 동맹이 우릴 더 이용"
    431 2025.11.11
    2025.11.11
    431
  • 미셸 오바마, 백악관 동관 허문 트럼프에 "영부인 역할 무시"
    410 2025.11.10
    2025.11.10
    410
  • 40일째 美셧다운 사태 급반전…민주 중도파 돌아서며 종결 국면
    397 2025.11.10
    2025.11.10
    397
  • 美상원 '셧다운 해법' 논의 공전…트럼프 "필버 폐지" 거듭 압박
    375 2025.11.08
    2025.11.08
    375
  • 트럼프 "육가공업체 담합에 소고기가격↑" 법무부에 수사 지시
    417 2025.11.08
    2025.11.08
    417
  • "뉴욕주, 맘다니 시장 당선 계기 트럼프 군 투입 가능성 대비"
    381 2025.11.07
    2025.11.07
    381
  • 11월 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3년만에 최악…셧다운 영향
    385 2025.11.07
    2025.11.07
    385
  • 연료 가득 UPS 화물기 추락·폭발…최소 7명 사망
    415 2025.11.05
    2025.11.05
    415
  • '30대 진보'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美최대도시 첫 무슬림 시장
    432 2025.11.05
    2025.11.05
    432
  • 美서 대형마트 판매 즉석 파스타 먹고 6명 식중독 사망
    447 2025.11.04
    2025.11.04
    447
  • 트럼프 지지율 37%로 집권 2기 최저치…경제 불만 고조
    473 2025.11.04
    2025.11.04
    473
  • 美교통장관 "셧다운에 관제시스템 위험…全공항 닫아야할수도"
    403 2025.11.03
    2025.11.03
    403
  • 저소득층 밥줄 끊겼는데…트럼프 '개츠비' 테마 호화파티 논란
    431 2025.11.03
    2025.11.03
    43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석촌호수 근처 노래방::가성비 좋은 수우 !
  • 2 보튼 내구성 좋은 보튼 캐리어 26인치 내돈내산 사용 후기
  • 3 룸렌트
  • 4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5 한국 ‘기소중지’ 상태인데 미국 영주권 신청이 가능할까?
  • 6 Clover POS – 원스톱 포스 솔루션
  • 7 -> CCTV 설치, 아직도 고민하세요 빠른 설치 확실한 AS 전문가
  • 8 장단기 렌트 (스트립5분거리)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유튜버 모집] 내 채널 영상들을 지도형 콘텐츠 자산으로 보면 어떤 모습일까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86 명현재 접속자
  • 10,759 명오늘 방문자
  • 34,16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687,359 명전체 방문자
  • 30,978 개전체 게시물
  • 6,30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