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규모 7.8 강진 사망자 최소 568명…부상자 수천명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방문하신 어머님이 갑자기 아프셔요 ㅜ
  • 자유게시판 > 부리타치즈 냉동해도 될까요?
  • 자유게시판 >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 자유게시판 >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 자유게시판 >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 자유게시판 >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 자유게시판 >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튀르키예 규모 7.8 강진 사망자 최소 568명…부상자 수천명

최고관리자 0 1093 2023.02.06 04:14

cc6b38b95579acfe324d1841f014b938_1675685454_932.jpg 

튀르키예 디야르바크르 지역에서 6일(현지시간) 지진으로 무너진 아파트 건물 © 제공: 연합뉴스 


사망자 늘어날 가능성…국경 맞댄 시리아도 200여명 사망 큰 피해 1천㎞ 떨어진 카이로서도 '진동'…건물 붕괴 피해지역만 330㎞

6일(현지시간) 오전 4시 17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해 튀르키예·시리아 양국에서 최소 568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의 진앙은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 떨어진 내륙 지역이다. 진원의 깊이는 17.9㎞로 분석된다.

진앙은 튀르키예-시리아 국경에서 약 90㎞ 떨어진 지점으로, 튀르키예, 시리아 양국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

푸아트 옥타이 튀르키예 부통령에 따르면 튀르키예에서만 28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별로는 카흐라만마라슈 70명, 오스마니예 20명, 샨르우르파 18명, 디야르바크르 14명, 아드야만 13명, 하타이 4명 등이다.

앞서 튀르키예 재난응급관리청은 튀르키예 전역의 사망자 수가 76명이라고 집계했으나 몇 시간 만에 집계치가 큰 폭으로 늘었다.

튀르키예 전역의 부상자 수도 2천383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진은 튀르키예 동남부와 국경을 맞댄 시리아 북서부 지역도 강타했다.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정부군 통제지역과 반군 지역 양측을 합쳐 현재까지 집계된 사망자 수가 284명에 이른다.

시리아 국영 언론은 정부군 통제지역 사망자 수가 237명, 부상자 수는 630명이라고 보도했다. 반군 지역에서도 47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지진으로 많은 건물이 파괴돼 추후 확인되는 사망자 집계는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진 피해 지역은 매우 광범위하다. 진앙에서 약 1천㎞ 떨어진 이집트 카이로에서도 진동이 느껴졌다는 보고가 나왔다.

이탈리아도 한때 이 지진을 이유로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해제했다.

최초 지진 이후 여진만 40여 차례에 달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규모가 6.6에 이르는 여진도 있었다.

건물 붕괴 피해 발생 지역도 시리아 서부 하마·북부 알레포부터 튀르키예 디야르바크르까지 너비가 330㎞에 달했다.

각국 구조 당국은 피해자 수색·구조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디야르바크르에서는 구조 당국이 주민들에게 최대한 정숙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건물 붕괴 현장에서 잔해에 깔린 피해자들의 구조 요청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날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고 현장에서 1명이 들것에 실려 나오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고 AP는 보도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관련된 모든 부처와 응급대원들이 재난 대응을 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최소한의 피해로, 함께 참사를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탄불·서울=연합뉴스) 조성흠 특파원 전명훈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튀르키예 규모 7.8 강진 사망자 최소 568명…부상자 수천명
    1094 2023.02.06
    2023.02.06
    1094
  • 도심서 ‘알몸 외출’ 스페인 남성 ‘벌거벗을 권리’ 인정받았다
    901 2023.02.06
    2023.02.06
    901
  • 헬스하고 먹방하는 ‘북한 유미 브이로그’…“준비된 연극 같다” CNN 분석
    871 2023.02.06
    2023.02.06
    871
  • “표값 못 내!”…아이 항공권 사라는 말에 버리고 간 부모
    1136 2023.02.06
    2023.02.06
    1136
  • 산에서 추락사한 20대 여성 시신, 42년만에 빙하 속에서 발견
    878 2023.02.05
    2023.02.05
    878
  • 악명높은 미국 비건 운동가, 러 모스크바 광장서 ‘송아지 동행’ 시위
    1037 2023.02.05
    2023.02.05
    1037
  • "집 나갔다는 이유로"..아버지에게 '명예살인' 당한 유명 유튜버
    945 2023.02.05
    2023.02.05
    945
  • "본인 와야 인출" 은행에…콧줄 단 80대 중환자, 침대 누워 방문
    1121 2023.02.04
    2023.02.04
    1121
  • 사인은 또 ‘인간’…12m 혹등고래 美 해변서 안타까운 죽음
    1072 2023.02.04
    2023.02.04
    1072
  • 18세 소녀, 인생 첫 복권 '448억 잭팟'
    899 2023.02.04
    2023.02.04
    899
  • 마지막 보잉 747 항로, 평소와 달랐다… 하늘에 새긴 작별인사
    1058 2023.02.03
    2023.02.03
    1058
  • “왜 때려” 분노한 낙타의 반격…주먹날린 경비원 물어뜯었다
    1059 2023.02.03
    2023.02.03
    1059
  • 초밥에 ‘침’ 묻힌 소년 ‘1600억원’ 손해배상액 논란
    1016 2023.02.03
    2023.02.03
    1016
  • ‘위험한 도망자’ 이탈리아 마피아, 피자 장인으로 활동하다 발각
    1049 2023.02.03
    2023.02.03
    1049
  • 금속탐지기로 들판 훑다가…튜더왕가 황금펜던트 나왔다
    1136 2023.02.02
    2023.02.02
    11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방문하신 어머님이 갑자기 아프셔요 ㅜ [2]
  • 2 부리타치즈 냉동해도 될까요?
  • 3 당이 무지하게 떨어질떄.. 뭐드시나요? [1]
  • 4 코스코 푸드코트 신상 메뉴 [3]
  • 5 스팀 로봇청소기 카펫에도 스팀이되나요? [3]
  • 6 발바닥이 간지러워요 .. [3]
  • 7 후라이팬 오래 쓰고싶다면 ~ [6]
  • 8 에피큐리안 도마 사셨다면 이거 바르세요 [4]
  • 9 복숭아 제철입니당 [5]
  • 10 한여름 불구 하고 오리털 이불 덮는 나 >>> [4]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6,848(1) 명현재 접속자
  • 588,117 명오늘 방문자
  • 638,732 명어제 방문자
  • 638,732 명최대 방문자
  • 24,731,902 명전체 방문자
  • 31,600 개전체 게시물
  • 6,78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