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자금 탕감책’ 금지 해제 하루 만에 또 제동

0
vegasda
H
  • 자유게시판 >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비행기 값이 너무 올랐네요.
  • 자유게시판 > 베가스 살면 연수기 필수인가요?
  • 자유게시판 > 마더스데이 플라워 주문 받습니다.
  • 자유게시판 > 오늘 업데이트 된 라스베가스 최신 뉴스 11
  • 자유게시판 > 학비 보조 받고 직장·일상·전문 분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배우…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컬럼
  • 프로모션/업소할인
  • 엔터테인먼트
  • 맛집소개
  • 호텔정보
  • 여행지정보
  • 생활정보
  • 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새 학자금 탕감책’ 금지 해제 하루 만에 또 제동

최고관리자 0 669 2024.10.07 07:15

bcea211095a05d69487bf11d1b5d4f94_1728310419_7338.jpg
조 바이든/로이터


미주리 연방법원, 시행 금지 가처분 명령


조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학자금 융자탕감 조치가 공식화되기도 전에 시행을 막으려는 치열한 법적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2일 조지아 연방법원은 새 학자금 융자 탕감 조치에 대한 시행 금지 가처분 명령을 해제한다고 판결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3일 미주리 연방법원은 새 학자금 융자탕감 조치에 대해 다시 시행 금지 가처분 명령을 내리면서 바이든 행정부의 새 학자금 융자 탕감 조치는 하루 만에 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 소송은 지난달 3일 조지아, 플로리다, 앨라배마, 아칸소, 미주리, 노스다코타, 오하이오 등 공화당 성향의 7개 주정부는 “연방정부가 권한이 없음에도 대규모 학자금 탕감을 시행하려 한다”며 이를 막아달라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초 조지아 연방법원은 지난달 5일 일시 시행 금지 명령을 내렸지만, 1개월여 만인 3일 해제토록 했다. 아울러 조지아 연방법원은 조지아주정부가 입게 될 손실을 명확히 입증하지 못하는 만큼 소송 제기 자격이 없다며 해당 소송을 미주리 연방법원으로 이관했다.


이렇게 되자 미주리 연방법원에서 재판을 맡은 매튜 셸프 판사는 원고측 요청을 받아들여 다시 새로운 시행 금지 가처분 명령을 내린 것이다.


지난 4월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연방대법원에 의해 가로막힌 최초 학자금 융자 탕감안을 대체하는 새로운 탕감 조치를 내세운 바 있다. 


새 탕감안은 이자로 인해 대출 원금보다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는 채무자 구제가 핵심으로, 학자금 대출자의 소득에 관계없이 미납 이자로 인해 불어난 부채 가운데 최대 2만 달러까지 탕감되는 내용이다. 


아울러 SAVE 등 소득기반 상환 계획에 등록돼 있고 연간 소득이 개인 12만 달러, 부부 합산 24만 달러 미만인 학자금 융자 대출자의 경우 모든 이자를 탕감 받을 수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8월1일부터 학자금 융자 대출자 수 천만 명에게 새로운 학자금 융자 탕감 조치에 대해 알리는 이메일을 발송하는 등 시행준비에 본격 착수한 바 있다.


그러나 새 탕감 조치에 대한 최종 시행 규정이 채 확정되기도 전에 보수 성향의 7개 주정부가 시행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하면서 미래가 불투명해진 것이다.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학자금 부채 부담 완화 조치는 번번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리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첫 번째로 내세웠던 최대 2만 달러 부채 탕감안은 지난해 6월 연방대법원에 의해 가로막혔고, 지난 7월에는 연방제8순회항소법원이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한 새로운 소득기반 학자금 융자 상환 플랜 ‘SAVE’ 시행을 일시 금지하는 명령을 내린 상태다.


 


<서한서 기자>출처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SNS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켠 스트리머
    448 2024.10.12
    2024.10.12
    448
  • '안갯속 초박빙 구도'…챗GPT도 '미 대선 예측'에 "어렵다"
    580 2024.10.12
    2024.10.12
    580
  • 소셜연금 인상률 2.5%…인플레 반영·2021년 이후 최소폭
    1057 2024.10.12
    2024.10.12
    1057
  • 야생 너구리 먹이 주다가…"100마리에 포위 당했다" 신고한 여성
    714 2024.10.11
    2024.10.11
    714
  • 테슬라, 로보택시뿐만 아니라 ‘로보밴’ 깜짝 공개
    553 2024.10.11
    2024.10.11
    553
  • ‘시속 195㎞’ 허리케인에 플로리다 쑥대밭... 최소 14명 사망
    1047 2024.10.11
    2024.10.11
    1047
  • 보잉, 파업 한달째…항공기 주문 5천대 밀려 '업계 대혼란'
    518 2024.10.11
    2024.10.11
    518
  • "무조건 먹어야지"…한잔에 무려 19달러짜리 스무디에 '반응 터졌다'
    1435 2024.10.10
    2024.10.10
    1435
  • 더워서 옷 벗었는데…복장 불량으로 비행기서 쫓겨난 여성들
    877 2024.10.10
    2024.10.10
    877
  • "코로나19 감염 3년간 심장질환 위험 2배↑…혈액형 따라 위험도 달라"
    501 2024.10.10
    2024.10.10
    501
  • "아동복 입는게 좋아요"…'뼈말라' 자랑하다 퇴출된 20대 여성
    693 2024.10.10
    2024.10.10
    693
  • 미 남부에 또 허리케인…해리스 ‘재난 대응 리더십’ 시험대에
    482 2024.10.09
    2024.10.09
    482
  • 메가밀리언스 티켓 2불→5불로 올린다
    626 2024.10.09
    2024.10.09
    626
  • 차량 리스하면 구매보다 수만불 절약
    539 2024.10.09
    2024.10.09
    539
  • 궁지몰린 틱톡…미 10여개주 소송 제기
    839 2024.10.09
    2024.10.09
    8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베가스조아 최신글
  • 1 우리 집의 든든한 파수꾼 도어락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2 NARA MOVING 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구하고 있습니다
  • 3 산부인과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1]
  • 4 파트타임 / 풀타임 채용 진행 중
  • 5 영주권자 재입국 비자(SB-1), ‘의사와 증거’가 승부를 가릅니다.
  • 6 현명한 선택을 위한 믿을 수 있는 먹튀검증 가이드
  • 7 5월 Memorial Day 빅 세일!!! 노다운 리스 및 구입 스페셜 : 가지고 계신 차량 최고가격 매입 : 리스리턴 서비스 : 스페셜 차량 안내 213-808-2745
  • 8 장단기렌트 5분거리 스트립
  • 9 함께 지내실분를 구합니다.
  • 10 비지니스 운영 힘드시죠 !! 시장 최저 수준의 카드 결제 수수료 를 보장 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702-556-2236 / vegasjoa@gmail.com / 대표 : Luis Cho
  • 라스베가스 한인사이트 베가스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요기어때
  • 진실의방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동호회
  • 비지니스홍보
  컬럼
  • 부동산칼럼
  • 신앙과 삶
프로모션/업소할인
엔터테인먼트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호텔정보
여행지정보
  생활정보
  • 알뜰정보
  • 운전면허
  • 유틸리티
  • 시민권준비
  • 학교/유학정보
업소록
STATS
  • 271 명현재 접속자
  • 11,727 명오늘 방문자
  • 17,512 명어제 방문자
  • 300,807 명최대 방문자
  • 12,852,602 명전체 방문자
  • 30,376 개전체 게시물
  • 6,26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