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기증한 남친에 전화로 차여…‘운명이라면 만날 것’이라더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신장 기증한 남친에 전화로 차여…‘운명이라면 만날 것’이라더라”

최고관리자 0 1261 2022.01.25 07:09

2c3013b81339db155369d4038e841837_1643123372_1296.jpg

© 제공: 세계일보 틱톡 캡처 



미국에 사는 한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했지만 이내 전화로 이별을 통보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더 선,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콜린 르(30)는 지난 2016년 남자친구에게 신장을 기증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17살 때부터 만성 신장 질환으로 고생해 신장 기능이 5% 이하로 덜어져 수시로 투석을 받았다”며 “이를 보니 가슴이 아파 내 신장을 떼어줄 수 있는지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콜린은 “남자친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두 번 고민하지 않았다”며 당시 남자친구에게 장기를 기증한 증서를 공개했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났고, 남자친구는 새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행복은 오래하지 못했다. 남자친구가 7개월 만에 바람을 피운 것.

 

독실한 기독교인이던 남자친구는 수술 7개월 뒤 교회 친구 ‘총각파티’에 가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았다. 콜린은 밀려드는 배신감에도 오랜 대화 끝에 남자친구를 용서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미 떠난 마음은 붙잡을 수 없었던 탓일까. 남자친구는 다시 3개월 후 이별을 통보했다.

 

콜린은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차였다. 만약 우리가 운명이라면 하나님은 결국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할 것이라며 헤어지자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는 콜린에 “보기 좋게 신장만 기증했네”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을 끊었다.

 

이같은 콜린의 사연은 2020년 8월 그가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활동을 시작하며 알려졌다. 

 

해당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자 300만명이 넘는 이들이 콜린의 영상에 지지를 보냈다. 또한 콜린의 사연에 공감을 나타낸 네티즌들은 남자친구의 신상을 공개하라고도 요구했다.

 

그러나 콜린은 “후회는 없다”며 자신의 사연에 관심을 보여준 이들을 향해 고마움을 나타냈다.



강소영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베이징올림픽 스타 에일린 구, 미국인이냐 중국인이냐 논쟁 폭발
    1470 2022.02.04
    2022.02.04
    1470
  • “줄리아니가 왜 거기서 나와?” 미국판 ‘복면가왕’ 녹화 파행
    1160 2022.02.04
    2022.02.04
    1160
  • 베이조스 6000억 요트 지나가게 하려…네덜란드 명물 다리 철거한다
    1206 2022.02.03
    2022.02.03
    1206
  • 그리스 국경서 쫓겨난 터키 이주민 12명 동사… 양국 마찰 가열
    1209 2022.02.03
    2022.02.03
    1209
  • 미 FBI, 선수들에 “베이징 올림픽에 개인폰 사용하지 말라.. 사이버 위협”
    1207 2022.02.02
    2022.02.02
    1207
  • '중증환자 적다' 방역 고삐 완전 푸는 유럽…WHO는 "글쎄"
    1196 2022.02.02
    2022.02.02
    1196
  • 7m 악어 배 속에서 나온 30대 청년의 두 다리…주민들 '통곡'
    1217 2022.02.01
    2022.02.01
    1217
  • 세 살 딸 불곰에게 던져… 살인미수로 체포된 여성
    1204 2022.02.01
    2022.02.01
    1204
  • 10살 소년이 바이든에 보낸 손편지
    1345 2022.01.31
    2022.01.31
    1345
  • "이구아나가 얼어서 떨어져요" 플로리다주에 혹한...영상 3℃
    1469 2022.01.31
    2022.01.31
    1469
  • 전원 여성으로 편성된 IS부대 지휘 美여성 체포돼
    1223 2022.01.30
    2022.01.30
    1223
  • 홍콩 발칵 뒤집은 '햄스터→사람' 코로나 감염…사실로 밝혀졌다
    1186 2022.01.30
    2022.01.30
    1186
  • 머스크 “바이든은 꼭두각시”…테슬라 주가 폭락
    1252 2022.01.29
    2022.01.29
    1252
  • 불안해 보이는 계산원, 그 옆 수상한 손님…장보러 온 경찰의 놀라운 촉
    1216 2022.01.29
    2022.01.29
    1216
  • 중국 판매상들, 아마존에 철퇴 맞고 월마트로 몰려
    1230 2022.01.28
    2022.01.28
    123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2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 3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5
  • 4 대전흥신소 배우자외도 증거수집은 선한탐정과 함께
  • 5 투자이민(EB-5) 새 시행령 공개…무엇이 달라지나?
  • 6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7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8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9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10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942 명현재 접속자
  • 123,520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838,028 명전체 방문자
  • 31,136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