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도 아닌데 영토 내놓으라니…" 푸틴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패전도 아닌데 영토 내놓으라니…" 푸틴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베가스조아 0 499 2025.08.18 09:50

젤렌스키 18일 워싱턴 담판 앞두고 의회·여론 분노…"영토양보는 패착"


d1955214d7288fb4ee681b3e6478d8eb_1755535837_4282.png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을 통째로 양보하라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평화 협상 요구안을 두고 우크라이나에서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


전쟁에서 패한 것도 아닌데 사실상의 항복 요구를 받아들일 이유가 없다는 주장과 함께 푸틴 대통령이 이런 요구를 할 수 있도록 '레드카펫'을 깔아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한 비판도 나오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의회의 할냐 얀첸코 무소속 의원은 러시아 측 협상안에 대해 "단지 푸틴이 원한다는 이유로 싸우지도 않고 영토를 그냥 양보하라는 것"이라며 "애초부터 터무니없다"고 비난했다.


러시아는 크림반도를 강제점령한 2014년 이후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도네츠크+루한스크) 장악을 위한 시도를 계속해왔다.


러시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계기로 루한스크는 대부분 점령했지만 침공 3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도네츠크주 일부 지역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상태다.


이미지 확대 푸틴, 트럼프의 그림자

푸틴, 트럼프의 그림자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푸틴 대통령은 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현재 우크라이나가 통제 중인 도네츠크주 도시, 크라마토르스크, 슬로비안스크 등을 양보하는 경우 종전에 합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제안에 대해 크라마토르스크 출신인 한 우크라이나 시민은 가디언에 "러시아가 이 도시를 포함해 나머지 도네츠크 지역을 가져간다는 것은 (우크라이나의) 전쟁 패배를 의미한다. 이는 사회 분열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젤렌스키가 이런 문제를 일방적으로 해결할 권한은 없다. 영토 포기는 정부의 정치적 자살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3개월 전 도네츠크 최전방에서 싸우던 아버지가 전사했다는 한 대학생은 미국 CNN방송에 "동부 우크라이나와 크림반도의 모든 국경선을 온전히 지키는 것이 아버지의 꿈이었다. 그게 나의 꿈이었고 아버지의 꿈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목숨을 걸고 국경선을 사수하는 군인들을 가리켜 "용감한 사람들이 매우 많다.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우크라이나 땅을 지키고 있다. 그런 땅을 푸틴에게 준다는 데에 동의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 키이우 시민은 CNN에 "당장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리는 푸틴을 믿지 않는다"고 푸틴 대통령을 향한 불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 (젤렌스키) 대통령이 영토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보여줄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린 자유로운 우리나라, 온전한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다"면서 푸틴 대통령을 '테러리스트'로 칭하며 "우크라이나는 테러리스트에게 절대 영토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재무 "올해 관세수입 3천억달러 웃돌 것…부채부터 상환"
    578 2025.08.19
    2025.08.19
    578
  • 트럼프 "푸틴, 잘해 주길 바라며 젤렌스키도 유연함 보여줘야"
    595 2025.08.19
    2025.08.19
    595
  • 트럼프 자진 출국한 160만명중에 100만명 자기 추방 신고, 정부 혜택 이용
    583 2025.08.19
    2025.08.19
    583
  • "패전도 아닌데 영토 내놓으라니…" 푸틴 협상안에 우크라 분통
    500 2025.08.18
    2025.08.18
    500
  • 우크라전쟁 중대 분수령…트럼프, 젤렌스키·유럽 정상들과 담판
    512 2025.08.18
    2025.08.18
    512
  • 힐러리 "영토 양보없이 우크라전 끝내면 트럼프 노벨상 추천"
    473 2025.08.16
    2025.08.16
    473
  • '노딜 정상회담'에 러시아는 만족…휴전·고립·제재 다 피했다
    534 2025.08.16
    2025.08.16
    534
  • 트럼프 “반도체 관세는 다음 주 중 어느 시점에 결정될 것”
    536 2025.08.15
    2025.08.15
    536
  • 러 "푸틴 곧 앵커리지로…트럼프와 착륙장서 만나"
    700 2025.08.15
    2025.08.15
    700
  • 월마트, CA 소비자에 '바가지 가격' 씌웠다.. 560만 달러 배상
    560 2025.08.13
    2025.08.13
    560
  • 트럼프 공포전략 스스로 미국 떠나는 불법체류자들 급증 ‘올상반기 100만명중 다수’
    604 2025.08.13
    2025.08.13
    604
  • 우버 성범죄 실태, 5년간 평균 8분마다 신고 접수
    570 2025.08.12
    2025.08.12
    570
  • 트럼프 IRS 청장 경질하고 불법체류자 납세정보 이용 추적 강행
    540 2025.08.12
    2025.08.12
    540
  • 미국인 절반 "식료품비 스트레스"…"과자도 덜 산다"
    495 2025.08.11
    2025.08.11
    495
  • 극강의 이민구치시설 곳곳 설치 ‘악어감옥에 이어 군기지 대형 텐트’
    458 2025.08.11
    2025.08.11
    4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2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3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4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5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6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7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8 기소중지 조회 와 진단 신청
  • 9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10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19 명현재 접속자
  • 11,548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09,569 명전체 방문자
  • 31,051 개전체 게시물
  • 6,29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