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보조원, 판매원 실수 덕분에 100만달러 복권 당첨 행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출장안마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주방보조원, 판매원 실수 덕분에 100만달러 복권 당첨 행운

최고관리자 0 1348 2022.04.28 04:49

442f999b4b9ee243c30650175fc49827_1651146506_2426.jpg 

아이오와주 복권국에서 100만달러 복권 당첨 금을 수령한 버스터[아이오아주 복권국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타인의 실수를 관대히 대해 행운이 찾아온걸까.

아이오와주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주문을 잘못 이해한 편의점 직원의 실수 덕분에 100만 달러 복권 당첨의 행운을 안았다.

26일 폭스뉴스와 지역매체에 따르면 아이오와주 남동부 소도시 웨스트 벌링턴에 사는 조슈아 버스터(40)는 최근 주 복권국에서 '아이오와 메가밀리언 복권' 당첨금 100만 달러를 수령했다.

 

셰프를 꿈꾸며 지역 레스토랑에서 주방 보조원으로 일하는 버스터는 지난 15일 편의점에서 장당 2달러 하는 이지픽(기계가 임의로 번호 선택) 복권 5매를 샀다가 거액 당첨 행운을 안았다.

 

버스터는 총 5게임이 종이 한 장에 인쇄된 복권을 달라고 요구했는데 직원이 실수로 1게임짜리 복권을 인쇄했던 것.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린 직원은 당황해하며 나머지 4게임을 다른 용지에 따로 인쇄해주어도 괜찮은지 물었고 버스터는 그렇게 하도록 했다.

버스터는 "그 과정에서 내가 받은 번호가 달라졌을 것 같다. 판매원 실수가 거액 당첨 행운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버스터는 지난 16일 복권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복권을 사면 항상 자동차 안 콘솔(운전석 옆 수납함)에 넣어둔다"며 "새벽 출근을 위해 차에 타고 출발 전 복권 앱을 열어 스캔했는데 100만 달러 당첨이었다. 믿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버스터는 너무 놀라 운전을 할 수가 없었고 결국 집 안으로 다시 들어가야 했다.

그는 "살면서 별다른 행운을 누려보지 못했다. 그래서 뭔가 잘못됐을 거라 생각했다"며 "구글로 당첨번호를 찾아보는 등 거듭 확인하면서도 하루 종일 꿈에서 깨어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CNN에 따르면 아이오와 메가 밀리언 복권 100만 달러 당첨 확률은 1천260만7천306분의 1이다.

버스터는 연방정부에 24만 달러(24%), 주정부에 5만 달러(5%)의 세금을 내고 나머지 71만 달러를 손에 쥐었다.

그는 복권 당첨금으로 자동차 할부금과 어머니 집 대출금 일부를 갚고 나머지는 은퇴 후를 위해 저축할 계획이라며 "더이상 돈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내 인생에 가장 큰 스트레스였던 문제가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관광지서 주운 기념품 꺼내자 “테러다!”… 공항 마비시킨 ‘이것’ 뭐길래
    1337 2022.05.01
    2022.05.01
    1337
  • 러시아 재벌들, ‘의문의 죽음’ 이어져…극단적 선택 추정
    1090 2022.05.01
    2022.05.01
    1090
  • ‘코로나에도 살기 좋은 나라 선정’
    1083 2022.05.01
    2022.05.01
    1083
  • 삼성 갤럭시, 英서 "여성에 너무 위험한 광고" 뭇매…무슨 일?
    1075 2022.04.30
    2022.04.30
    1075
  • 세계경제 침체 위기 믿을 건 달러뿐, 달러화 20년래 최고
    1065 2022.04.30
    2022.04.30
    1065
  • 인도 재벌 아다니, 워런 버핏 제치고 세계5위 부호에 올라
    1066 2022.04.29
    2022.04.29
    1066
  • "내 사이즈의 관 도안"…학대 일삼았던 전남친 메모에 '소름'
    1337 2022.04.29
    2022.04.29
    1337
  • 주방보조원, 판매원 실수 덕분에 100만달러 복권 당첨 행운
    1349 2022.04.28
    2022.04.28
    1349
  • 지하철서 다리 사이 카메라 슬쩍 놓고 자는 척한 해군 남성
    1058 2022.04.28
    2022.04.28
    1058
  • 하버드대 “노예제 반성”…1억달러 조성
    1334 2022.04.28
    2022.04.28
    1334
  • 몸에 불 지르고, 입 꿰매고... "기후 위기 심각하다" 절규하는 환경운동가들
    1073 2022.04.27
    2022.04.27
    1073
  • ‘세계 최장 코로나 환자’ 16개월간 양성, 결국 사망
    1378 2022.04.27
    2022.04.27
    1378
  • 세계 최고령 119세 할머니 별세…장수 비결은 “미식과 배움”
    1154 2022.04.26
    2022.04.26
    1154
  • 700억원짜리 우주여행 떠난 민간인… 지구로 귀환 중
    1054 2022.04.26
    2022.04.26
    1054
  • 재래식 변소에서 구조된 美여성, 휴대전화 주우려다 봉변
    1072 2022.04.25
    2022.04.25
    10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zelle에 있는 3500달러 팔아보려고 합니다. 한화로 원합니다.
  • 2 창원흥신소 남편증거수집 상간녀찾기 후기 진실은
  • 3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4 초, 중, 고 1대1 과외 - 여름방학 특별 맞춤수업 - 확실한 성적향상 - 수학, 영어, PSAT, SAT 등등
  • 5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6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7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8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9 출장안마
  • 10 Sw 뉴 하우스 방 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49 명현재 접속자
  • 19,616 명오늘 방문자
  • 22,38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35,394 명전체 방문자
  • 30,778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