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비상 트럼프 물갈이 나서나…'관세 선봉' 러트닉도 거론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에서 "지진"
  • 자유게시판 >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다! 낙상 사고의 권리를 찾는 방법!!
  • 자유게시판 > 결정은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맞을수록 의미가 있다
  • 자유게시판 > 광주산부인과, 여성 건강을 위한 선택 아이마여성의원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지지율 비상 트럼프 물갈이 나서나…'관세 선봉' 러트닉도 거론

베가스조아 0 230 04.04 06:39

위기감 고조 속 선뜻 손 안 대던 각료 교체·대국민 연설 실행

국가정보국장, FBI국장, 노동장관 등 줄줄이 교체대상 거론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5309846_4916.png
대국민 연설 나서는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월 28일(미국 현지시간) 대이란 군사작전을 시작하면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군사작전의 개시를 알리고 정당성을 부각하는 내용이었다. 그후 그는 취재진과의 문답, 언론과의 전화 인터뷰 등을 통해 전쟁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 해소를 시도했다.

전쟁 같은 중대 조치에 나설 때 대국민 연설로 국민을 설득하던 전임자들과 비교되는 행보였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 한달여만인 지난 1일에야 생중계 형식으로 대국민 연설에 나섰다. 종전이 가까웠다고 주장하면서 전쟁의 정당성을 내세우고 경제적 여파를 축소하는 데 연설 대부분을 할애했다.

이란 전쟁을 개시할 때 했어야 할 대국민 연설을 한달여만에 한 것이다. 전쟁 장기화 우려와 유가 상승으로 여론이 날로 악화하자 뒤늦게 대국민 연설 카드를 동원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뜻 내켜 하지 않다가 손을 대는 조치는 또 있다. 

바로 각료 교체다. 내각 개편은 장관 교체를 요구하던 야당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고 야당의 공세 속에 후임자 인준 지연도 초래될 수 있어 트럼프 대통령이 그다지 선호하지 않던 선택지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2기 행정부 임기를 시작하며 충성심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놓고 내각을 구성한 이유이기도 하다. '일단 믿고 맡긴 충성파'는 오래 쓰겠다는 의중으로 읽혔다. 

그러나 전날 있었던 팸 본디 법무장관의 경질을 시작으로 대대적 인사가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협상 최전선에 선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 캐시 파텔 연방수사국(FBI) 국장,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장관, 대니얼 드리스컬 육군장관 등이 줄줄이 다음 교체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관세 공세의 선봉에 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러트닉 장관의 경우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도 해임을 고려하다가 철회한 적이 있고 현재 입지가 위태로운 처지라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전했다. 

러트닉 장관은 정재계 고위 인사와 친분이 두터웠던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 이름이 250번이나 등장해 야당의 사임 공세에 직면해 있다. 엡스타인 의혹을 하루빨리 털어내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다만 백악관 내에는 무역 협상을 비롯한 러트닉 장관의 성과에 만족하는 분위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5309926_6812.png
팸 본디 전 법무장관

자신의 업무 성과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불만을 일찌감치 알고 있었던 본디 전 장관도 이렇게까지 빨리 해임 통보를 받을 줄은 몰랐다고 한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본디 전 장관은 직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최소한 여름까지는 시간을 벌어 다음 자리를 확보하고 품위 있게 퇴장할 수 있기를 바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연방대법원의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 변론 방청에 동행한 본디 전 장관에 '때가 됐다'고 알렸다. 

본디 전 장관은 연방대법원에서 돌아와 동료들과 대화하다가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날 바로 해임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속도를 내 추가 인사에 나설 가능성을 점치게 하는 대목이다. 

본디 전 장관은 2기 트럼프 행정부에서 경질된 두 번째 장관이다. 앞서 국토안보부 장관이었던 크리스티 놈이 이민단속 과정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연달아 총격 피살된 일 등으로 도마위에 오른 뒤 지난달 자리를 내놨다.

본디 전 장관의 경질이 대대적 내각 개편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이란 전쟁 개전 이후 30%대로 계속 낮아져 임기 시작 이후 최저 수준이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며 호기롭게 시작한 이란 전쟁은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쥔 이란의 반격 속에 출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11월 중간 선거 승리와 이를 위한 지지율 회복이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선거 승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설 각료를 그 어느 때보다 간절히 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정치적 중립 위반 논란에 개의치 않고 정적 수사를 밀어붙여 주는 법무장관이나 자신의 논리를 적극 뒷받침해주는 보고서를 내는 정보당국 수장이 필요한 것이다.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개각을 추진한다면 암울한 정치 상황에 맞서려는 중대한 재편 시도가 될 수 있다"면서 "실적이 저조하거나 부정적 측면의 관심을 너무 많이 받은 인사가 개각 대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20 06.05
    06.05
    20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18 06.05
    06.05
    18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21 06.04
    06.04
    21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20 06.04
    06.04
    20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24 06.03
    06.03
    24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25 06.03
    06.03
    25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35 06.02
    06.02
    35
  • "나 아니었으면 감옥 갔을 사람이"…트럼프, 네타냐후에 격노
    36 06.02
    06.02
    36
  • PSG 챔스리그 우승에 프랑스 전역서 난동…780명 체포
    40 06.01
    06.01
    40
  • "이란, 美와 메시지 교환 중단…레바논 휴전 위반 탓"
    46 06.01
    06.01
    46
  •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하겠다"
    54 05.31
    05.31
    54
  • "트럼프 종전MOU 불승인…이란에 합의조건 강화한 수정안 발송"
    52 05.31
    05.31
    52
  • 호르무즈 '암흑항해' 상선들…식별장치 끈채 미군지시 따라 통과
    53 05.30
    05.30
    53
  • 對이란협상 '최종결정' 내린다던 트럼프, 고민 길어지나
    51 05.30
    05.30
    51
  • "美, 걸프국 통한 이란 '경제지원' 물밑 추진…3천억달러 규모"
    66 05.29
    05.29
    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업데이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zelle 3500달러 팝니다. 한국돈 구합니다.
  • 2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3 Summerlin 아파트 리스 Take Over ($1000 지원)
  • 4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5 갑자기 고장 난 도어락 때문에 당황하셨나요? 신속하고 친절한 해결 방법을 추천해 드려요
  • 6 6월 한정 수량 프로모션 SUMMER 빅 세일!!!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213-808-2745
  • 7 미국 전역 한국식 바닥난방 시공 차콜온돌
  • 8 볼링 치러 오세요~! 상금도 받아 가세요~~!!
  • 9 라스베가스 한인 메디 케어 에이전트를 소개합니다!
  • 10 [구인] UPS & FEDEX 비즈니스 쉽핑 캐시백 프로그램 에이전트 모집 (파트타임/프리랜서)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412 명현재 접속자
  • 6,114 명오늘 방문자
  • 20,990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3,299,511 명전체 방문자
  • 30,743 개전체 게시물
  • 6,297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