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라스베가스 외식사업 투자자 긴급모집
  • 자유게시판 > 한국 상속등기 진행 중 시민권증서 Apostille 요구받으신 분 계신가…
  • 자유게시판 > 참사랑 교회 Ai 무료 특강 매주 수요일 1시
  • 자유게시판 > 골프 친구 찾습니다.
  • 자유게시판 > 섬머린근처에 수선집 괜찮은곳?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젊은 세대 빚내서 투자 붐

HawaiiMoa 0 1055 2021.09.01 07:05

젊은 세대들이 주식 시장 호황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빚을 내 투자에 나서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식 가치가 떨어지면 부채가 증가해 재정적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인지가 약한 상태에서 돈을 빌리고 있다. 친구들이 주식이나 가상화폐로 큰 이익을 봤다며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보고 더 자극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금융 사이트 매그니파이머니가 지난 3~4월 주민 2046명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Z세대(1997~2012년생)의 80%, 밀레니얼세대(1981~1996년생)의 60%가 투자를 위해 빚을 낸다고 답했다.

반면, X세대(1965~1980년생)는 28%가 투자를 위해 빚을 진다고 밝혔고, 베이비부머 세대(194 6~1964년생)는 9%만이 빚을 낸다고 답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금융 전문가들은 “아직 낮은 수준의 금융지식을 갖춘 젊은이들이 부채를 떠안는 것은 시장이 불안해지거나 폭락할 때 더욱 위험해진다”며 “특히 하루, 몇 분 사이에 급격하게 변하는 가상화폐 투자에 나서는 젊은이들은 더욱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비트와이즈 자산 운용의 최고 투자 책임자 매트 호건은 “가상화폐는 향후 10년 사이에 금융시스템을 변화시킬 강력한 기술이라고 낙관적 전망을 한다”며 “하지만 투자를 위해 대출을 받으려는 젊은이들에게는 대출 전 두 번, 세 번 다시 생각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Z세대의 45%는 대출을 친구나 가족들에게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알리 투자의 시니어 투자전략가 캘리 콕스는 “예측하지 못한 금융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친구나 가족에게 돈을 빌리면 소중한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나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젊은층이 금융 투자 기술도 떨어지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체포 보고서: 아내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남편 구금
    17 9시간전
    07:17
    17
  • 시저스 측 경영진이 라스베이거스 상황이 2025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평…
    20 9시간전
    07:14
    20
  • 보호 관찰 중인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성적 접촉 혐의로 청소년 보호관찰관 …
    31 04.29
    04.29
    31
  • 두 번이나 퇴거당한 여성이 활동에 나서…남부 네바다는 여전히 퇴거 문제 …
    25 04.29
    04.29
    25
  • 판사, 네이선 체이싱 호스를 징역 37년 이상에서 종신형까지 선고
    37 04.28
    04.28
    37
  • 도난 차량으로 라스베이거스 경찰을 피해 추격전을 벌인 용의자 체포
    36 04.28
    04.28
    36
  • 라스베이거스 중심부 주택에서 아내가 숨진 채 발견된 후 남편이 구금됐다
    40 04.28
    04.28
    40
  • 라스베이거스 남쪽 215 벨트웨이 레인보우 근처에서 발생한 사고로 오토바…
    63 04.27
    04.27
    63
  • NDOT 이 목요일 아침까지 공항 연결도로 남쪽 방향의 왼쪽 차선을 폐쇄…
    50 04.27
    04.27
    50
  • 라스베이거스 커뮤니티 센터에 올림픽 규격 야외 수영장이 올해 개장한다.
    60 04.26
    04.26
    60
  • Henderson 경찰과 DEA가 ‘Take Back Day’ 동안 47…
    58 04.26
    04.26
    58
  • 헨더슨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라스베이거스 건설 회사에서 2,600만 달러…
    79 04.25
    04.25
    79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서의 소음 민원이 늘어나면서, 공연자들에 대한 새로운…
    68 04.25
    04.25
    68
  • 라스베이거스 밸리 북서부에 276세대 규모의 저렴한 시니어 주거 단지가 …
    90 04.24
    04.24
    90
  • 연방 정부의 마리화나 관련 조치 이후, 네바다 대마초 산업이 숨통이 트일…
    66 04.24
    04.24
    6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리모트/프리랜서] UPS 배송 레이블 할인 판매 — 프리랜서 세일즈 모집 (기본급+커미션)
  • 2 자체브랜드 수입유통회사에서 사세확장으로 LAS VEGAS 지사 세일즈 담당 직원 모집 합니다
  • 3 영주권·시민권 ‘전면 중지’? 강화 신원조회의 현실과 대응
  • 4 4월 봄 맞이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누구도 모르는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5 5bed 3 bath house for Rent
  • 6 육부장/주방장/부주방장구함
  • 7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8
  • 8 천신당 청명만신
  • 9 클럽 Green Tee
  • 10 라스베가스 마켓스시 급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140 명현재 접속자
  • 174,926 명오늘 방문자
  • 201,020 명어제 방문자
  • 241,804 명최대 방문자
  • 10,800,444 명전체 방문자
  • 30,083 개전체 게시물
  • 6,24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