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자유게시판 > 대구흥신소 대구탐정사무소 신중한 선택이 중요한 이유
  • 자유게시판 >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
  • 자유게시판 > 허준이 죽을때까지 당부한 10가지 건강비법
  • 자유게시판 > 수에즈 운하 개통, 세계 해상 교통의 혁신
  • 자유게시판 > 대화재 이후 런던 재건, 도시 구조의 변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HawaiiMoa 0 1167 2021.09.05 18:39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0903103_3681.jpg
 

[메디칼업저버 양영구 기자] 코로나19(COVID-19)가 계절성 감염병이 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이른바 '위드 코로나'를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백신을 개발 중인 국내 기업들도 임상시험 설계를 부스터샷에 초점을 맞춰 변경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길어지면서 1차 접종 또는 접종 완료 인구가 증가, 신규 접종 수요가 줄어든 반면, 부스터샷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판단에서다.

실제 미국이나 유럽 등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는 이미 최대 화두로 떠올랐고, 국내에서도 4분기부터 시작된다.

상황이 이렇자 국내 기업들은 백신 개발에 뒤늦게 성공해도 시장에서 환영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로 개발 방향을 바꾸는 것으로 풀이된다.

 

개발 방향 바꾼 기업들...'부스터샷' 초점

현재 국내에서는 총 5곳의 기업에서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다.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SK바이오사이언스다.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3상 시험 첫 피험자 투여를 개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은지 3주 만이다.

이외에 국제백신연구소, 제넥신, 진원생명과학, 셀리드 등도 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이다. 

최근 제넥신은 코로나19 유전자 백신 GX-19N의 글로벌 임상2상의 접종 대상을 건강한 성인에서 백신을 맞은 성인으로 변경했다. 부스터샷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어 효능을 검증하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

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식약처에 임상시험 계획 변경을 신청했고, 아르헨티나 등으로 임상을 확대해 총 1만 4000명 규모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부스터샷 임상은 불활화 백신으로 승인받은 시노벡, 시노팜 백신 접종 후 3개월이 지난 사람이 대상이다.

제넥신은 "향후 재조합 단백질, 아데노바이러스, mRNA 등 다른 플랫폼으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백신 개발 업체인 셀리드도 부스터샷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

앞서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CoV19에 대한 영장류 대상 감염시험에서 감염 후 2일차에 상기도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라지는 방어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현재 셀리드는 식약처로부터 임상1/2a상에 대한 승인을 받고 임상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셀리드는 오는 10월 임상2b/3상 시험계획을 신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개발 방향 바꾼 이유?
위드 코로나, 그리고 매력적인 부스터샷 시장

이처럼 국내 기업들이 개발 방향을 바꾼 데는 국내에서도 백신 접종률이 높아진 데서 찾을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일 현재 한국의 백신 1차 접종률은 57.4%, 접종을 완료한 비율은 31.7%에 달한다.

이는 신규 백신 접종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게 될 것이란 의미가 될 수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일상 속에서 코로나19와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부스터샷에 대한 준비로 이어진다.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수록 백신의 거시적 효과는 떨어지고, 그만큼 돌파감염률이 증가할 수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돌파감염률은 0.014%로 집계됐다.

백신 종류별로는 얀센 백신의 돌파감염 사례가 가장 많았고,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이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일상을 함께하려면 대표적 계절성 질환인 독감처럼 백신을 주기적으로 접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이유다.

이 때문에 한국도 4분기부터 고령층과 의료진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부스터샷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약업계에서는 위드 코로나에 따른 부스터샷이 일상이 될 경우 코로나19 백신 시장 규모는 연 평균 6조원가량의 매출이 발생하는 독감 백신 시장과 비슷한 규모로 커질 것으로 관측한다. 독감 백신처럼 매년 꾸준히 6억도즈가량 코로나19 백신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업계 한 관계자는 "부스터샷이 일반인에게까지 확대되고 독감처럼 매년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라며 "보다 빠른 상용화를 위해 돌파 감염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백신을 타깃으로 부스터샷 개발 전략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르윈스키 “빌 클린턴과의 성추문…사과 이제 필요없다”
    1220 2021.09.07
    2021.09.07
    1220
  • 한국, ‘게임 체인저’ SLBM 보유국 됐다…세계 8번째
    1207 2021.09.07
    2021.09.07
    1207
  • 34m 지하 수직추락…놀이기구 타던 美 6살 아이 참변
    1181 2021.09.07
    2021.09.07
    1181
  • 기후변화 위기, 현실로 다가오나
    1216 2021.09.07
    2021.09.07
    1216
  • 美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오로빌 호수의 선상가옥
    1315 2021.09.06
    2021.09.06
    1315
  •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1234 2021.09.06
    2021.09.06
    1234
  •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1208 2021.09.06
    2021.09.06
    1208
  •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1194 2021.09.06
    2021.09.06
    1194
  • 자동차 부품 부족 사태 2023년까지 지속 전망…차량 가격 인상
    1235 2021.09.06
    2021.09.06
    1235
  •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1168 2021.09.05
    2021.09.05
    1168
  •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1189 2021.09.05
    2021.09.05
    1189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1175 2021.09.05
    2021.09.05
    1175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1151 2021.09.04
    2021.09.04
    1151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1240 2021.09.04
    2021.09.04
    1240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1203 2021.09.03
    2021.09.03
    12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헨더슨 카이스시에서 풀타임 스시 쉐프 구합니다.
  • 2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3 룸렌트 (장단기) 환영합니다
  • 4 H마트푸드코트안에서 함께일하실 분을 찾습니다
  • 5 유연한 온라인 참여 기회
  • 6 IECSC 데모모델/제품 시연 모델 구합니다.
  • 7 Mechanic, General Laborer 구인 (+ Welder & Electrical Technician)
  • 8 영통비뇨기과 정관수술 세심한 판단으로
  • 9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10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3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03 명현재 접속자
  • 1,832 명오늘 방문자
  • 21,95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43,685 명전체 방문자
  • 30,676 개전체 게시물
  • 6,29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