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수행 중이랬는데”…이근, 이번엔 ‘폴란드 호텔 조식’ 목격담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자유게시판 >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자유게시판 > 얼룩 제거제에 샤넬~
  • 자유게시판 > 베가스 글램핑장~
  • 자유게시판 >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자유게시판 > 단백질 섭취 어떻게 ???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생활 14년차가 추천하는 태국 맛집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임무 수행 중이랬는데”…이근, 이번엔 ‘폴란드 호텔 조식’ 목격담

최고관리자 0 1738 2022.03.23 07:25

68c01d27df065453130707dcafe4940a_1648045527_0251.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의용군으로 참전하기 위해 지난 7일쯤 우크라이나에 간 해군 대위 출신 유명 유튜버 이근(38)씨를 둘러싼 갖가지 소문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주 사망설에 이어 22일엔 폴란드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는 목격담까지 나왔다.

이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생방송을 통해 한 네티즌이 쓴 댓글을 공개했다. 폴란드 유학생이라는 네티즌 A씨는 “제가 있는 곳은 아주 안전하고 총소리 한 번 안 나는 치안이 좋은 곳”이라며 “이근과 찍은 사진도 있고 지금 같은 호텔에서 묶고 있다. 여기엔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튜브 촬영 장비들과 옆에 한국분 두 분 더 계셨다. 총 세분이었고 두 분은 촬영 보조하신다고 하고 촬영하러 왔다고 하시더라. 이 전 대위는 처음에 배우인 줄 알았다”고 했다.

A씨는 “여기선 우크라이나 국경으로는 절대 넘어갈 수 없다. 안전지대다”며 “(이씨는)저와 같은 호텔에서 머물고 있다. 호텔에서 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조식까지 드시며 계속 일행과 촬영 분량을 걱정하고 있었다. 촬영 분량을 확보하게 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촬영하는 모습 보면서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다. 가세연 측은 댓글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A씨에게 계속 연락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했다.

A씨가 쓴 댓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에 ‘이근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빠르게 퍼졌다. 그러나 대부분 네티즌들은 증거 사진이 없는 상황에서 A씨 댓글 내용은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A씨가 갖고 있다는 사진만 공개하면 되는 일”, “혹시 모른다”며 A씨의 주장을 믿기도 했다.

지난주에는 이씨가 사망했다는 가짜뉴스가 돌기도 했다. 사망설은 지난 1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서부지역 훈련기지를 공습해 외국인 용병 약 180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그러나 이씨는 살아 있었다. 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전 대위가 작전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연락을 취해왔다. 이씨 측과 주기적으로 생사 여부 등 연락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단 이 측근은 구체적인 작전 수행 관련 사항은 보안상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 이씨와 친분이 있는 태상호 종군기자도 유튜브를 통해 “3월 14일 오전 10시까지는 잘 지내고 있다. 이씨는 물론 그의 팀 역시 모두 무사하고 최전방에서 매일 교전하고 있다더라”며 이씨의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측근과 태상호 기자의 주장 역시 모두 이씨의 말을 옮긴 것뿐, 실제로 이씨가 어떤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지는 아무 것도 공개된 바 없다.

자신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나오자 이씨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살아 있다. 내 대원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안전하게 철수했다. 난 혼자 남았다. 할일이 많다. 가짜뉴스 그만 만들어라. 임무 수행 완료까지 또 소식 없을 거다. 연락하지 마라. 매일 전투하느라 바쁘다”고 밝혔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됐다. 또 이씨는 우크라이나 출국 전후 올린 게시물도 모두 지웠다. 이날 이후 23일 현재까지 그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물은 올라오지 않았다.

지금까지 의용군 참전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무단 입국한 한국인은 이씨를 포함해 총 9명이다. 이씨와 출국했던 2명은 지난 16일 귀국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무단 입국한 사람에 대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 법적 조치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외교부가 지난달 13일부터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한 국가다.



김소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중국 "여객기 추락사고 탑승객 전원 사망 확인"
    1363 2022.03.27
    2022.03.27
    1363
  • 사람 혈액에서도 ‘미세 플라스틱’ 나왔다
    1274 2022.03.26
    2022.03.26
    1274
  • 길 위에 ‘강아지 목’만 덩그러니···기괴한 착시현상에 ‘화들짝’
    1409 2022.03.26
    2022.03.26
    1409
  • 비트코인 범죄 잡던 美 전직 검사, 1조8000억원 가상화폐 펀드 설립
    1916 2022.03.25
    2022.03.25
    1916
  • “우크라 총리인데”… 英 국방장관 속인 장난전화 ‘꾼’들의 소행
    1347 2022.03.25
    2022.03.25
    1347
  • ‘위키리크스’ 설립자, 옥중 결혼…신부 사진만 공개된 이유는
    1305 2022.03.24
    2022.03.24
    1305
  • 세계 채권시장 사상 최악 손실…2008 금융위기 때보다 손실 커
    1511 2022.03.24
    2022.03.24
    1511
  • “임무 수행 중이랬는데”…이근, 이번엔 ‘폴란드 호텔 조식’ 목격담
    1739 2022.03.23
    2022.03.23
    1739
  • 매킨지 스캇 또 통큰 기부...‘집값 폭등’속 해비타트에 4억3,000만달러
    1756 2022.03.23
    2022.03.23
    1756
  • “스위스, 푸틴의 31살 연하 애인 내쫓아라” 국제청원
    1348 2022.03.22
    2022.03.22
    1348
  • 역대 예술작품 최고 시작가 ‘2400억’···크리스티 경매 나온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초상화
    1816 2022.03.22
    2022.03.22
    1816
  • 암 수술 마친 2살 아기, 일주일 만에 여동생 보자 ‘활짝’
    1685 2022.03.21
    2022.03.21
    1685
  • 132명 탑승 中 국내선 탑승기 추락…비행기 잔해 발견 인명피해 클듯
    1496 2022.03.21
    2022.03.21
    1496
  • 심판 머리에 관중이 맥주컵 던져…프로축구서 경기 중단 해프닝
    1371 2022.03.20
    2022.03.20
    1371
  • 美서 우버 기사된 아프간 마지막 재무장관…"美 결정 이해가지 않아"
    1646 2022.03.20
    2022.03.20
    164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이프 타임 워런티의 위력 ^^
  • 2 싱싱한 육회 육사시미 집에서~
  • 3 [라스베가스 부동산 ]2026년 여름 라스베가스 부동산 시장의 진짜 흐름 [레니스한 부동산]
  • 4 (칼럼) 고난의 처방전은 기도입니다 [필그림교회 남덕종 목사]
  • 5 얼룩 제거제에 샤넬~ [1]
  • 6 베가스 글램핑장~ [4]
  • 7 학원 파트타임 사무직 직원 모집
  • 8 LV fitness에서 같이 운동 하실분
  • 9 미국 입국심사, 지문 한 번에 수배 사실 확인
  • 10 단백질 섭취 어떻게 ??? [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665 명현재 접속자
  • 374,931 명오늘 방문자
  • 513,992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1,514,169 명전체 방문자
  • 31,291 개전체 게시물
  • 6,3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