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위 핑크 드레스…'왕비 흉내' 태국인의 최후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레드카펫 위 핑크 드레스…'왕비 흉내' 태국인의 최후

최고관리자 0 1004 2022.09.18 04:45

906e95d2b8ad84c340934eed8faaa5b2_1663501438_3231.jpg
 

태국도 영국처럼 입헌군주제를 채택한 국가인데요. 


한 활동가가 왕비의 차림을 흉내 냈다는 이유로 실형을 선고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분홍색 전통 드레스 차림을 하고 레드 카펫 위를 걷는 활동가.지난 2020년 10월 방콕 실롬 거리에서 열린 군주제 개혁 시위 때 모습인데요. 


현 수티다 왕비를 흉내 낸 것으로 해석돼 의도적으로 왕실을 조롱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통의상을 입은 게 잘못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는 활동가는 이 사건과 관련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는데요.결국 징역 2년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태국은 왕실모독죄가 존재하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인데요.왕실 모독죄가 민주화 운동을 탄압하는 도구로 활용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습니다.



 
출처 : SBS 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무서운 에너지난… 에펠탑 불도 꺼졌다
    1625 2022.09.26
    2022.09.26
    1625
  • “기저귀 차라”… 화장실 기어가는 장애인 보고서도 외면한 항공사
    841 2022.09.25
    2022.09.25
    841
  • 24세 캐나다 배우, 친모 총으로 살해…종신형 선고
    895 2022.09.25
    2022.09.25
    895
  • CNN 앵커가 히잡 착용 거부하자… 이란 대통령, 인터뷰 취소
    974 2022.09.25
    2022.09.25
    974
  • 네이마르 방출해 줘...음바페의 충격적인 요구사항
    796 2022.09.25
    2022.09.25
    796
  • 초대형 벨리곰, 美 뉴욕에서도 통했다!..."현지 반응 폭발적"
    911 2022.09.24
    2022.09.24
    911
  • "형편없는 샌드위치"로 기적을 꿈꾸는 소년
    1075 2022.09.24
    2022.09.24
    1075
  • “감히 나체 사진을 뿌려?”… 여성, 친구들과 의사 약혼남 살해
    871 2022.09.24
    2022.09.24
    871
  • 푸틴 아들도 징집 거부…러 군동원령에 700만원 항공편도 동났다
    770 2022.09.23
    2022.09.23
    770
  • UFC 최연소 파이터 탄생…로사스 주니어, 만 17세에 옥타곤 입성
    970 2022.09.23
    2022.09.23
    970
  • 호주 태즈메이니아 해안서 거두고래 200여마리 집단 폐사
    800 2022.09.23
    2022.09.23
    800
  • "마스크 했지만 한눈에 알아봤다"…홍수 피해지역 간 女배우의 정체
    892 2022.09.22
    2022.09.22
    892
  • “죽으면 시신을 거름으로”… 美 여론 갈린 ‘퇴비장’ 뭐길래
    953 2022.09.22
    2022.09.22
    953
  • 월급 ‘330배’ 입금 받은 男 “차액 돌려주겠다” 약속한 뒤...
    913 2022.09.22
    2022.09.22
    913
  • “나 박보검인데…” 브라질 한류팬 돈 뜯은 인스타 남
    989 2022.09.21
    2022.09.21
    98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3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4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5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6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7 하우스 방 렌트
  • 8 한국어 과외
  • 9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10 3BR & 3.5BA House 89148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437 명현재 접속자
  • 39,514 명오늘 방문자
  • 87,80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459,826 명전체 방문자
  • 31,110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