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더슨 치명적 로드 레이지 총격 용의자, 보석 없이 구금… 피해자 어머니가 심경 밝혀”

“핸더슨 치명적 로드 레이지 총격 용의자, 보석 없이 구금… 피해자 어머니가 심경 밝혀”

베가스조아 0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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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더슨에서 벌어진 로드 레이지 사건으로 11살 소년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보석 없이 구금되기로 결정됐다.


타일러 매튜 존스는 화요일 헨더슨 법원에서 열린 기소절차(arraignment)에서 판사를 만났고, 판사는 그를 계속 구금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했다.


헨더슨 경찰에 따르면 존스와 또 다른 운전자는 금요일 아침, 215 고속도로 깁슨 로드 인근에서 언쟁을 벌였다고 한다.


그러다 존스가 상대 차량을 향해 총을 쏴, 11세 브랜던 도밍게즈-차바리아가 숨졌다.


존스의 변호사 라이언 헬믹은

“내 의뢰인은 무죄이며, 법정에서 그것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일 후, 브랜던의 어머니 루비 차바리아는 존스에게 보석이 허용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가 겪는 일을 누구도 겪어서는 안 돼요.”

그녀는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다음 예비심리는 12월 4일 목요일로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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