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차기 CEO, 쿠슈너·색스 거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자유게시판 > “도야국밥 라스베가스 | 40년 경력 셰프의 정통 한식 맛집”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트위터 차기 CEO, 쿠슈너·색스 거론

최고관리자 0 845 2022.12.23 05:50

832d2fda371fb52e7b95c44e2936b503_1671803275_3002.jpg 

지난 18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뒷줄 왼쪽)와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하는 일론 머스크(뒷줄 가운데). 그는 20일 트위터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트위터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 후 2개월간의 좌충우돌 끝에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일(현지시간) “후임을 맡아줄 만큼 충분히 어리석은 사람을 찾는 대로 CEO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트윗을 올렸다. 이어 “물러난 다음에는 소프트웨어와 서버 팀 관리만 담당하겠다”고 했다.

이번 발표는 그의 사임 여부를 둘러싼 온라인 투표 결과에 대해 이틀간 침묵한 뒤 나온 것이다. 지난 18일 머스크는 자신이 트위터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할지를 트위터상에서 투표에 부쳤고 약 1700만명 중 57.5%가 찬성표를 던졌다.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 창업자인 머스크는 지난 10월 트위터를 인수한 이후 대규모 해고, 일방적인 계정 삭제 등으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본업인 테슬라가 나스닥에서 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머스크 본인이 심적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주가는 올해 60% 넘게 폭락했다. 이 때문에 한때 3000억 달러(약 385조원)대였던 머스크의 자산은 20일 기준 1477억 달러(약 189조원)로 2년래 최저수준이 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만 그가 사임한 것과 투표 결과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는 시각도 있다. CNBC 방송은 “머스크의 새 대표 물색 작업은 이미 온라인 투표 전부터 진행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머스크는 자신이 내린 결정을 확인하기 위해 트위터 설문조사를 활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지적했다. 과거에도 테슬라 지분 중 10%를 매각할지를 묻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이미 지분 매도를 위한 거래 준비는 끝나 있었다면서다. 


외신들은 머스크가 대표직을 내놓으면서도 여전히 미련을 갖고 있다고 짚었다. WP는 “소프트웨어와 서버 팀은 제품 결정을 통제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라면서 “머스크는 여전히 트위터를 컨트롤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차기 대표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CNN은 데이비드 색스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COO), 머스크의 자문 역을 맡았던 엔젤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 전 트위터 임원인 스리람 크리슈난 등을 꼽았다.

색스는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창립했고 트위터와 애플의 갈등 등 주요 사안에서 공개적으로 머스크를 지지했다. 머스크의 오랜 동료인 칼라카니스는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발표하자마자 “트위터 CEO는 내가 꿈꾸는 직업”이라며 관심을 표한 적이 있다. 이후 감원 문제 등에 대해 머스크에 조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도 거론돼 눈길을 끈다. 트위터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쿠슈너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쿠슈너와 머스크는 지난 18일 월드컵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전을 카타르 현지에서 함께 직관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서유진외신들은 머스크가 대표직을 내놓으면서도 여전히 미련을 갖고 있다고 짚었다. WP는 “소프트웨어와 서버 팀은 제품 결정을 통제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라면서 “머스크는 여전히 트위터를 컨트롤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차기 대표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CNN은 데이비드 색스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COO), 머스크의 자문 역을 맡았던 엔젤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 전 트위터 임원인 스리람 크리슈난 등을 꼽았다.

색스는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창립했고 트위터와 애플의 갈등 등 주요 사안에서 공개적으로 머스크를 지지했다. 머스크의 오랜 동료인 칼라카니스는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발표하자마자 “트위터 CEO는 내가 꿈꾸는 직업”이라며 관심을 표한 적이 있다. 이후 감원 문제 등에 대해 머스크에 조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도 거론돼 눈길을 끈다. 트위터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쿠슈너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쿠슈너와 머스크는 지난 18일 월드컵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전을 카타르 현지에서 함께 직관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서유진외신들은 머스크가 대표직을 내놓으면서도 여전히 미련을 갖고 있다고 짚었다. WP는 “소프트웨어와 서버 팀은 제품 결정을 통제할 수 있는 핵심 영역”이라면서 “머스크는 여전히 트위터를 컨트롤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차기 대표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CNN은 데이비드 색스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COO), 머스크의 자문 역을 맡았던 엔젤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 전 트위터 임원인 스리람 크리슈난 등을 꼽았다.

