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중협상 합의 도달할 것…내년 초 중국 방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항공권 호텔 최대 할인 방법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럼프 "미중협상 합의 도달할 것…내년 초 중국 방문"

베가스조아 0 821 2025.10.27 08:15

일본 향하는 기내서 미중 협상 관련 "느낌 좋다" 긍정 결과 시사

추가 대러 제재 가능성에 "곧 알게될 것…러 미사일 실험 적절치 않아"

"차기 연준 의장 올해 말 결정"…2028년 부통령 출마 가능성은 배제


7b78cf6eaa72db60d32571b50507e4b8_1761578047_0875.png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에서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을 만날 예정인 가운데 27일 "미·중 협상이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협상 최종 타결에 관한 낙관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방문을 마치고 일본 도쿄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취재진과 만나 "시 주석을 매우 존경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미·중 무역 대표들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이틀간의 제5차 고위급 무역 회담을 마무리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각자의 우려를 해결하는 계획(安排)에 관해 기본적 합의를 이뤘다"고 회담 내용을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내에서 취재진을 만나 "느낌이 좋다"며 중국과의 협상 과정에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또 "내년 초 내가 중국을 방문하고 그 이후에 시 주석이 워싱턴이나 팜비치, 또는 다른 장소로 오는 것에 대해 거의 동의했다"며 방중 계획이 있다는 점도 알렸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업체 틱톡의 미국 사업권 매각과 관련한 최종 합의는 시 주석을 만난 후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 문제에 대해서도 시 주석을 만나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수행 중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와 관련해 오는 30일 미·중 정상이 만나 무역 합의의 "틀"을 논의할 것이라면서 펜타닐과 희토류,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수입 문제도 회담 의제에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7b78cf6eaa72db60d32571b50507e4b8_1761578127_9711.png
일본 도착해 에어포스원서 내리는 트럼프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추가 대러시아 제재 여부에 "곧 알게될 것"이라면서 가능성을 열어놨다.

그는 러시아가 신형 핵추진 대륙간 순항 미사일 '부레베스트니크'에 대한 중요한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힌 것에 "그들은 자신들의 해안에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우리의 핵잠수함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집중해야 한다며 "그것이 미사일 실험 대신에 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언제쯤 결정되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아마도 올해 말"이라고 답했다. 

이에 대해 베선트 재무장관은 현재 2차 심사를 진행 중이라면서 추수감사절 이후에 대통령에게 좋은 후보들을 제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028년 대선에서 부통령으로 출마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리하는 것이 허락은 된다"면서도 그런 생각이 "너무 귀엽다"면서 출마할 뜻이 없다는 취지로 답했다.

미국 일각에선 트럼프가 헌법상 금지된 3선 도전 대신에 2028년 대선에서 믿을만한 후보를 내세우고 자신은 부통령으로 출마한 뒤 해당 후보가 사임하도록 하는 방식의 헌법 우회 방안이 거론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잠재적 차기 대권 후보군으로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JD 밴스 부통령을 언급하면서 "두 사람에 대항할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추켜세우고는 "만약 이들이 그룹을 이룬다면 막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우파 집권당이 중간선거에 좌파 야당을 상대로 압승을 거둔 데 대해선 "큰 승리다. 대단한 일이다"라며 "그(밀레이)는 미국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밀레이는 트럼프의 중남미 '핵심 우군'으로 꼽힌다.

트럼프는 아르헨티나 중간선거 국면에서 밀레이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밝히면서 아르헨티나 경제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대 400억 달러(57조6천억원 상당) 규모의 경제 지원 조건으로 '여당 승리'를 내걸어 내정 개입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홍콩 77년만에 최악 화재 참사…75명 사망, 76명 부상
    638 2025.11.28
    2025.11.28
    638
  • 트럼프, 심야 SNS로 "제3세계로부터의 이주 영구 중단"
    745 2025.11.28
    2025.11.28
    745
  • 종전안 합의 정말 임박했나…美-우크라 전언 엇갈려
    806 2025.11.26
    2025.11.26
    806
  • 바이든 고령 조롱했던 79세 트럼프도 '나이는 못 속여'
    758 2025.11.26
    2025.11.26
    758
  • 소비 대목인데…美콘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 7개월만에 최저
    800 2025.11.25
    2025.11.25
    800
  • 트럼프·다카이치 전화 통화…미일동맹·인태 정세 등 논의
    738 2025.11.25
    2025.11.25
    738
  • 건강보험료를 어쩌나…'오바마케어' 대안 고심 커지는 美공화
    616 2025.11.24
    2025.11.24
    616
  • 美재무, 경기침체 우려 일축하며 "2026년 경제 자신있다"
    786 2025.11.24
    2025.11.24
    786
  • "트럼프 종전 압박, 우크라 '부패 스캔들' 약점 노린 듯"
    751 2025.11.22
    2025.11.22
    751
  • 맘다니 만난 트럼프 "당신이 이끄는 뉴욕서 잘살수있어…돕겠다"
    839 2025.11.22
    2025.11.22
    839
  • "트럼프 정부, 대법 패소 대비 대체 관세 수단 준비"
    814 2025.11.22
    2025.11.22
    814
  • "트럼프, 우크라에 나토 '집단방위' 방식 안전보장 약속 제안"
    773 2025.11.21
    2025.11.21
    773
  • 백악관, 여기자 '돼지'라고 부른 트럼프에 "매우 솔직·정직"
    807 2025.11.21
    2025.11.21
    807
  • 일본 오이타현 시가지서 대형 화재…170채 이상 불타
    833 2025.11.19
    2025.11.19
    833
  • 핵옵션 이어 엡스타인까지…트럼프 공화당 장악력 약화 노출
    737 2025.11.19
    2025.11.19
    7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항공권 호텔 최대 할인 방법새 창 열림
  • 2 한인 여성 건강을 위한 뜻깊은 연구에 함께 해주세요
  • 3 업계 최저 수준의 고정 수수료 (변동 없음) 고액 입금도 홀드없이 다음날 디파짓 됩니다.
  • 4 라스베가스 한인 전문 펄스널트레이너 [자세한 정보 및 상담문의는 편하게 연락주세요]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하우스 방렌트
  • 7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8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9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10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30 명현재 접속자
  • 358,754 명오늘 방문자
  • 367,710 명어제 방문자
  • 373,900 명최대 방문자
  • 17,475,975 명전체 방문자
  • 31,197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