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00대 갑부들도 인플레·증시하락 충격 못 피했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가족모임 이벤트! 식당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400대 갑부들도 인플레·증시하락 충격 못 피했다

최고관리자 0 843 2022.10.23 05:15

f567e382afa772dcb8a8351a009cf3f6_1666527281_1539.jpg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 지난 1년 사이에 자산이 110조원이 줄었다.  /AFP연합뉴스  © 제공: 파이낸셜뉴스  윤재준 기자



코로나 펜데믹을 지나면서 갑부 반열에 오른 주식 부자들이 물가 상승과 주식 시장 하락 여파에 휩쓸려 재산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공개한 올해 미국 400대 부자들의 순자산 합계는 약 4조달러(약 5761조원)로 1년 사이에 5000억달러(약 720조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지난 9월2일 주가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미국 최고 부자 400명의 순자산이 감소하는 것은 2009년 이후 올해가 처음으로 지난 1년 동안 11%가 증발했다. 400대 부자 명단에 오르기 위한 최소 보유 순자산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촉발한 침체 이후 가장 낮은 27억달러(약 3조8500억원)로 1년 사이에 2억달러가 줄었다고 보도했다.

올해에는 42명이 400대 부자에 새로 포함됐으며 나이는 29세에서 90세로 다양했다. 이번 순위에서 지난 1년동안 주요 IT기업 총수들이 크게 타격을 입어 이들이 잃은 자산 감소 규모만 3150억달러(약 450조원)로 나타났다.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순자산이 768억달러(약 110조원) 줄어 순위도 지난해 3위에서 11위로 밀려났다.

상위 10위 내에서 자산이 증가한 사람은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와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 2명에 불과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보다 605억달러(약 87조원)가 늘어난 2510억달러(약 358조원)를 보유해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를 제치고 포브스400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베이조스는 아마존 주가가 27% 떨어지면서 자산이 1510억달러로 감소했다.

언론 재벌이기도 한 블룸버그 전 시장은 자산이 768억달러(약 110조원)로 늘면서 9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빌 게이츠(3위)와 래리 엘리슨(4위), 워런 버핏(5위), 래리 페이지(6위), 세르게이 브린(7위), 스티브 발머(8위), 짐 월튼(10위) 모두 자산이 1년 동안 줄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현상은 한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 기업인들 중에선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가장 많았을때 최고 150억달러(21조4000억원)에 달하던 재산이 현재 40억달러(5조7000억원)로 16조원 가까이 증발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도 160억달러(22조9000억원)에서 50억달러(7조1000억원)로, 미 증시에 상장한 온라인 쇼핑업체 쿠팡의 김범석 창업자는 89억달러(12조7000억원)에서 30억달러(4조3000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UNLV, 2026년 봄 학위수여식에서 3,700개 이상의 학위 수여”
    13 6시간전
    07:32
    13
  •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분수대에서 열린 Colby Raha의 역사…
    12 6시간전
    07:23
    12
  • “EDC 개막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축제 참가자들, 무료 나르칸(Narca…
    20 05.17
    05.17
    20
  • “헨더슨 경찰, 코스트코 절도 사건 수사 중… 용의자가 직원에게 최루 스…
    23 05.17
    05.17
    23
  • “5월 공원 총격 사건으로 3명 부상… 최소 17발 발사, 부상자 중에는…
    29 05.16
    05.16
    29
  • “EDC 30주년 행사, 라스베이거스 경제에 활력 불어넣어”
    29 05.16
    05.16
    29
  • 라스베가스 경찰, 수개월간 이어진 소매점 절도 수사 끝에 41만 8천 달…
    43 05.15
    05.15
    43
  • 노스 라스베가스에서 경찰관이 연루된 총격 사건 발생, 장소는 레거시 고등…
    34 05.15
    05.15
    34
  • 오늘 밤: EDC 퍼레이드가 연례 라스베이거스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의…
    56 05.14
    05.14
    56
  • 경찰: 용의자는 양육비 문제로 감옥에 갈까 두려워하다가 전 연인과 그녀의…
    42 05.14
    05.14
    42
  • 헨더슨의 한 어머니가 두 자녀 익사 사망 사건으로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
    52 05.13
    05.13
    52
  • 라스베이거스 식료품점에서 2명이 숨졌고, 시민들이 용의자 체포를 도왔다.
    64 05.13
    05.13
    64
  • 레이크 미드 보트 폭발 사고로 2명이 화상을 입고 반려견 1마리가 죽었다…
    44 05.12
    05.12
    44
  • 연방 유류세 중단이 추진되더라도, 네바다 주민들이 주유소에서 실제 가격 …
    54 05.12
    05.12
    54
  • 네바다 주립대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 졸업반이 졸업식을 축하했다.
    62 05.11
    05.11
    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텍사스 달라스 룸 바 오픈가게에서 일하실 분
  • 2 주방장 구함
  • 3 썸머린 룸렌트 구함
  • 4 라스베가스 시티 교회에서 미디어 사역에 함께 하실 동역자를 찾습니다.
  • 5 수수료 없는 CDP ( Cash Discount Program) 비지니스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
  • 6 이민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7월 10일부터 서명 문제만 있어도 거절 가능”
  • 7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8 무료 코딩설명회(5-11학년 학부모대상,온라인)-5/23(토)
  • 9 '25 조지아텍 합격 |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베가스 필라테스 하러 오세요 ♡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7 명현재 접속자
  • 10,834 명오늘 방문자
  • 19,743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71,452 명전체 방문자
  • 30,399 개전체 게시물
  • 6,26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