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몰래 들어와 잠든 여성 빤히 쳐다본 남성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고데기 사용할때 조심하세요~
  • 자유게시판 > 수육 비밀레시피 ~^^
  • 자유게시판 > 미쿡 병원은 왜
  • 자유게시판 > 소문만큼 쫗을까요?
  • 자유게시판 > 옷입기의 진짜 의미는?
  • 자유게시판 > 스벅에서 비밀 레서피 풀어봐요
  • 자유게시판 > 젤로 핫한버거? 인앤아웃 노놉?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파트 몰래 들어와 잠든 여성 빤히 쳐다본 남성

최고관리자 0 848 2023.04.23 06:43

e5fe4919ba876bbc3c356868bd91efdc_1682257265_8969.jpg 

아파트에 무단침입한 남성이 집주인인 여성을 빤히 쳐다보고 있다. /뉴욕포스트  © 제공: 조선일보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한 남성이 아파트에 침입해 거실 소파에서 혼자 자고 있는 여성을 빤히 쳐다보는 영상이 공개됐다.

18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난 1일 새벽 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앙키니라는 도시의 한 아파트에 침입했다.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남성은 아파트에 침입한 후 집주인인 여성이 거실 소파에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지만 놀라지 않고 오히려 빤히 쳐다보기 시작했다.

한동안 여성을 쳐다보던 남성은 갑자기 여성의 신발을 가져와 소파 앞에 늘어놓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다.

남성은 약 30분간 아파트에 머물며 술을 마시고, 종이에 낙서를 했다. 태연하게 화장실도 사용했다.

결국 인기척에 눈을 뜬 여성이 남성을 발견했다. 여성이 누구냐고 묻자 남성은 “어젯밤에 당신을 내려준 사람은 나예요”라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했다고 한다.

여성이 비명을 지르자 남성은 그제야 양말을 집어 들고 도망갔다고 한다. 남성이 양말을 가져간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여성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싹하다”면서 “TV를 켜고 자는 습관 때문에 남자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남성은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됐지만 절도를 저지를 의도는 없었다는 이유로 절도 혐의는 제기되지 않았다고 한다.


김명일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6월 라스베이거스 관광객 소폭 감소…무역박람회 참가자는 급증
    8 2시간전
    10:40
    8
  • 사진 촬영 중 남성 살해한 라스베이거스 여성, 징역형 선고
    12 2시간전
    10:36
    12
  • 예산 부족으로 헨더슨 DMV 폐쇄…네바다 DMV, 신규 지점으로 업무 이…
    9 2시간전
    10:32
    9
  • 라스베이거스 밸리 수도국의 ‘과도한 물 사용 요금’에 대해 집단소송 제기
    21 07.28
    07.28
    21
  • 라스베이거스 사하라 DMV 사무소, 에어컨 고장 복구 후 업무 재개
    30 07.28
    07.28
    30
  • 후버댐, 긴급 도로 보수 공사로 일반인 출입 전면 중단
    28 07.28
    07.28
    28
  • 라스베이거스 관광객, 극심한 자외선 지수로 일광화상 및 온열질환 위험 증…
    39 07.27
    07.27
    39
  • 그레이트 아메리칸 푸디 페스트, 새로운 보안 조치와 함께 헨더슨에서 개최
    35 07.27
    07.27
    35
  • 라스베이거스 서머 마켓,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 다운타운 일대…
    50 07.27
    07.27
    50
  • 라스베이거스 폭염 속 여행객들에게 항공권 좌석 포기 시 수천 달러 제안
    49 07.27
    07.27
    49
  • 베가스 유나이티드 전 배구 코치, 아동 성적 학대 혐의로 36개 혐의 기…
    61 07.25
    07.25
    61
  • 라스베이거스가 성장하면서 응급진료센터와 독립형 응급실이 늘어나 주민들의 …
    63 07.25
    07.25
    63
  • 미 홍역 환자 35년 만에 최대…"공공보건 실패" 비난 커져
    66 07.25
    07.25
    66
  • 美 전문직 비자 10만달러 수수료, 항소법원서 또 제동
    71 07.25
    07.25
    71
  • 아내가 “총을 가져오라”고 불러 월마트에 갔던 남성, 경찰 총격으로 사망
    91 07.24
    07.24
    9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고데기 사용할때 조심하세요~
  • 2 수육 비밀레시피 ~^^ [1]
  • 3 라스베가스! 노 크레딧체크 2B+2B 중,단기 !투숙객/출장,직장,여행자 환영/가구 풀옵션
  • 4 “나는 미국 시민권자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표시가 영주권을 막을 수 있습니다.
  • 5 미쿡 병원은 왜
  • 6 소문만큼 쫗을까요? [3]
  • 7 옷입기의 진짜 의미는? [3]
  • 8 스벅에서 비밀 레서피 풀어봐요 [3]
  • 9 젤로 핫한버거? 인앤아웃 노놉? [3]
  • 10 방렌트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635(1) 명현재 접속자
  • 413,787 명오늘 방문자
  • 713,239 명어제 방문자
  • 713,239 명최대 방문자
  • 26,619,315 명전체 방문자
  • 31,666 개전체 게시물
  • 6,94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