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자동차 보험료가 급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스피어가 잘 보이는 룸이 있는 호텔이 어딜까요?
  • 자유게시판 > 식당의 4% 크레딧 카드 Fee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 한국 vs 멕시코 관람전 ***
  • 자유게시판 > 티나 김의 또간집 Part 4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네바다 자동차 보험료가 급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베가스조아 0 415 01.20 02:17

938697b0dbe4edfda278b5b298912560_1768904175_5226.png
 


1월은 차량 구매가 활발한 시기이지만, 네바다 운전자들은 갈수록 부담이 커지는 자동차 보험료에 직면해 있습니다.


현재 네바다의 자동차 보험료는 전국 평균보다 30~60% 높으며, 앞으로 약 6.5% 추가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 내 많은 운전자들이 사고 이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갱신 시 월 40~80달러씩 보험료가 오르는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변호사 미샤 몰턴은 네바다의 높은 보험료가 사고 발생 빈도와 사고 처리 비용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몰턴은 또 많은 운전자들이 자신이 ‘완전 보장(full coverage)’에 가입돼 있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보장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무보험·과소보험 차량 보장(Uninsured/Underinsured Motorist Coverage)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고 책임이 있는 상대방 보험이 의료비를 감당하기에 부족하거나, 최악의 경우 아예 보험이 없을 때를 대비해 본인을 보호해주는 보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네바다는 과실 책임 주(at-fault state)로,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가 상대방의 부상과 재산 피해에 대해 법적으로 배상 책임을 져야 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Las Vegas Strip 카지노 게임 수익이 5월에 두 자릿수 성장률…
    21 16시간전
    07:26
    21
  • Thunderbirds, America250 기념 비행 경로 따라 라스베…
    22 16시간전
    07:20
    22
  • 메모리 대란에 애플·MS 가격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기'
    25 16시간전
    07:18
    25
  • "中 청정에너지 기업들 내쫓은 트럼프…기술은 미국이 흡수"
    20 16시간전
    07:11
    20
  • 데카터와 캑터스 인근에서 오토바이가 소화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여성…
    23 06.28
    06.28
    23
  • Las Vegas Strip 불꽃놀이 쇼가 강풍으로 인해 일요일로 연기됐…
    31 06.28
    06.28
    31
  • 강풍 타고 빠르게 번지는 美유타 산불…서울시 60% 면적 소실
    27 06.28
    06.28
    27
  • 美 캘리포니아 동물보호소서 개 사체 117구 무더기 발견
    27 06.28
    06.28
    27
  • 토요일 날씨 예보: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져 적색경보(Red Flag…
    42 06.27
    06.27
    42
  • 썬더버즈, 라스베이거스 America250 행사 비행 시간 및 장소 공개
    39 06.27
    06.27
    39
  • 美, 이란의 상선 공격에 보복공습…이란도 "미군기지 때렸다"
    36 06.27
    06.27
    36
  • 트럼프 얼굴새긴 한정판 여권 디자인 공개…건국 250주년 기념
    40 06.27
    06.27
    40
  • 파럼프, 스트립·Lake Mead 외 남부 네바다의 또 다른 여행지.
    59 06.26
    06.26
    59
  • 발리스, 라스베이거스 리조트와 야구장 동시 개장 계획 없었다.
    59 06.26
    06.26
    59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60 06.26
    06.26
    6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라스베가스 전역 전문 통역 번역 해드립니다:)
  • 2 입양을 통한 영주권…가정법과 이민법은 다릅니다.
  • 3 '25 조지아텍 합격 | MIDI 음악 작곡/편곡 프로듀싱 레슨
  • 4 하우스 방 렌트
  • 5 한국어 과외
  • 6 미국 비자 거절,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7 3BR & 3.5BA House 89148
  • 8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습니다!
  • 9 미국 전역 한국식 산후조리 산후드림
  • 10 독립 기념일 세일 시작 !!!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1,181 명현재 접속자
  • 138,161 명오늘 방문자
  • 113,157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4,326,990 명전체 방문자
  • 31,082 개전체 게시물
  • 6,29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