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서 판사 동창 만나 오열한 범죄자…9년 후 다시 감옥행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피검사로 질병 몇가지까지?
  • 자유게시판 > 파 한달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는법
  • 자유게시판 > 부동산 사기 조심하세요~
  • 자유게시판 > 강쥐 산책 잘하고 계시지요?
  • 자유게시판 > 돈까스 평생 꿀팁
  • 자유게시판 > 프림 벨리 카지노 재개장 ???
  • 자유게시판 > 트죠의 의외의 추천템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법정서 판사 동창 만나 오열한 범죄자…9년 후 다시 감옥행

최고관리자 0 980 2024.09.03 08:17

5e0ff5f6254648fb68e7eb432058c050_1725376576_5861.jpg

지난 2015년 법정에서 판사와 죄수로 만난 중학교 동창.(사진=AETV 유튜브 캡처) 


2015년 미국의 한 법정에서 중학교 동창인 두 사람이 판사와 죄수로 만나 화제가 됐던 영상의 주인공이 비슷한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됐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마이애미 경찰은 이번 달 초 여성의 목에서 명품 목걸이를 낚아챈 혐의로 아서 나다니엘 부스(58·남)를 체포했다.

부스는 길가에서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던 여성에게 길을 묻는 척하면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배관공으로 가장해 다른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 보석 상자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폭행 및 폭행에 의한 강도, 연쇄 절도 등의 혐의도 받는다.

부스는 지난 2015년 유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을 당시 중학교 동창인 민디 글레이저를 판사로 만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재판 영상에서 글레이저 판사는 “노틸러스 중학교에 다닌 적이 있느냐”고 묻는다. 판사의 얼굴을 마주한 부스는 동창임을 알아차린 뒤 “세상에”라는 말을 반복하며 흐느낀다.

당시 판사는 “그는 중학교에서 가장 착하고 최고의 아이였다”며 “그와 함께 축구를 하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그런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라며 부스와의 학교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부스 씨 당신이 자신의 방식을 바꾸길 바란다. 이 상황에서 벗어나 합법적인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고 독려하기도 했다.

중학교 같은 반 친구를 36년 만에 판사와 죄수로 만난 해당 영상은 전 세계 소셜미디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부스가 10개월간 복역을 마친 출소하는 날 글레이저 판사는 그를 안아주며 삶을 격려했다.

그러나 그는 약 9년이 지난 지금 또다시 범죄를 저질러 재판을 받게 됐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라스베이거스 경찰관, 몸싸움 끝 총격전 벌어지자 무장 남성 사살
    19 10시간전
    09:19
    19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청소 용역 계약 변경으로 매일 밤 청소 실시
    18 10시간전
    09:16
    18
  • 美,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대금 18조원 관리…사용처 불명
    14 10시간전
    09:12
    14
  • 美 11일째 공습에 테헤란도 폭음…'곡괭이산' 타격 예고로 긴장
    19 10시간전
    09:09
    19
  • AR-15 소총 들고 노스라스베이거스 주택가에 총격…체포 후 사망
    28 07.21
    07.21
    28
  • 월마트 창업자 일가 상속녀, 라스베이거스 NBA 확장팀 인수 입찰 검토 …
    33 07.21
    07.21
    33
  • 트럼프, 일반인 사면·감형 신청 6천 건 무더기 기각
    29 07.21
    07.21
    29
  • 삼성, 美서 첫 신용카드 '갤럭시카드' 출시…애플과 금융도 격돌
    32 07.21
    07.21
    32
  • 노스라스베이거스 경찰 “AR-15 소총을 소지한 남성이 체포에 저항한 뒤…
    39 07.20
    07.20
    39
  • Zoox, 라스베이거스에서 로보택시가 짙은 연기를 통과해 주행한 뒤 리콜…
    46 07.20
    07.20
    46
  • "美, '키미'에 화들짝…자국 기업들의 中 AI 접근금지 검토"
    40 07.20
    07.20
    40
  • 미·이란 충돌격화에 美 휘발윳값 반등…갤런당 4달러 다시 돌파
    40 07.20
    07.20
    40
  • 네바다주의 무단 점거자(스쿼터) 퇴거 절차, 미국 다른 주와 어떻게 다른…
    44 07.19
    07.19
    44
  • 라스베이거스 상징 사인,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 총회 맞아 점등… 7,…
    58 07.19
    07.19
    58
  • 美기생충 대규모 감염 원인으로 지목된 양상추…27개주 리콜
    52 07.19
    07.19
    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미스터 순두부 Mr Tofu
  • 2 라스베가스 순두부 전문 한식당 '서울두부'(Seoul Tofu) [1]
  • 3 라스베가스 Captain6 Korean BBQ
  • 4 라스베가스 Soyo 3 한국식 소주방
  • 5 서울대 출신 강사의 수학과외(무료 시범수업 있습니다.)
  • 6 피검사로 질병 몇가지까지? [6]
  • 7 라스베가스 전통적인 가정식 한식당 '마당가든' [2]
  • 8 라스베가스 Soyo 2 한국식 소주방 [1]
  • 9 파 한달동안 싱싱하게 보관하는법 [9]
  • 10 라스베가스 오리지널 본 브로스 하우스 '이조곰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5,527 명현재 접속자
  • 341,120 명오늘 방문자
  • 350,091 명어제 방문자
  • 513,992 명최대 방문자
  • 22,325,114 명전체 방문자
  • 31,497 개전체 게시물
  • 6,54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