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남부에 새로운 네바다 DMV 사무소, 올가을 개소 예정

라스베이거스 남부에 새로운 네바다 DMV 사무소, 올가을 개소 예정

베가스조아 0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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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 DMV(차량등록국)의 라스베이거스 남부 밸리에 들어서는 새 사무소가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 사무소는 완공되면 네바다주에서 가장 큰 DMV 사무소가 될 예정이다.


DMV는 월요일 페이스북을 통해 새 실버라도 랜치(Silverado Ranch) 사무소가 올가을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소는 9850 S. Valley View Blvd.이다.


정확한 개소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DMV에 따르면 새 사무소에는 기존보다 더 많은 민원 창구가 마련되며, 건물 밖에는 도보 이용자를 위한 키오스크 5대와 업무시간 이후에도 이용할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키오스크 2대가 설치된다.


실버라도 랜치 사무소가 문을 열면 아메리칸 퍼시픽 드라이브(American Pacific Drive)와 스테퍼니 스트리트(Stephanie Street)에 있는 헨더슨 DMV 사무소는 폐쇄된다.


DMV는 이미 2024년에 헨더슨 사무소를 폐쇄하고 이를 남부 밸리의 새 지점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상업용 운전면허(CDL) 사무소도 4110 Donovan Way에서 새 실버라도 랜치 사무소로 이전한다.


현재 DMV는 이 밖에도 북서부 밸리(Decatur와 Elkhorn 인근), 동부 밸리(Sahara와 Eastern 인근), 스프링 밸리(Flamingo와 Cimarron 인근)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일부 DMV 업무는 AAA 지점, 키오스크 또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서도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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