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아냐" 5살 친자 검사 후 유치원에 버린 아빠…처벌은?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수수료 부담없이 비지니스 운영 하세요 시장 최저 수수료 !!!!!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내 아들 아냐" 5살 친자 검사 후 유치원에 버린 아빠…처벌은?

최고관리자 0 991 2022.08.10 04:02

3c3cea8639f6119eb28ccc7c914658a0_1660129259_8979.jpg 

© news1      지난 7일 유치원에 버려진 5세 남아. (웨이보 갈무리) © 뉴스1

중국의 한 아버지가 5세 아들이 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유치원에 버리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남부 광시성에서 나흘째 방치된 채 부모를 기다리는 샤오루이(5)군의 소식을 보도했다.

올해 4월 유치원에 입학한 샤오루이는 매일 아버지 A씨와 함께 등원했다. A씨는 항상 샤오루이를 데리러 왔으나 지난 7일에는 하원 시간이 지나도록 유치원에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보육교사가 샤오루이의 부모와 친척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닿지 않았다. 교사가 샤오루이의 집을 찾아갔으나 그 집마저도 비어 있었고, 어머니 역시 행방이 불명했다.

이 상황은 4일간 이어졌고, 교사는 마침내 A씨와 연락이 닿았다. 하지만 A씨는 "최근 친자 검사를 했는데 내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아이를 데리러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에 대한 후속 처리는 유치원에서 알아서 하라"고 통보했다.

이후 교사는 샤오루이의 가방에서 갈아입을 옷과 휴대전화가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아챘다. 유치원의 요청에도 A씨는 계속해서 아이를 데려가길 거부했다.

결국 교사는 지역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고, 샤오루이의 할아버지와 삼촌에게도 연락했으나 이들 역시 데려가길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샤오루이의 어머니라고 밝힌 여성은 "현재 해외 출장 중이며 3일 이내에 아이를 찾아갈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 소식은 중국 현지 누리꾼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이들은 "아이는 얼마나 순진한가. 엄마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무책임하다", "A씨가 아내와 친척들에게 이야기했는데 아무도 그 아이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유치원에 방치된 것" 등 샤오루이 부모의 행동에 큰 충격을 받았다.

한편 SCMP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부모가 아이를 버리는 일이 드물지 않지만, 최근 몇 년간 고아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 2020년 중국의 고아 수는 약 19만3000명으로, 2019년보다 17% 감소했다.

아울러 중국 법에 따르면 아이를 버리고 간 A씨는 친부가 아니기 때문에 유기죄 등으로 처벌받지 않는다. 다만 친모가 양육을 거부하는 것은 범죄로 취급돼 최대 5년간 구금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소련, 2차 대전 종전 후 제주·부산 점령 검토”
    935 2022.08.17
    2022.08.17
    935
  • Z세대는 ‘틱톡’을 좋아해… 소셜미디어 지형도 급변
    1107 2022.08.17
    2022.08.17
    1107
  • 세상에서 제일 큰 나무 “가까이 가면 벌금 650만원”
    933 2022.08.16
    2022.08.16
    933
  • 일본군 끝내 해독 못한 미군 '나바호 암호' 아시나요?
    1269 2022.08.16
    2022.08.16
    1269
  • “올라타 인증샷” 귀여운 바다코끼리 ‘안락사’ 이유, 인간 때문에
    965 2022.08.16
    2022.08.16
    965
  • 곰인형이 숨을 쉬네?…10대 자동차 절도범이 숨어든 곳
    1290 2022.08.15
    2022.08.15
    1290
  • WHO ‘원숭이두창’ 이름 바꾼다 “낙인·차별 우려 탓”
    928 2022.08.15
    2022.08.15
    928
  • 36년간 같은 번호로 ‘로또’산 70대 은퇴자…마침내 200억 잭팟
    930 2022.08.15
    2022.08.15
    930
  • 흉기 피습 루슈디 호흡기 연명 “한쪽 눈 실명할 것” 범인은 24세 청년
    990 2022.08.14
    2022.08.14
    990
  • "바닥에 뻗은 '쩍벌 다람쥐'… 더워서 그래요"
    888 2022.08.14
    2022.08.14
    888
  • "산불 끄러 갔는데"…방화범으로 몰린 자원봉사자, 11개월간 옥살이
    1398 2022.08.14
    2022.08.14
    1398
  • 바다에서 ‘불쑥’ 튀어나온 멧돼지…관광객들은 혼비백산
    881 2022.08.13
    2022.08.13
    881
  • 가장 불친절하고 예의없는 도시는?
    905 2022.08.13
    2022.08.13
    905
  • 불우한 유년, 그러나 행복한 그림… ‘꼬마 니콜라’ 장 자크 상페 별세
    903 2022.08.13
    2022.08.13
    903
  • 유명 수집가 2000억 예술품 도난당해…딸이 범인
    947 2022.08.12
    2022.08.12
    94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수수료 부담없이 비지니스 운영 하세요 시장 최저 수수료 !!!!!
  • 2 수수료 없는 합법적인 CDP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3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4
  • 4 (칼럼)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 [필그림교회 남덕종목사]
  • 5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 6 Business 운영, 아직도 여러 프로그램 쓰시나요
  • 7 미국 입국심사 대응 자료 패킷(POE Packet)
  • 8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9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10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22 명현재 접속자
  • 14,631 명오늘 방문자
  • 21,91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52,320 명전체 방문자
  • 30,794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