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여성으로 편성된 IS부대 지휘 美여성 체포돼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태아보험 가입요령 총정리추천 설계안 공개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KTX 천안아산역 5분 삼성 직주, 3.3억의 합리"…
  • 자유게시판 >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자유게시판 > 2026년 라스베가스 한인 볼링협회
  • 자유게시판 > 식당들 위생 좀 신경써주세요. 제발요.
  • 자유게시판 > {한국 eSIM/유심} 한국 방문 준비, LG U+ eSIM과 함께하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전원 여성으로 편성된 IS부대 지휘 美여성 체포돼

최고관리자 0 1369 2022.01.30 04:43

3bb656928464c620a15074f6c28af963_1643546621_7431.jpg 

© 뉴시스 [알렉산드리아(미 버지니아주)=AP/뉴시스]지난해 9월2일 미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미 지방법원 모습. 알렉산드리아 검찰은 29일(현지시간) 플루크-에크렌이라는 42살의 미 여성이 테러 조직에 물질적 지원을…



미 캔자스주에 거주하다 이슬람 극단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후 전원 여성들로만 편성된 AK-47 소총 대대를 이끈 엘리슨 플루크-에크렌(42)이라는 여성이 29일 미 연방검찰에 체포됐다.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검찰은 이날 플루크-에크렌이 테러 조직에 물질적 지원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플루크-에클렌에 대한 형사 고소는 2019년 이뤄졌지만 그녀가 28칲 미국으로 송환된 후 29일 공개됐다. 그녀가 IS에 가담했다는 사실 역시 29일 발표 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검찰은 플루크-에크렌이 미국의 한 대학 캠퍼스를 공격할 요원을 모집하려 했고, 쇼핑몰에 대한 테러 공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FBI 진술서에 따르면, 그녀는 "많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 공격은 자원 낭비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FBI 특수요원 데이비드 로빈스의 진술서는 플루크-에크렌이 2016년 말 시리아 락까에 있는 '카티바 누사이바'라는 IS 여성 대대 사령관이 됐다고 밝히고 있다. 이 여성 대대는 AK-47 소총, 수류탄, 자살폭탄 조끼 사용법 등을 훈련받았다.

이 진술서는 테러 혐의로 기소된 전 IS 조직원과 목격자 등 6명의 증언을 인용하고 있다.

라즈 파레흐 검사가 제출한 구금 메모에는 플루크-에크렌이 어린이들에게 공격용 소총 사용법을 훈련시켰으며, 적어도 한 명의 목격자가 플루크-에크렌의 자녀 중 한 명이 시리아의 집에서 기관총을 들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적혀 있다.

"플루크-에크렌은 IS의 급진적 테러 이데올로기의 열렬한 신봉자로, 폭력적인 지하드를 수행하기 위해 시리아를 방문했다. 그녀는 IS 여성 대대의 지도자이자 조직자로 일하며 IS의 테러 지원을 위해 여성과 어린이들에게 AK-47 공격용 소총, 수류탄, 자살폭탄 조끼 벨트를 사용법을 훈련시킴으로써 자신의 극단적 신념을 행동으로 옮겼다"고 파레흐는 덧붙였다.

그녀는 2008년에 이집트로 이주했고 이후 3년 동안 이집트와 미국을 자주 오갔다. 그녀는 2011년 이후 미국에 거주하지 않았다. 검찰은 그녀가 2012년께 시리아로 이주했다고 믿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2016년 초시리아에서 테러를 수행하려다 살해당했다. 그녀는 드론을 전문으로 하는 방글라데시 IS 조직원과 그해 말 재혼했지만 그 역시 2016년 말 또는 2017년 초에 사망했다고 검찰은 밝혔다. 4개월 뒤 플르크-에크렌은 락까 방어 책임자인 IS 지도자와 또다시 재혼했다.

법원 문서는 그녀가 어떻게 체포됐는지, 28일 미 연방수사국(FBI)에 넘겨지기 전까지 얼마나 구금됐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그녀는 31일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지방법원에 첫 출두할 예정이며, 그때 그녀의 변호사가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유세진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혼인율·출산율 '뚝'…다급한 中 공산당, 결혼 중매 나서
    1618 2022.02.11
    2022.02.11
    1618
  • 달고나 뽑는 네덜란드 선수들… 곽윤기가 공개한 ‘올림픽 즐기기’
    1287 2022.02.11
    2022.02.11
    1287
  • 우주서 온 블랙다이아몬드, 경매서 51억원에 낙찰
    1609 2022.02.11
    2022.02.11
    1609
  • 무에타이 선수 女 치근대던 男…얻어맞고 직장서도 잘렸다
    1340 2022.02.11
    2022.02.11
    1340
  • 美서 잇단 ‘김치의 날’ 제정 움직임
    1639 2022.02.09
    2022.02.09
    1639
  •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4억명 넘었다…WHO "오미크론 사망자 수 50만명"
    1446 2022.02.09
    2022.02.09
    1446
  • 비틀즈 '헤이 쥬드' 작곡 메모 담은 NFT, 9200만원에 낙찰돼
    1379 2022.02.08
    2022.02.08
    1379
  • 트럼프, 김정은 '러브레터' 유출했다가 회수당해
    1635 2022.02.08
    2022.02.08
    1635
  • '손이 왜 거기로 들어가!'
    1369 2022.02.07
    2022.02.07
    1369
  • 전봇대에 5시간 동안 거꾸로 매달린 이유
    1515 2022.02.07
    2022.02.07
    1515
  • 세계 5위 부자가 어릴 때 학교 숙제를 한 방법
    1357 2022.02.07
    2022.02.07
    1357
  • “오미크론, 100년 만에 최단기간 최다 환자 발생시킨 질병”
    1346 2022.02.06
    2022.02.06
    1346
  • ‘붉은 완장’ 찬 中보안요원, 생중계 기자 끌어내 논란
    1359 2022.02.06
    2022.02.06
    1359
  • 메타 주가 폭락에 저커버그 재산 37조 증발
    1281 2022.02.05
    2022.02.05
    1281
  • 미국서 코로나로 숨진 사람만 90만명… '세계 최다 오명'
    1308 2022.02.05
    2022.02.05
    13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41
  • 342
  • 343
  • 344
  • 345
  • 346
  • 347
  • 348
  • 349
  • 3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태아보험 가입요령 총정리추천 설계안 공개새 창 열림
  • 2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3 강남미러초이스❤️OlO-8655-OO53❤️친절문의환영 #강남미러초이스 #강남풀싸롱 #강남풀사롱 #역삼풀싸롱 #선릉풀싸롱 #삼성동풀사롱
  • 4 "KTX 천안아산역 5분 삼성 직주, 3.3억의 합리" 2026 배방힐스테이트 실거주 가이드새 창 열림
  • 5 말 못할 고민, 확실한 증거로 진실을 밝혀드립니다.새 창 열림
  • 6 울산웨딩박람회 2026-27년 결혼준비 시작해보자!새 창 열림
  • 7 올인원 비즈니스 관리 프로그램
  • 8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9 EB-5 투자이민,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 10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420 명현재 접속자
  • 66,269 명오늘 방문자
  • 389,005 명어제 방문자
  • 476,268 명최대 방문자
  • 18,498,041 명전체 방문자
  • 31,200 개전체 게시물
  • 6,2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