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비극… ’21살’ 국민 여동생, 대장암 투병 중 사망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연예계 또 비극… ’21살’ 국민 여동생, 대장암 투병 중 사망

최고관리자 0 1700 2025.04.25 06:29

d0862fc1dcf79516d26a5d7e74d51d0a_1745587718_4888.jpeg

출처 : 산리


뉴질랜드 유명 스타 도미크 맥셰인

향년 21세의 나이로 세상 떠나

20세의 나이에 대장암 진단받아


뉴질랜드의 유명 스타 도미크 맥셰인이 향년 2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를 응원하던 수많은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도미크 맥셰인은 지난해 20세의 나이에 대장암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병과의 싸움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도미크 맥셰인은 진단 후 몇 주 후인 2024년 5월 개인 계정을 개설했으며, 이후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연인 숀 수슨과의 결혼을 포함해 투병 생활과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나눠왔다.


그의 진정성 어린 콘텐츠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고, 개인 채널에는 20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도미크 맥셰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하지만 최근 온라인상에서 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문이 퍼지며 팬들의 우려가 커졌고, 결국 도미크 맥셰인의 사망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그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과 감정을 나눴다.


지난 4월 7일,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암이 급격히 악화되어 신장 기능이 떨어지고 황달 증상까지 나타나고 있다며, 의사로부터 “며칠 또는 몇 주밖에 남지 않았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 순간, 매 초를 모두 소중히 쓰고 있다”라고 전했다.


도미크 맥셰인의 마지막 영상은 4월 12일 올라왔으며, 영상 속 그는 “나는 살아 있지만, 배가 매우 노랗고 부어 있다”라며 현재 상태를 담담히 설명했다.


그는 암으로 인해 체중이 7kg 늘었고, 자신의 체형에 비해 너무 무거워 고통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영상에는 병상에 누운 도미크 맥셰인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그의 눈과 피부는 황달로 인해 뚜렷하게 변색되어 있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끊임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지만, 이 영상이 결국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되었다.





허재우 에디터 ⓒ논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정은 자랑하던 평양 53층 아파트, 10년만에 붕괴 우려
    702 2025.04.26
    2025.04.26
    702
  • "미국 CIA 부국장 아들, 러시아군 입대…우크라 최전방서 전사"
    1212 2025.04.26
    2025.04.26
    1212
  • "잠깐만, 당신 혈액암 같아요"…의사는 아니랬는데 챗GPT가 맞았다
    674 2025.04.25
    2025.04.25
    674
  • 30세에 '자산 2조'…테일러 스위프트 제친 최연소 억만장자 여성의 정체
    544 2025.04.25
    2025.04.25
    544
  • 1억1천300만년 전 살았던 지옥개미 화석 발견
    870 2025.04.25
    2025.04.25
    870
  • 연예계 또 비극… ’21살’ 국민 여동생, 대장암 투병 중 사망
    1701 2025.04.25
    2025.04.25
    1701
  • '이것' 중독됐다가, 목 90도로 꺾여 버린 20대 남성
    533 2025.04.24
    2025.04.24
    533
  • 생방송 중 “엄마에게 연락 좀”... 지진에도 벌벌 떨며 자리 지킨 앵커
    955 2025.04.24
    2025.04.24
    955
  • "AI 로봇 아냐?"…비현실적 여대생 미모에 `발칵` 뒤집힌 교내 체육대회
    975 2025.04.24
    2025.04.24
    975
  • 80년 전 침몰한 미 항공모함서 찾아낸 ‘완전무장’ 폭격기 “놀라운 발견”
    723 2025.04.24
    2025.04.24
    723
  • "어! 저 엄마 누구야"…드론도 따라가다 놓친 '학부모 100m 달리기'
    794 2025.04.23
    2025.04.23
    794
  • 미모의 여성, ‘이거’ 만들다 얼굴에 화상+눈부상
    574 2025.04.23
    2025.04.23
    574
  • '암 중의 암' 췌장암, 장기 생존의 길 열렸다
    722 2025.04.23
    2025.04.23
    722
  • 회사에서 '챗GPT' 썼더니…"월급 날로 먹냐" 비아냥
    791 2025.04.23
    2025.04.23
    791
  • “저주됐다, 다신 안 받아”… 미쉐린 별점 자진 반납하는 식당들, 왜?
    1382 2025.04.22
    2025.04.22
    138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군산흥신소 탐정사무소 의뢰비용 아끼고 확실한 증거 찾는 법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코딩수업] 파이썬/자바/AP CSA/AP CSP/USACO/ACSL 코딩 수업
  • 4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5 -- 개인 , 비지니스 융자 컨설팅 상담 , 금전 문제 상담 --
  • 6 최근 영주권 인터뷰,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
  • 7 2차전지 장비 설치 및 유지보수 인재 채용
  • 8 비자 스탬프가 없어도 미국 재입국이 가능할까?
  • 9 한국및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 10 가족초청이민, 가족관계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최근 거절 사례가 늘어나는 세 가지 이유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59 명현재 접속자
  • 26,174 명오늘 방문자
  • 181,145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740,682 명전체 방문자
  • 31,119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