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입양 뒤 "개고기 만들겠다" 협박…100만원 뜯어낸 남성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애완견 입양 뒤 "개고기 만들겠다" 협박…100만원 뜯어낸 남성

최고관리자 0 979 2022.09.06 03:53

c164b57a1f6a16d245db4c2ce7bdb011_1662461555_6956.jpg 

레브라도 - 웨이보 갈무리© 뉴스1

중국의 한 여성이 자신이 키우고 있는 애완견을 더 이상 키울 형편이 되지 못하자 입양을 보냈으나 입양을 받은 사람이 개를 정육점으로 보내겠다고 협박, 약 100만원을 갈취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5일 보도했다.

중국 남부 선전에 사는 첸모씨(여)는 최근 자신의 두 살배기 래브라도 '두오바오'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고 한 남성에게 선물했다.

그는 직장일로 너무 바빠 두오바오를 제대로 보살필 수 없자 입양을 보낼 결심을 하고 입양자를 찾았다.

문제의 남성은 일단 "두오바오를 잘 키우겠다"며 공짜로 입양 받았다. 그러나 이틀 후 그는 그녀에게 개를 정육점에 팔겠다고 협박했고, 개를 살리고 싶으면 5000위안(약 98만원)을 보내라고 요구했다.

천씨는 두오바오가 죽임을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단 5000위안을 보낸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이 사건을 정식으로 입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개의 입양 절차가 너무 허술하다"며 "보다 엄격한 입양 절차를 도입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한편 '국제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세계에서 개고기를 위해 연간 약 3000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고 있으며, 이중 2000만 마리가 중국에서 도살되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Copyright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무서운 에너지난… 에펠탑 불도 꺼졌다
    1625 2022.09.26
    2022.09.26
    1625
  • “기저귀 차라”… 화장실 기어가는 장애인 보고서도 외면한 항공사
    841 2022.09.25
    2022.09.25
    841
  • 24세 캐나다 배우, 친모 총으로 살해…종신형 선고
    895 2022.09.25
    2022.09.25
    895
  • CNN 앵커가 히잡 착용 거부하자… 이란 대통령, 인터뷰 취소
    974 2022.09.25
    2022.09.25
    974
  • 네이마르 방출해 줘...음바페의 충격적인 요구사항
    796 2022.09.25
    2022.09.25
    796
  • 초대형 벨리곰, 美 뉴욕에서도 통했다!..."현지 반응 폭발적"
    911 2022.09.24
    2022.09.24
    911
  • "형편없는 샌드위치"로 기적을 꿈꾸는 소년
    1075 2022.09.24
    2022.09.24
    1075
  • “감히 나체 사진을 뿌려?”… 여성, 친구들과 의사 약혼남 살해
    871 2022.09.24
    2022.09.24
    871
  • 푸틴 아들도 징집 거부…러 군동원령에 700만원 항공편도 동났다
    770 2022.09.23
    2022.09.23
    770
  • UFC 최연소 파이터 탄생…로사스 주니어, 만 17세에 옥타곤 입성
    970 2022.09.23
    2022.09.23
    970
  •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800 2022.09.23
    2022.09.23
    800
  • "마스크 했지만 한눈에 알아봤다"…홍수 피해지역 간 女배우의 정체
    892 2022.09.22
    2022.09.22
    892
  • “죽으면 시신을 거름으로”… 美 여론 갈린 ‘퇴비장’ 뭐길래
    953 2022.09.22
    2022.09.22
    953
  • 월급 ‘330배’ 입금 받은 男 “차액 돌려주겠다” 약속한 뒤...
    913 2022.09.22
    2022.09.22
    913
  • “나 박보검인데…” 브라질 한류팬 돈 뜯은 인스타 남
    989 2022.09.21
    2022.09.21
    9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4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5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6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7 하우스 방 렌트
  • 8 한국어 과외
  • 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10 3BR & 3.5BA House 8914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654 명현재 접속자
  • 40,317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60,629 명전체 방문자
  • 31,110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