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23년 3월 전국 신상카페 리스트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베가스조아 0 190 05.21 08:43

엑셀파일에 피해자들 반응 상세히 기록…적발 7년 흘렀는데 재판은 아직

피해자들, 고통·수치심 호소…"프랑스 문화부가 가해자의 사냥터로 전락"



1a0cd516b4ef521f17561d40e62b9d35_1779378091_7019.png
프랑스 문화부 


프랑스 문화부의 인사담당 고위공무원이 면접 여성 수백명에게 몰래 이뇨제를 먹이고 피해자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즐기면서 사진 촬영까지 한 가학적 범죄가 최근 다시 조명되고 있다.

특히 범행이 적발된 후 7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형사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으며 가해자가 공직에서는 물러났지만 가명으로 대학 강의를 나가고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프랑스 사회에 성범죄에 관대한 문화가 만연해 있고 사법 체계도 안일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일간 르몽드 등 주요 프랑스 언론매체들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영국 일간지 등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앙 네그르는 고위공무원으로 재직하던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면접이나 회의 등을 미끼로 여성들을 유인한 뒤 이뇨제를 탄 음료를 제공했다.

그는 산책을 하자는 등 핑계를 대고 화장실을 찾기 어려운 야외로 여성들을 이끌고 다니면서 이들이 고통과 굴욕감을 겪는 모습과 노상 방뇨를 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그는 '실험 P'라는 제목의 엑셀 파일까지 만들어 피해자 181명을 만난 경위와 반응을 상세히 기록했다.

네그르는 2010년께부터 2016년까지 프랑스 문화부 본부에서 인사정책 담당 부국장을 지냈으며, 그 후 프랑스 북동부 그랑데스트 지방을 관할하는 지역문화업무청(DRAC) 부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2018년에 회의 도중 책상 아래로 여성의 신체 사진을 몰래 촬영하다가 들통나 직위해제된 후 면직됐고, 2019년에 정식으로 기소됐다.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하던 부하 직원들은 그 전부터 그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사진사'라는 별명까지 붙일 정도였지만, 신고는 하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국내외 언론 인터뷰에서 네그르의 범죄로 겪은 고통을 소상히 전했다.

피해 여성들 중에는 급히 화장실을 찾던 중 옷이 젖어 수치심을 겪은 사례가 많았고, 신체 부위 손상, 출혈,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등으로 지속적 고통을 겪은 경우도 드물지 않았다.

프랑스 문화부의 양성평등 워크숍의 교육 강사로 참석했다가 피해를 본 여성도 있었다. 

한 여성단체 관계자는 네그르가 범행을 '실험'이라고 부른 점을 지적하며 "실험은 물건이나 동물에게나 하는 것"이라며 프랑스 문화부가 가해자의 '사냥터'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네그르는 작년 여름까지 '베르나르 장르'라는 가명으로 대학에서 인사관리 강의를 했고 컨설턴트로도 일했으며, 학생들은 여성단체 홈페이지에 실린 사진을 보고 그의 정체를 알아차리고 학교 당국에 신고했다.

프랑스 수사당국은 피해자들을 접촉하고 고소 의사를 파악하는 등 추가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아직 재판이 열리지 않고 있다면서, 올해 말까지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수사당국이 파악한 바로는 네그르가 저지른 성범죄의 잠재적 피해자 수는 248명이며, 그 중 180명이 법적 절차에 공식적으로 참가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수용자 폭증·관리부실…트럼프 취임 후 ICE 구금자 자살 급증
    180 05.27
    05.27
    180
  • '삼체 판권 소유' 30대억만장자 독살한 사업동료, 中서 사형집행
    213 05.27
    05.27
    213
  • '농축 우라늄 美 확보' 고집하던 트럼프, 이란내 폐기 용인 시사
    176 05.26
    05.26
    176
  • 종전 MOU 막판 기싸움…미국은 저강도 공습, 이란은 보복 경고
    180 05.26
    05.26
    180
  • 에콰도르 28세 영부인 '8개월' 초고속 대학 학위 취득 논란
    178 05.25
    05.25
    178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순조…합의 불발시 공격 더 강력해질 것"
    213 05.25
    05.25
    213
  • 트럼프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말라 지시…시간 우리편"
    205 05.24
    05.24
    205
  • 백악관 접근하려던 총격범 사살…안에 있던 트럼프는 무사
    190 05.24
    05.24
    190
  • 트럼프, 이란 공습재개 저울질…안보회의 후 연휴 개인일정 취소
    174 05.23
    05.23
    174
  • "트럼프 딸 이방카도 이란 보복암살 표적이었다"
    181 05.23
    05.23
    181
  • 10조원 고지' 넘나드는 트럼프 자산…백악관 복귀후 165% 급증
    191 05.22
    05.22
    191
  • 트럼프, 주말 장남 결혼 불참할수도…"이란전쟁 탓 시기 안좋아"
    182 05.22
    05.22
    182
  • 무릎 꿇리고 머리 박고…이스라엘, 가자구호선 활동가 학대 논란
    182 05.21
    05.21
    182
  •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191 05.21
    05.21
    191
  • 주차 후 내리다가 뚜껑열린 맨홀 속으로…맨해튼서 추락 사고
    196 05.20
    05.20
    19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23년 3월 전국 신상카페 리스트
  • 2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3 당신의 직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사설탐정 흥신소
  • 4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방법 총정리 2026 소상공인 필수! 당근 첫 광고 지원금 1만원 받는 꿀팁
  • 5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6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7 비즈니스 웹사이트 제작 프로모션 ($300부터~)
  • 8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즐기는 분을 찾습니다.
  • 9 기소중지 조회 와 진단 신청
  • 10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25 명현재 접속자
  • 17,382 명오늘 방문자
  • 67,879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015,403 명전체 방문자
  • 31,052 개전체 게시물
  • 6,29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