색스는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을 창립했고 트위터와 애플의 갈등 등 주요 사안에서 공개적으로 머스크를 지지했다. 머스크의 오랜 동료인 칼라카니스는 머스크가 트위터 인수를 발표하자마자 “트위터 CEO는 내가 꿈꾸는 직업”이라며 관심을 표한 적이 있다. 이후 감원 문제 등에 대해 머스크에 조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전 백악관 선임고문도 거론돼 눈길을 끈다. 트위터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인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쿠슈너가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쿠슈너와 머스크는 지난 18일 월드컵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전을 카타르 현지에서 함께 직관하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서유진<©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총 59억원' 로또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전한 복권의 위험성
    1111 2022.12.27
    2022.12.27
    1111
  • 택시기사 살해뒤 시신 숨긴 30대, 전 여자친구도 행방 묘연?
    1087 2022.12.27
    2022.12.27
    1087
  • "60만원 내면 전화하는 법 가르쳐요"…MZ세대 '신종 공포증'
    1100 2022.12.27
    2022.12.27
    1100
  • 생간 먹고 근육질 됐다던 이 남자, 알고 보니…
    1091 2022.12.27
    2022.12.27
    1091
  • 오바마 "올해 가장 좋았던 영화" 목록…'헤어질 결심' 올렸다
    825 2022.12.25
    2022.12.25
    825
  • “농담하는 줄…” 마약 밀매 조직 일망타진한 망치 든 산타 요정들
    885 2022.12.25
    2022.12.25
    885
  • 감염자 급증에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중단
    871 2022.12.25
    2022.12.25
    871
  • 크리스마스 이브에 우크라 공격한 러시아
    1088 2022.12.25
    2022.12.25
    1088
  • 영화 '터미널'처럼…공항서 넉달 살다 새 주인 만난 유기견
    900 2022.12.24
    2022.12.24
    900
  • 아바타 보다가 사망한 남성… 원인은?
    1137 2022.12.24
    2022.12.24
    1137
  • ‘키 65㎝’ 세계 최단신男, 기네스북 올라
    835 2022.12.24
    2022.12.24
    835
  • 기후변화에 캐나다 서부 허드슨만 북극곰 5년 만에 27% 줄어
    791 2022.12.24
    2022.12.24
    791
  • 진짜같은 스타벅스 매장...알고보니 무허가
    794 2022.12.23
    2022.12.23
    794
  • 트위터 차기 CEO, 쿠슈너·색스 거론
    846 2022.12.23
    2022.12.23
    846
  • 마피아로부터 예수를 지켜라…이탈리아 가톨릭의 고민
    770 2022.12.23
    2022.12.23
    77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상담 --
  • 2 미국 내 E-2 신분변경 후 한국에서 비자 재발급…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 3 방 렌트합니다.
  • 4 한정 수량 프로모션 독립 기념일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5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1]
  • 6 웹사이트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세요
  • 7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8 전주웨딩박람회 2026년 1월 31일 2월 1일 선우 웨딩에서 시작합니다새 창 열림
  • 9 국무부, B-1 ‘전문 교육자’ 비자 신설…기업의 해외 기술인력 파견에 새 길 열린다.
  • 10 Software 리셀러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599 명현재 접속자
  • 254,654 명오늘 방문자
  • 373,900 명어제 방문자
  • 373,900 명최대 방문자
  • 17,004,165 명전체 방문자
  • 31,186 개전체 게시물
  • 6,30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