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셧다운에 공공서비스 차질 불가피…장기화땐 경제타격있을듯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셧다운에 공공서비스 차질 불가피…장기화땐 경제타격있을듯

베가스조아 0 510 2025.10.01 07:10

의회 예산안 처리 실패에 예산 끊겨…연방공무원 일부 무급휴직

항공·국립공원 등도 영향 가능성…경제 통계 발표도 지연될듯 

트럼프 예고한 공무원대량해고 현실화·셧다운 장기화땐 경제 악영향 클듯 

이미지 확대셧다운된 미 연방정부
셧다운된 미 연방정부


미국 의회가 건강보험 관련 지출 등을 둘러싼 갈등 끝에 기한내 예산안 처리에 실패함에 따라 미 연방정부가 1일(현지시간)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가면서 경제 등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부로 미 연방정부의 회계연도가 바뀜과 동시에 정부가 제 기능을 하기 위한 예산 공급이 중단되면서 공공 서비스 영역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기관들은 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할 수 없어 공무원은 무급 휴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가 안보와 공공안전 등을 담당하는 필수 인력은 업무를 계속하고, 셧다운이 해소된 뒤 급여를 소급해 받게 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연금, 장애인 복지 등 사회보장 정책을 담당하는 사회보장국(SSA)은 사전에 밝힌 셧다운 대응 계획에서 소속 직원 12%가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다만 사회복지 급여 등은 종전대로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200만명에 달하는 미군 병력 역시 필수 인력으로 분류돼 자리를 지켜야 하지만, 국방부의 민간 고용 직원 74만2천명 가운데 절반 이상은 무급 휴직에 들어간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항공이나 공항, 국립공원의 경우 당장 며칠간은 운영에 지장이 없겠지만, 셧다운 사태가 장기화하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항공교통 관제사의 경우도 필수 인력으로 분류돼 무급 근무를 하게 된다. 

그러나 2019년 1월 셧다운 당시 관제사 10명이 병가를 내고 업무를 중단하면서 뉴욕 라과디아 공항 등에서 항공편 운행이 일시 중단됐고 뉴저지, 필라델피아, 애틀랜타 등 다른 공항의 항공편 지연으로 이어졌다고 CNN은 보도했다.

공항의 보안검색대 직원들도 필수인력으로 분류되지만, 급여를 받지 못하고 일하는 기간이 장기화되면 근무 인력이 자연적으로 줄어 이용객들의 보안검색대 통과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미국의 인기 관광지로 꼽히는 국립공원의 경우 인력 부족으로 일부 운영이 중단되거나 방문객 대상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경제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데 근거가 되는 통계 발표도 셧다운 영향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는 노동통계국(BLS)이 매월 펴내는 고용 동향 등 보고서 발간이 지연되거나 인용되는 데이터의 품질 저하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방수사국(FBI)과 마약단속국(DEA), 해양경비대 등 법 집행기관들은 필수 인력으로 분류돼 업무를 그대로 이어간다. 국경 관련 업무도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 정책인 만큼 대부분 정상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고 미 언론들은 예상했다. 

연방법원의 경우 각종 수수료 등의 예산을 통해 몇주 가량은 정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연방우정청(USPS)은 연방정부의 일반 세금이 아닌 자체 수익으로 운영되는 구조여서 우편 업무를 평소대로 이어갈 전망이다.

이미지 확대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과거의 정부 셧다운은 공공서비스에 불편을 초래했을지 몰라도 미국 경제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지만, 이번에는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셧다운을 계기로 연방 공무원들의 '대규모 해고'를 벼르는 상황이다. 백악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우선순위가 아닌 부처를 중심으로 인력 감축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고용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대규모 연방 공무원 해고까지 더해질 경우 소비 위축 등으로 연결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셧다운이 장기화될 경우 현재의 불안정한 경제가 더 압력을 느낄 수 있고, 특히 주요 경제 지표 발표가 중단되면 정책 결정자들이 경제 정책 방향을 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비영리기구인 미 책임연방예산위원회(CRFB)의 마크 골드윈 수석 부위원장은 "경제가 안정적일 때는 셧다운이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는 그 영향이 더 클 수 있다"고 ABC방송에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19 06.07
    06.07
    19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22 06.07
    06.07
    22
  • "北도움 없이는 못 버텨"…푸틴 긁은 젤렌스키, 내부분열 노렸나
    29 06.06
    06.06
    29
  • '탑건 매버릭' 배우 제임스 핸디, LA자택서 피습 사망
    34 06.06
    06.06
    34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35 06.05
    06.05
    35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32 06.05
    06.05
    32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32 06.04
    06.04
    32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33 06.04
    06.04
    33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37 06.03
    06.03
    37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41 06.03
    06.03
    41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48 06.02
    06.02
    48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49 06.02
    06.02
    49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53 06.01
    06.01
    53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59 06.01
    06.01
    59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61 05.31
    05.31
    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2 6월 여름 맞이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3 깨끗하고 맛있는 미국산 한국 고춧가루 세일!
  • 4 초, 중, 고 1대1 과외 - 여름방학 특별 맞춤수업 - 확실한 성적향상 - 수학, 영어, PSAT, SAT 등등
  • 5 따끈따끈 이제 막 발행된 "스마일 뉴스" 신문을 배포 중에 있습니다~
  • 6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7 학생(F-1) 비자, 언제 신청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 8 월 pay NO 만능 tv 박스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중계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311 명현재 접속자
  • 9,089 명오늘 방문자
  • 21,911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346,778 명전체 방문자
  • 30,774 개전체 게시물
  • 6,29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