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초고도비만 남성, 7개월만에 63㎏ 감량해 ‘환골탈태’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엄마 은퇴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 자유게시판 > 스텐리스 도마 써보신분?
  • 자유게시판 > 달걀 사도 괜찮을까요?
  • 자유게시판 > 베게가 이렇게?
  • 자유게시판 > 남편이 갱년기약을 사줬네요 ㅡㅡㅋ
  • 자유게시판 > 한인치과 잘하는데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미국서 젤 잘 산 추천템 하나씩 공유해 봐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50㎏ 초고도비만 남성, 7개월만에 63㎏ 감량해 ‘환골탈태’

최고관리자 0 859 2022.11.25 03:09

1e12d6322ab862ef8691149c00096d49_1669374488_4532.jpg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스페인의 섬으로 '다이어트 폐관수련'을 떠난 30대 남성이 63㎏ 감량에 성공해 환골탈태했다. 

틱톡 영상 캡처 © 제공: 세계일보

 

150㎏이 넘는 초고도 비만이었던 남성이 가족‧지인들과의 연을 끊고 섬으로 ‘다이어트 폐관수련’을 떠난 지 7개월 만에 무려 63㎏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 국적인 34세 브라이언 오키프는 다이어트를 위해 스페인의 마요르카섬으로 떠난 지 7개월 뒤 153㎏에서 90㎏으로 체중을 감량하면서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브라이언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자신이 살을 빼기 위해 거의 모든 다이어트법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외과 수술로 위장에 풍선을 삽입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시술까지 받았지만, 새로운 다이어트를 시도할 때마다 오히려 몸무게가 늘어나기만 했다. 

이에 그는 ‘완전히 다른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가족들 및 모든 지인들과의 연락을 끊어버리고 스페인의 마요르카섬으로 잠적했다. 
 

그는 섬에 마련한 공간에 체육 시설을 구비한 뒤 ‘하루에 90분 걷기’부터 시작해 점점 운동량을 늘려나갔다. 다이어트 막바지에는 매일 5시간씩 주 6회 역도, 3회 수영, 3회 달리기라는 강행군을 꾸준히 이어갔다. 

브라이언은 SNS에서 섬에 도착한 뒤 첫 3개월 동안은 먹고, 자고, 운동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운동으로 혹사당한 그는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것조차 고역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고통스러운 운동의 효과는 그만큼 빠르게 나타났다. 그의 체중은 마요르카섬으로 이사한 지 9주 만에 17㎏이나 빠졌다. 

결국 그는 7개월 후 63㎏을 감량하는 데 성공하고 가족들과 지인들 앞에 깜짝 등장했다. 

브라이언이 SNS를 통해 공유한 영상에서 가족들과 친구들은 몰라보게 변한 그의 모습에 모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를 얼싸안았다. 

그는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체중 감량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했다.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들은 ▲무리하게 소식하지 말고 적정 칼로리를 유지하며 운동을 통해 살 빼기 ▲식단을 짤 때 먹고 싶은 음식을 많이 포함하기 ▲과거의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적극적으로 분석하기 ▲총 칼로리 섭취량을 정해둔 후 먹고 싶을 때 양껏 먹기 등이다. 

브라이언은 특히 세 번째 원칙을 지키는 것이 힘들었다며, 자신이 섬으로 이사를 간 가장 큰 이유 역시 배달 음식과 지인들과의 술자리로부터 거리를 두기 위함이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현재 건강 인플루언서로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가고 있다.


이승구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로마 매춘부 살인…드러난 중국인 성매매女 규모 1500명
    1081 2022.11.28
    2022.11.28
    1081
  • “이란 선수들, 월드컵 후 처형당할 수도” 외신 보도, 왜?
    1033 2022.11.28
    2022.11.28
    1033
  • 호주 해변서 알몸으로 드러누운 2500명… 무슨 사연이길래
    937 2022.11.27
    2022.11.27
    937
  • "너무 뚱뚱해 이코노미석 못 앉아"…항공 탑승 거부당한 30대 여성
    1039 2022.11.27
    2022.11.27
    1039
  • 마스크 벗자, 립스틱 판매 파죽지세 ... 작년보다 37% 성장
    1047 2022.11.27
    2022.11.27
    1047
  • 브라질 학교 활보한 16살 연쇄 총격범… 현직 경찰 아들이었다
    1143 2022.11.27
    2022.11.27
    1143
  • “개가 잘린 손 물고 다녀”…시신 담긴 봉투 53개 나왔다
    1071 2022.11.26
    2022.11.26
    1071
  • “교통사고서 구조한 소녀가 내딸이었다니”…캐나다에서 벌어진 비극
    791 2022.11.26
    2022.11.26
    791
  • 산불방화범으로 오인해 살해한 49명에 사형선고
    1126 2022.11.26
    2022.11.26
    1126
  • 150㎏ 초고도비만 남성, 7개월만에 63㎏ 감량해 ‘환골탈태’
    860 2022.11.25
    2022.11.25
    860
  • 양들의 불가사의한 움직임...12일간 쉬지않고 맴돌아
    829 2022.11.25
    2022.11.25
    829
  • 올라가지 말랬더니…'7대 불가사의’ 피라미드에서 춤춘 관광객 최후
    856 2022.11.25
    2022.11.25
    856
  • "공부 잘했으니 쏠게"…9세 아들 '섹시 식당' 데려간 아빠 싱글벙글
    1697 2022.11.25
    2022.11.25
    1697
  • 뉴욕에 중국 경찰서가 있다?… 세계 각국 ‘中 비밀 경찰서’ 수사
    958 2022.11.24
    2022.11.24
    958
  • 호수에 풀어놨을 뿐인데…20년 뒤 30㎏ 넘는 초대형 금붕어됐다
    1013 2022.11.24
    2022.11.24
    10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엄마 은퇴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 2 하우스 방렌트
  • 3 스텐리스 도마 써보신분? [1]
  • 4 달걀 사도 괜찮을까요? [2]
  • 5 트립닷컴 할인코드 7월 쿠폰 호텔 항공권 특가 총정리새 창 열림
  • 6 베게가 이렇게? [6]
  • 7 남편이 갱년기약을 사줬네요 ㅡㅡㅋ [4]
  • 8 한인치과 잘하는데 있을까요? [6]
  • 9 미국서 젤 잘 산 추천템 하나씩 공유해 봐요 [2]
  • 10 라스베가스 새로운교회 에서 새롭게 시작 하세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122(4) 명현재 접속자
  • 470,215 명오늘 방문자
  • 439,475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2,893,684 명전체 방문자
  • 31,512 개전체 게시물
  • 6,59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