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주일간 지진 500회나…"7월 대지진설 전조냐" 걱정 태산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자유게시판 > 탐정사무소 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낱낱이 파헤치다
  • 자유게시판 >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자유게시판 >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자유게시판 >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일본 일주일간 지진 500회나…"7월 대지진설 전조냐" 걱정 태산

최고관리자 0 533 2025.06.27 05:22

a49ad761ef60da7817b53d6049d08fd5_1751026936_2119.jpeg 

2024년 1월 4일 일본 이시카와현 와지마시에서 한 남성이 지진으로 쓰러진 건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혼슈 중서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는 

지난 1일 오후 4시 10분쯤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 2024.01.04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일부 일본인들 '7월 대지진설' 및 '도카라 법칙' 믿어전문가 "해역 달라 대지진 전조 아냐"


일본 도카라열도 해역에서 최근 일주일 사이 지진 발생이 500회에 육박하면서 난카이 대지진의 전조가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일부 일본 사람들은 올해 '7월 대지진설'이나 '도카라 법칙'을 믿고 있는데 이번의 잦은 지진이 그 전조가 아니냐는 것이다.


도카라 법칙은 도카라열도에서 짧은 기간 동안 수십~수백회의 지진이 발생한 뒤 일본 어딘가에서 큰 지진이 일어난다는 속설이다. 7월 대지진설은 일본 만화가 다쓰키 료의 예언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올해 7월 5일에 대지진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와 널리 퍼졌다.


사람들이 우려하는 대지진은 난카이 대지진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일본 남부 해역의 난카이 해곡에서는 규모 8~9의 초대형 지진이 주기적으로 발생했다. 100~150년 주기로 반복적으로 일어난 이 대지진은 최근에는 1940년대에 발생했다.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후쿠오카 지역 기상관측소는 가고시마현 도카라열도 해역에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486회 관측됐다고 보고했다. 그 가운데 진도 4의 지진은 6회, 진도 3 지진은 24회 발생했다. 진도 2의 지진은 125회, 진도 1 지진은 331회로 모두 합치면 500회에 가깝다.


기상관측소는 이번 지진 활동이 짧은 며칠 동안 많은 지진이 발생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했다. 과거에도 도카라열도 인근 해역에서는 이와 유사한 지진 활동이 여러 차례 확인되었지만, 최근이 가장 빈도수가 크다.


이번 외에 가장 활발했던 지진은 2023년 9월로, 9월 30일까지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346회 관측되었던 경우다. 그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은 같은 해 9월 11일 오전 0시 1분에 발생한 규모 5.3의 지진이었다.


도카라열도의 지진 메커니즘은 해저의 활성 단층이 이동하는 활성단층 유형 지진이다. 1995년의 한신 대지진, 2016년의 구마모토 지진, 2024년의 노토반도 지진과 같은 종류다. 바다 쪽의 필리핀 해판이 육지 쪽의 유라시아판 아래로 섭입되면서 지진이 발생한다.


하지만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이과대학의 나카지마 준이치 교수는 이번 지진이 "발생하는 해역이 다르기 때문에" 난카이 대지진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난카이 해곡과 도카라열도는 모두 일본 남부에 위치하지만, 직선거리로 약 400~500㎞ 떨어져 있다.


그는 도카라열도에서 집단 지진이 발생한 후 큰 지진이 발생한다는 도카라 법칙에 대해서도 "일본은 지진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지진이 집단으로 발생하는 동안 다른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지진들이 대지진의 전조는 아니라 해도 전문가들은 여전히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일본 정부의 지진 조사위원회는 향후 30년 이내에 규모 8에서 9의 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80%라고 예측한다. 지난 3월 정부 실무그룹이 발표한 새로운 피해 추정치에 따르면, 최악의 시나리오는 29만 8000명의 사망자와 292조 엔(약 2744조 원)의 경제적 피해였다.




권영미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테슬라 모델Y가 경쟁상대"…샤오미 '첫 전기 SUV' 출시
    588 2025.06.28
    2025.06.28
    588
  • 할아버지 산 채로 불에 태운 여성…항소심서 징역 5년
    542 2025.06.28
    2025.06.28
    542
  • 디즈니랜드 전체 빌려 9살 딸 ‘결혼식’한 사연…결국 논란
    569 2025.06.27
    2025.06.27
    569
  • '악마는 프라다' 실제 모델 보그 편집장, 37년 만에 물러난다
    568 2025.06.27
    2025.06.27
    568
  • 가수 스토킹하다 경찰 쫓겨난 여경, 또 범행하다 체포돼
    620 2025.06.27
    2025.06.27
    620
  • 일본 일주일간 지진 500회나…"7월 대지진설 전조냐" 걱정 태산
    534 2025.06.27
    2025.06.27
    534
  • 음악축제 갔다 주삿바늘 찔려…145명 '바늘테러'에 발칵
    732 2025.06.26
    2025.06.26
    732
  • “여기서 이렇게 죽였어”…밤마다 ‘살인 투어’ 열리는 이곳
    479 2025.06.26
    2025.06.26
    479
  • 3000만원 짜리 명품시계 찬 12살 김주애...김정은 일가의 사치품 행각
    657 2025.06.26
    2025.06.26
    657
  • 111광년 밖 목성크기 외계행성 발견
    522 2025.06.26
    2025.06.26
    522
  • ‘쉬 헐크’ 스타, 남편과 자택서 ‘동반 사망’…팬들 충격
    863 2025.06.25
    2025.06.25
    863
  • 2500억 초대박 났던 MLB 유망주의 추락
    553 2025.06.25
    2025.06.25
    553
  • 톱스타 부부, 이혼설 다시 확산…결혼반지도 사라졌다
    566 2025.06.25
    2025.06.25
    566
  • 한달간 살아있는 벌레 계속 토해낸 소녀..뱃속에 끔찍한 '이것' 들어있었다
    592 2025.06.25
    2025.06.25
    592
  • “차선 침범 사과하려 봤더니, 택시에 운전자가 없어요”
    559 2025.06.24
    2025.06.24
    55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오늘 가입해도 바로 보장 개시되는 암보험이 있다
  • 2 탐정사무소 비용 바가지 안 쓰는 법 낱낱이 파헤치다
  • 3 흥신소 뒷조사 증거수집 무죄 판결받은 사연 총정리
  • 4 익산 요남자 파스타 맛집
  • 5 초,중,고 1대1 과외 7월 한달 기간한정특가
  • 6 Amazon Prime Day Sale Up to 55% OFF 아마존 프라임 대이 세일 55% 까지 (6/23/2026 - 6/26/2026)
  • 7 [경력직] 미국 내 20년 역사의 자체 브랜드 유통 기업, Las Vegas 지사 영업및 세일즈 관리자 모집
  • 8 강남 버스정류장 지하철에서 가까운 메가커피 압구정점 방문후기 사이렌오더
  • 9 꼭 가야 하는 여행지만 골라 다녀온 혼여행 일기찐 가성비로 예약한 제주렌트후기까지
  • 10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선착순 계약 중 · GTX · 의세권 · 숲세권 완전정리 2026.06 최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998(1) 명현재 접속자
  • 1,554 명오늘 방문자
  • 63,686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866,018 명전체 방문자
  • 31,035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