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모친도 ‘비밀병기’… 중국 중산층 여성들의 롤모델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길~~
  • 자유게시판 > 나는 어떤 여자일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코 보름달이 지려나봐여
  • 자유게시판 > 당신의 대사 좋은몸인지 쉬운 체크 법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5 (2)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5
  • 자유게시판 > ♡도그워크 싸랑 받는 일 ♡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머스크 모친도 ‘비밀병기’… 중국 중산층 여성들의 롤모델

최고관리자 0 1597 2024.12.21 05:07

ea32167ff73d773afa951fdfa8f7f211_1734786402_293.jpg 

이달 초 중국을 방문한 메이 머스크. 메이 머스크 인스타그램 캡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모친 메이 머스크는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머스크의 ‘비밀 병기’ 역할을 하고 있다.

메이가 2020년 발간된 중국어판 자서전 ‘계획을 세운 한 여성(A Woman Makes a Plan)’은 꾸준히 중국 베스트셀러 목록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외신들은 메이의 강연에 중국 정부 인사들까지 참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자서전은 모델 출신인 그가 세계 최고 부자를 키워낸 라이프 스토리를 담고 있다. 자서전에서 메이는 어린 나이에 가정폭력과 이혼 등 어려움 속에서 자식을 키운 어려움을 토로했다. 역경을 이겨낸 인생 스토리 덕분에 메이는 가정과 직장을 병행하는 중국 도시 중산층 여성들이 선망하는 대상이 됐다.

1948년 캐나다에서 태어난 메이는 10대 때 모델로 데뷔했으며 미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선발대회 결선에도 진출했다. 메이는 특히 중국 상하이에 대규모 전기차 공장을 가동 중인 테슬라의 중국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론 머스크가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출시를 허용받기 위해 중국 당국자들을 설득할 당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아들을 적극 지원했고, 결국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허가를 받았다.

머스크 CEO의 역할이 커질수록 그의 모친 메이를 향한 중국인들의 관심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머스크는 중국에서 광범위한 사업적 이해관계를 지녔고 모친인 메이까지 중국에서 스타와 같은 지위를 누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메이 역시 이런 중국의 기대에 적극적으로 화답하고 있다. 그는 이달 들어 자신의 SNS에 브랜드 초청으로 항저우, 우한 등 중국 각지를 방문한 사진을 게시하며 축하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메이는 최근 본인의 아들 머스크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12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머스크 CEO와 트럼프 당선인)은 정말 잘 어울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트럼프는 다른 동기가 없는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다”며 “(아들이) 미국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메이는 특히 추수감사절 휴일에 머스크 CEO와 트럼프의 아들 배런이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수감사절 저녁식사에서 배런과 일론(머스크)은 행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그들은) 화성이 새로운 문명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곳인 이유에 대해 대화했고 저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우중 기자 ©세계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열차 매달려 290㎞ 이동”…남성의 ‘목숨 건 여행’
    1403 2024.12.31
    2024.12.31
    1403
  • 대신 구매해 준 복권이 20억원 당첨…원수 되어버린 두 친구
    1536 2024.12.31
    2024.12.31
    1536
  • 케이크 먹고 가족 3명 사망...'이 물질' 들어갔다, 얼마나 위험하길래?
    1364 2024.12.30
    2024.12.30
    1364
  • “영화 아니고 실화?”…기관사 투신에 승객 400여명 태운 고속철 3km 혼자 질주
    1415 2024.12.30
    2024.12.30
    1415
  • 원조 베낀 , '오레오'가 세계서 가장 잘나가는 과자 된 비결
    1361 2024.12.30
    2024.12.30
    1361
  • 뇌종양인줄 알고 병원 찾았다가 `화들짝`…뇌에서 발견된 `충격 정체`
    1544 2024.12.30
    2024.12.30
    1544
  • "충격" 살아있는 병아리 통째 삼켜 질식사… 30대 남성 이유는?
    1367 2024.12.29
    2024.12.29
    1367
  • 푸틴, 아제르 여객기 추락 사과…사실상 오인 격추 인정
    1409 2024.12.29
    2024.12.29
    1409
  • "얼굴 못 알아볼 정도"… 남들 다 바르는 '이 연고' 발랐는데, 무슨일?
    1547 2024.12.29
    2024.12.29
    1547
  • 'AI 대부' 힌턴 "30년 내 AI로 인류종말 가능성 경고
    1498 2024.12.29
    2024.12.29
    1498
  • "병원 옆에 버려진 아이들을 차마"…36명 입양한 청소부
    1415 2024.12.28
    2024.12.28
    1415
  • “눈썹 문신 받으러 갔는데 원장님이 ‘용 문신’을 해놨습니다”
    1415 2024.12.28
    2024.12.28
    1415
  • “증상 없이 갑자기 사망”...가족과 있다 심장 멈춘 20세 여성, ‘이 병’ 때문?
    1522 2024.12.28
    2024.12.28
    1522
  • 세계의 지갑’ 닫히자 고급와인·다이아몬드 직격탄
    1208 2024.12.28
    2024.12.28
    1208
  • 불타는 항공기 전원 생존, 1㎝ 차로 산 트럼프... 올해의 기적 5
    1496 2024.12.27
    2024.12.27
    149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온라인 마케팅 교육 및 대행 (AI,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카톡)
  • 2 웹사이트/홈페이지, 쇼핑몰 제작 (워드프레스, 쇼피파이)
  • 3 소요(soyo) 레인보우에 있는 [1]
  • 4 라스베가스 새로운 교회 에서 새롭게 시작 하세요 !
  • 5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길~~ [6]
  • 6 나는 어떤 여자일까요? [4]
  • 7 코스코 보름달이 지려나봐여 [4]
  • 8 카이스시에서 스시쉐프 구합니다.
  • 9 당신의 대사 좋은몸인지 쉬운 체크 법 [5]
  • 10 본촌에 갔다가 화딱지가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7,151 명현재 접속자
  • 649,491 명오늘 방문자
  • 698,037 명어제 방문자
  • 698,037 명최대 방문자
  • 26,141,780 명전체 방문자
  • 31,641 개전체 게시물
  • 6,91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