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어줄 테니 함께 일하자”...알래스카 고용주들, 직원들에 주택공급 유인책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아구찜이 12불~
  • 자유게시판 > 선물하기 좋은 립스틱 세일~
  • 자유게시판 > 소금 달아요~^^
  • 자유게시판 > Re: 참외 냉면 드실래요?
  • 자유게시판 > 참외 냉면 드실래요?
  • 자유게시판 > 타국에서 생계형 자격증
  • 자유게시판 > Re: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집 지어줄 테니 함께 일하자”...알래스카 고용주들, 직원들에 주택공급 유인책

최고관리자 0 1226 2022.06.29 04:33

0d18b0740bc6e4c4e1d6e7f627c2d590_1656502354_1229.jpg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력난과 주택난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알래스카 지역 고용주들이 직원들을 위해 집까지 지어주며 인력 확보에 나섰다.

알래스카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래스카 거우드에 있는 알리예스카 리조트는 660만달러를 투입해 리조트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주택을 신축하고 있다.

직원 숙소용으로 제공될 3층 건물에는 약 70개의 스튜디오와 원룸 아파트가 들어서며 120명이 입주할 수 있다. 입주는 내년 여름 예정이다.


사카 주르바 알리예스카 리조트 총괄 매니저는 “최근 야외 스파를 개장했지만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지역에 직원들이 머물 주택이 부족한 것이 인력난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공급을 통해 직원들을 장기간 보유하고 새로운 직원을 유치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것이 리조트 측의 입장이다.

직원 숙소 공급은 이 지역의 극심한 주택난과 맞물려 있다.

알래스카 지역 부동산 중개인 크리스탈 호케는 “예전에도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거의 절망적인 상태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저금리로 부동산값이 급등한데다 주택소유자들이 에어비앤비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장기임대를 선호하며 임대료가 치솟고 있어 근로자들이 저렴한 주택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상황이라는 것이다.

거우드 타운 근로자 주택건설지원 비영리 단체 ‘거우드 랜드 트러스트’ 멤버이기도 한 호케는 “교사를 비롯해 많은 전문직 종사자들도 치솟는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알래스카를 떠났다”며 “현재 임대료 월 1,500달러 이하를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알리예스카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있는 건축가 마르코 자카로도 “숙소를 마련하지 못한 이 지역 일부 근로자들은 자동차나 텐트안에서 생활하기도 한다”며 “집을 살 여유가 없어 숲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하는 직원들도 있다”고 말했다.

군 막사와 이동식 스페이스 포스 캠프를 직원 숙소로 개조하는 움직임도 있다.


알래스카 후나토템 알래스카 원주민빌리지 법인은 최근 클리어 스페이스 포스 스테이션 기지를 확보했다. 프레드 파라디 후나 토템 최고운영책임자는 48개의 침상과 24개의 방을 갖춘 이 기지를 회사 직원들의 숙소로 사용할 계획이다.


호머 지역 정부계약회사 앵커 907도 앵커리지 엘멘도르프 리처드슨 합동기지 막사를 주택으로 사용하자고 제안해 놓은 상태다. 앵커 907 공동소유주 마이클 다니엘은 “일부 근로자는 헛간과 트레일러에서 머물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인구 6,000명 남짓한 호머지역 상공회의소 회장 브래드 앤더슨은 “주택난은 이 지역 비즈니스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일손 부족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현재 이 지역엔 약 300여개의 일자리가 비어있지만 이들을 수용할 주택은 한 채도 없다”고 전했다.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우리 굶는 동안 넌 사치했구나” 분노한 시위대 대통령 관저 습격
    1319 2022.07.11
    2022.07.11
    1319
  • “처음엔 여드름인 줄, 끔찍”…원숭이두창 경험담 화제
    1540 2022.07.10
    2022.07.10
    1540
  •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떡볶이 시식하세요
    1207 2022.07.10
    2022.07.10
    1207
  • 러시아판 맥도날드라더니… ‘곰팡이 버거’에 시끌
    1238 2022.07.09
    2022.07.09
    1238
  • 천연가스도 가격 급등… 글로벌 인플레 부채질 ‘태풍의 눈’
    1175 2022.07.09
    2022.07.09
    1175
  • "아베 일본 전 총리 유세 중 총 맞고 사망"…용의자는 전직 자위대원
    1220 2022.07.08
    2022.07.08
    1220
  •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 선출 때 여성 의견 듣겠다"... '성평등 행보'
    1211 2022.07.08
    2022.07.08
    1211
  • 빙하 배경으로 ‘와!’ 셀피 찍어 전송하고 20분 뒤 그는 눈사태에…
    1142 2022.07.08
    2022.07.08
    1142
  • 30분 햇빛 쬐니 자동차 스크래치가 없어졌네
    1257 2022.07.07
    2022.07.07
    1257
  • 세계 신규 확진 92만명, 한 달 새 2배…“팬데믹 종식은 착각”
    1192 2022.07.07
    2022.07.07
    1192
  • 말 안 듣는다며 10살짜리 자동차 루프에 매달고 주행한 엄마
    1555 2022.07.06
    2022.07.06
    1555
  • 쓸모 있을까···영국 귀족 소유 '뱀파이어 퇴치 키트' 2000만원에 팔려
    1210 2022.07.06
    2022.07.06
    1210
  • 대통령 엄마 된 ‘사치의 여왕’… 돌아오자마자 생일광고로 논란
    1213 2022.07.05
    2022.07.05
    1213
  • 폭염에 만년설 빙하도 붕괴…최소 6명 사망
    1155 2022.07.05
    2022.07.05
    1155
  • "10대에 잠을"…'학교 늦게 가기 법' 시행
    1967 2022.07.04
    2022.07.04
    196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레플리카사이트 어디서 찾을까? 명품가방·브랜드운동화·의류 쇼핑 정보 정리
  • 2 아구찜이 12불~ [5]
  • 3 (칼럼)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들 [1]
  • 4 선물하기 좋은 립스틱 세일~ [4]
  • 5 소금 달아요~^^ [6]
  • 6 Re: 참외 냉면 드실래요? [1]
  • 7 참외 냉면 드실래요? [3]
  • 8 스시맨 구함
  • 9 타국에서 생계형 자격증 [5]
  • 10 Re: 트죠는가방은 이제 한물가나요~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53 명현재 접속자
  • 616,788 명오늘 방문자
  • 713,239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6,822,316 명전체 방문자
  • 31,676 개전체 게시물
  • 6,98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